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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이사장 "흔들리는 다문화 청소년에 길 보여주고 싶었죠" 2025-11-17 17:49:15
해밀학교 이사장(사진)은 이렇게 말했다. 대중에게는 가수 인순이로 익숙한 김 이사장은 아프리카계 혼혈 한국인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3년 해밀학교를 설립하고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학습과 복지 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 이사장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고교 졸업률이 28%에 불과하다는 얘기를 듣고 다문화학...
정청래 "김어준의 딴지일보가 민심 보는 척도" 2025-11-17 14:26:39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엔 30여 명의 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지금까지 (딴지일보 커뮤니티를) 한다"며 "저 보고 언론에서 딴지일보 게시판에 글을 쓴다고 하는데 10년 동안 1500건을 썼다"고 설명했다. 그는 "평균 이틀에 한 번꼴로 꾸준히 해야 한다"며 "이길 사람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⑻르완다 출신 방송인 모세의 '역발상 꿈' 2025-11-12 07:00:03
된다. 한국인들에게 르완다를 소개하는 대중강연을 하고 외교부 산하 한·아프리카재단,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 등이 주최하는 아프리카 관련 행사에도 자주 등장한다. 또 올해 5월 충남 아산시에서 문을 연 환수문화유산기념박물관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주한 르완다대사관에서 1년 4개월간 홍보 등 대외협력 ...
마린스키 수석 김기민 "러시아 무대는 즉흥의 묘미로 완성" 2025-11-09 09:53:52
연세대 강연은 노어노문학과가 주최하고 동대 인문예술진흥사업단에서 후원했다. 경북대는 노어노문과와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와 북방문화통상융합전공 등이 공동 주최해 강연을 열었다. 김기민은 연간 한 시즌(1년)간 약 50회 가량 무대에 선다고 했다. 신기한 건 국내 발레단과는 다른 연습법. "군무와 주역이 공연처럼...
교보생명, '2025 DEI 컨퍼런스' 개최…다양성·포용성·소속감 강조 2025-11-07 16:33:04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대중문화, 기업 사례, 심리학 관점의 DEI를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승재 영화평론가가 ‘영화를 통해 배우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정한 조직의 특성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짚었다. 다음 세션은 정진호...
'글로벌 12관왕' AI 영화감독 "영상에 생명력 불어넣는 건 인간" [글로벌인재포럼 2025] 2025-11-05 15:06:46
날개를 달다' 특별강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AI의 구현력이 뛰어나도 인간이 개입하지 않으면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예술을 빚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그는 "AI가 영상을 알아서 만들어줄 거라고 오해하지만 절대 아니다"며 "인간의 노력과 고민의 흔적이 보일 때 살아 숨 쉬는 생명이 느껴진다"고 했다. 김...
[이응준의 시선] 거짓에 대한 과소평가 2025-10-30 17:32:51
학점을 후하게 줘서 수강생이 넘쳐났고 저술과 강연, 신문 칼럼과 TV 역사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으며 청출어람(靑出於藍)의 내용을 쓴 수필이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도 실렸다. 그가 노영심이 진행하는 TV 쇼에 아랍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얘기하는 걸 실시간으로 본 기억이 있다. 그런데, 1996년 7월 기상천외한 사건이...
KISTI, 제20회 '2025 미래유망기술컨퍼런스' 11월6일 개최 2025-10-30 10:00:03
강연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취미는 과학’ 등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세계적인 고기후학자 박정재 교수(서울대학교 지리학과)가 맡는다. 박 교수는 “인류세를 말하다 ? 기후변화와 생태계 위기”를 주제로, 자연적 요인이 아닌 인간의 활동이 지구환경을 결정하는 ‘인류세(Anthropocene)’ 시대에 우리가...
여아 의원 모두 공감한 삼성의 중국 전략…"친중·반중 아닌 지중" 2025-10-29 11:12:24
발전과 대중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 한·중 의원 연맹 주관의 정책 세미나였다. 강연자는 양걸 중국삼성 사장. 11년 만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하는 등 한·중 관계가 회복의 급물살을 타고 있는 만큼 중국 현지 산업과 정책에 대한 의원들의 정보 수요가 높아져서다. 수십년간 반도체와 중국 경영...
'세계 AI 3대천왕' 얀 르쿤의 경고 "AI 오픈소스, 中이 장악했다" 2025-10-27 13:40:09
강연했다. 월드 모델 학습은 르쿤 교수가 "현재의 생성형 인공지능과 LLM이 데이터 통계적 학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등장한 개념이다. 이날 기조강연서도 르쿤 교수는 "생성형 AI가 세계에 흩어진 모든 지식을 습득했다고 봐도 된다"면서 "그럼에도 스스로 근본적인 발견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