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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320만원씩 받았으면서…"살려달라" 애원한 아들 쐈다 2025-08-25 15:29:13
20일 오후 9시 31분께 30대 아들 가족이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4일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월 640만원 '펑펑'…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은 아들 총기살해범 2025-08-25 12:09:37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 31분께 아들(33·사망) 가족이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져 2025-08-14 12:45:43
김희영)은 A(62)씨를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3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아들 B(34)씨의 아파트 주거지에서 사제총기를 두차례 발사해 B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전처에 복수하려 아들가족 몰살 시도…총기살해범 기소 2025-08-14 11:29:57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62)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 준 아들 B(33)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집...
칠레 수도 한복판 주름잡던 중국인 조직원 10명 체포 2025-08-03 04:46:17
함께 다양한 형태의 총기류와 폭발물, 탄약, 도검, 휴대전화 등 압수품을 촬영한 동영상을 게시했다. 칠레 당국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인 1명을 포함한 이들 조직원은 다양한 물품을 파는 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위력을 행사하는 한편 마약 거래를 통해 범죄 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개 아파트 건물 내에 최소 7채의 ...
모습 드러낸 '아들 총기 살해범'…후회나 반성도 안 해 2025-07-30 09:25:27
모습을 드러냈다.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조 모 씨(62·남)는 30일 오전 9시쯤 인천구치소로 향하는 호송차에 오르기 전 논현경찰서 앞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조 씨는 '아들 왜 살해했나', '아들 살해한 거 후회하나', '아들 가족들까지 살해하려고 한...
"총기·폭발물 실험까지"…아들 총격범, 치밀한 사전계획 2025-07-29 17:53:19
제조해 불을 붙여보는 실험을 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달에는 자신의 주거지 방화를 목적으로 타이머와 콘센트, 시너, 전선 등 인화성 물질 등을 구입했다. 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A씨를 오는 30일...
인천 '아들 총격 살인' 전말…사전에 총기·폭발물 실험까지 2025-07-29 17:47:12
등을 구입했다. 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A씨를 오는 30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범행도구 제작법을 습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등 약 1년에 걸쳐 치밀하게 범행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
양궁동호회, 야산 돌며 사육 흑염소 사냥…화살촉 개량, 살상력 높여 2025-07-28 17:15:15
도검류 관리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경찰은 전했다. 양궁동호회 회원들은 화살촉을 개량해 살상력을 높였고, 멧돼지 등을 잡는 유해야생동물포획단 2명은 올무를 사용해 흑염소를 잡았다. 현장에서 염소를 도축하다 인근 주민에게 발각되자 1명은 야산으로 도망을 갔고, 나머지 1명은 해안가 절벽을 기어오르거나...
아들 총기 살해범, 며느리·손주도 노렸나...조사서 부인 2025-07-27 19:15:23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에게 이후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 적용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뿐만 아니라 함께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