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갈 기미 안보이는 강릉, 도암댐 물 생활용수로 쓴다 2025-09-10 17:45:20
생활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24년간 봉인돼 있던 도암댐(사진) 도수관로 물을 한시적으로 활용한다. 지역 생활용수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제한급수 기준인 10%에 근접하면서 긴급 조치에 나선 것이다. 강릉시는 10일 “도암댐 도수관로 비상방류에 대해 주민대표와 시민단체, 시의회 의견을 수렴한 결과 가...
'최악 가뭄' 강릉시 "도암댐 비상 방류수 한시적 수용" 2025-09-10 10:38:25
방류를 중단할 방침이다. 다만 이번 도암댐 도수관로 용수 비상 방류는 과거 중단한 발전방류와는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환경부와 원주지방환경청에 실시한 도암댐 도수관로 비상 방류수 수질분석 결과에 따르면 비상 방류수는 정수처리를 통해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충족했다. 환경부와 원주지방환경청은 향후 비상...
'식판에 비닐 씌우기' '페트병에 소변'…물 절약 나선 강릉시민 2025-09-09 15:47:07
저수율은 12.3%로 평년(70.9%)의 6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4주 내 5%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24년간 봉인됐던 평창 도암댐 도수터널 물 방류 여부를 검토 중이다. 강릉시는 수질 검사와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이르면 10일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다만 정밀 검사...
'2025 춤&판 고무신춤축제' 개최 2025-09-02 17:02:08
다양한 레퍼토리가 무대에 오른다. 평창동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는 24~25일 이틀간 고무신춤축제가 펼쳐진다. 총예술감독을 맡은 윤수미 한국춤협회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춤의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소개하고, 국제 교류와 한국 춤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전통춤에서 창작춤까지…한국춤 축제 열린다 2025-09-02 00:18:38
다양한 레퍼토리가 무대에 오른다. 평창동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는 24~25일 양일간 '고무신춤축제'가 펼쳐진다. 고(古)·무(舞)·신(新)이라는 글자를 조합했는데, 전통춤과 창작품이 한데 어우러진 공연이 될 전망이다. 24일에는 프로젝트팀 DEF를 비롯해 모헤르댄스컴퍼니, 윤수미무용단, 전순희여울무용단 등...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6.4% 비상…행안장관 "가뭄대응 집중" 2025-08-27 15:30:00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에는 먹는 물 지원과 도암댐 용수 공급 등 대체 수원 확보를 위한 협의를 당부했다.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농업용수 공급 중단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점검하도록 했다. 국방부·소방청에는 보유 장비를 활용한 운반급수 지원을 요청했다. 또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먹는 물 지원 캠페인'...
더 큰 별이 되어라~ 클래식 천재소녀들, 첼리스트 이재리 2025-08-07 17:03:01
우승했다. 권혁주음악콩쿠르, 도암음악콩쿠르, 벨기에 이자이 주니어 콩쿠르에서도 1위에 오르거나 대상을 탔다. 꿈의 무대인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도 올랐다. 이재리는 평소 말수가 적지만 첼로를 품에 안는 순간 대담해진다. 나이를 먹으며 루틴도 생겼다. 공연이 잡힌 날엔 스마트폰을 안 본다. 식사도 거른다. 연주에...
"바다도 펄펄 끓는다" 전남서 어류 집단 폐사…'1억' 피해 2025-08-06 20:45:07
약 1억700만원으로 추산됐다. 함평만·도암만·득량만·여자만 등 4개 해역에 9일째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 수온은 대부분 30도에 육박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해역별 수온은 여자만 30.4도, 가막만 29.6도, 함평만 29.5도, 도암만 29.4도, 득량만 29.2도 등을 기록했다. 가축 폐사도 꾸준히 늘고...
달콤한 연주로 중국 열광시킨 이재리...“맘에 찼던 연주는 단 한 번” 2025-08-06 19:15:28
우승한다. 권혁주음악콩쿠르, 도암음악콩쿠르, 벨기에 이자이 주니어 콩쿠르에서도 1위에 오르거나 대상을 탔다. 꿈의 무대인 뉴욕 카네기홀에도 올랐다. 이재리는 평소 말수가 적지만 첼로와 함께라면 대담해진다. 그에게 음악이란 “스스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일”이다. 나이가 들며 루틴도 생겼다. 공연이 잡힌...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2024-12-24 13:31:20
남해서부 연안과 내만(충남 가로림만·천수만, 전남 함평만·도암만·여자만) 등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서해 연안 수온은 평년(최근 30년)보다 1도 높지만, 간헐적으로 북극 한기가 남하해 수온이 급격히 하강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