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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격 경쟁력 갖춘 계양산단,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 개시 2026-01-05 09:49:27
바 있다. 아울러 계양산단은 디지털 전환(DX), 에너지 자립(GX), 청년 친화(YX) 요소를 반영한 미래형 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태양광 설치 의무화, 스마트 인프라 도입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조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은 생산성 제고는 물론 에너지 비용 절감과 ESG 대응력 강화 등...
[신년사]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변화를 주도하는 뷰티·건강기업으로" 2026-01-05 09:31:04
바뀌어야 한다"며 "우리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뷰티·건강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인용해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느냐가 생존과 성장의 ...
[AI3강] ② AI 경쟁 병목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가 성패 2026-01-05 06:33:02
GPU 시대, 전력·냉각이 핵심 조건 수도권 규제·지방 인프라 부족 과제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정부가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국정 과제로 내걸었지만 승패의 열쇠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물리적 인프라'가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무리 뛰어난 AI 모델(두뇌)을 개발해도 이를 가동할...
[AI3강] ① GPU 26만장, 한국 AI 경쟁력에 충분한가 2026-01-05 06:33:01
등 공공 디지털화 수준이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서 여실히 드러났듯 아직 클라우드 및 AI 전환에서는 갈 길이 먼 형편이다. 피지컬 AI·의료 및 헬스케어 AI·AI 네트워크 인프라, 제조, 보안, 법률 등 특화 AI 분야에서 미·중 빅테크의 공세에도 아직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는 AI...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산업은 고도화된 ODM 인프라로 ‘제조업’에서 ‘콘셉트 산업’으로 넘어가는 변곡점이었다. 이들은 대기업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디지털 게릴라전’에 뛰어들었다. 김병훈 대표는 이 지점을 가장 영리하게 파고들었다. 그는 정반대의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전통적 기업들이 연구개발...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6-01-05 06:01:44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디지털 인프라의 탄소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특히 프랑스 보안 인증 ‘SecNumCloud 3.2’를 획득한 아웃스케일 클라우드 환경에 통합돼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경영진과 실무진이 각자 목적에 맞게 직관적 시각화 도구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활용할 수...
[한경에세이] 인도의 AI·디지털 경제를 선점하라 2026-01-04 17:41:30
교역 구도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인도의 디지털 인프라와 AI 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는 지금, 단순히 물건을 만들어 파는 방식으로는 시장의 잠재력을 온전히 흡수할 수 없다. 제조 분야의 성공에 안주하다가는 정작 고부가가치가 창출되는 디지털 경제의 주도권을 놓칠 수 있다. 이제 한국 기업은 인도의 디지털 경제와 ...
'세계 최대' 행사, 14만명 몰린다…한국 기업들이 휩쓴 '이곳' 2026-01-04 15:04:59
CES 2026에선 SDV가 'SDV+AI OS'로 확장되면서 도시 인프라와도 결합하는 '플랫폼·생태계 오케스트레이터' 논의가 전면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틱스는 '단일 기기'에서 '현장·일상 적용' 부문으로 확장한다. CES 2025 때만 해도 가정용 로봇의 취약점이 지적됐다. 하지만 다수의...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생태계를 주도하는 방향으로 디지털 금융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임종룡 회장은 "올해 생산적 금융이 본격화하고, 금융권의 AI 전환이 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생산적 금융, AI 대전환 선도, 시너지 창출을 올해 3대 핵심 사업으로 꼽았다. 이찬우 회장은 "금융권 최대 이슈는 다중 리스크가 중첩된...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2026-01-03 11:06:37
전략으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융합 △혁신 성장기업 투자 확대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 고도화 △고객 중심 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제시했다. 두 대표는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새 금융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해 올해를 '미래에셋 3.0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디지털자산 사업 생태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