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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인사 "거액 수뢰 기업인 사형은 시진핑 비리 정보 때문" 2021-02-01 13:01:10
주장을 인용, 라이샤오민(賴小民) 화룽(華融)자산관리 전 회장의 사형 집행은 부정부패가 아니라 시진핑 주석과 왕 부주석 가족의 돈세탁과 재산 처분 및 해외 유출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1일 보도했다. 궈씨는 2013년 샤오젠화(肖建華) 중국 밍톈(明天)그룹 회장이 시 주석의 누나인 치차오차오(齊橋橋)와 남편...
中, '3100억 뇌물수수' 금융인 속전속결 사형 집행 2021-01-29 23:27:08
중국 정부는 이날 라이샤오민 전 화룽자산관리 회장(58)의 사형을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라이 전 회장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사상 최대 규모인 17억8800만위안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투자 및 계약, 승진 지원 등을 명목으로 청탁 한 건에 최대 6억위안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
[속보] 中, '3000억대 뇌물' 부패 금융인 사형 집행 2021-01-29 20:23:56
뇌물 범죄를 저지른 라이샤오민 전 화룽자산관리 회장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중국 관영 CCTV가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 전 회장은 이날 오전 톈진 법원에서 사형에 처해졌다. 라이 전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공직에 있으면서 17억8800만위안(한화 약 3000억원)에 달하는 뇌물을 받은 죄로 지난 21일...
'3천억원 수뢰' 중국 최대 자산관리회사 전 회장 사형 집행 2021-01-29 20:23:38
통신에 따르면 톈진(天津)시 제2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오전 라이샤오민(賴小民) 화룽(華融)자산관리 전 회장의 사형을 집행했다. 앞서 톈진시 제2중급인민법원은 지난 5일 2008∼2018년 뇌물 17억8천800만 위안(약 3천억 원)을 받고, 중혼(여러 상대와 혼인)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지난 21일 열린 2심...
시진핑 "당 집권 최대 위험 부패는 여전"…내부 기강잡기 2021-01-25 11:57:11
회의는 현대 중국 사상 최대 규모의 뇌물 스캔들로 불리는 라이샤오민(賴小民) 전 화룽(華融)자산관리 회장 사건 재판 직후 열려 관심을 끌기도 했다. 라이 전 회장은 2008∼2018년 17억8천800만 위안(약 3천억 원)의 뇌물을 받고 법적 배우자 외에 다른 여성과 부부로 지낸 혐의 등으로 기소돼 사형을 선고받았다. 중국은...
시진핑 "금융은 국민 경제의 맥…더 철저히 감독해야" 2021-01-24 13:43:30
사상 최대 규모의 뇌물 범죄를 저지른 라이샤오민 전 화룽자산관리 회장에 사형을 선고했다. 라이 전 회장은 2008∼2018년 17억8800만위안(약 3000억원)의 뇌물을 받고 법적인 배우자 외에 다른 여성과 부부로 지낸 중혼 혐의로 기소됐다. 중국 지도부는 이를 계기로 강도 높은 반부패 캠페인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위 소집…시진핑 주석 등 130여 명 참석 2021-01-22 15:42:10
사건인 라이샤오민(賴小民) 전 화룽(華融)자산관리 회장 사건에 대한 2심 재판 직후 열리는 것이어서 관심을 끈다. 앞서 톈진(天津)시 고급인민법원은 전날 라이 전 회장에게 사형을 선고한 1심을 유지한다고 판결했다. 라이 전 회장은 2008∼2018년 17억8천800만 위안(약 3천억 원)의 뇌물을 받고 법적인 배우자 외에 다른...
중국 사상최대 '3천억 뇌물수수범' 2심서도 사형 2021-01-21 18:29:28
'3천억 뇌물수수범' 2심서도 사형 라이샤오민 화룽자산 전 회장 항소 기각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현대 중국 최대 규모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라이샤오민(賴小民) 화룽(華融)자산관리 전 회장이 2심에서도 사형을 선고받았다. 21일 차이신(財新) 등에 따르면 톈진시 고급인민법원은 이날 라이...
뇌물 3천억, 첩만 100여명?…中 부패 끝판왕에 `들썩` 2021-01-17 09:32:32
들썩였다. 중국 최대 자산관리회사인 화룽 자산관리 라이샤오민 전 회장은 회사 공금이나 수뢰를 통해 착복한 액수만 17억8천800만 위안(한화 3천44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949년 신중국 창건 이래 최고다. 이외에 다른 사람과 함께 빼돌린 공공 자금도 2천513만 위안(43억원)에 이른다. 부정부패 사범을 단속하는 중국...
[특파원 시선] '첩이 100여명?' 중국인도 놀란 뇌물 끝판왕 2021-01-16 07:33:00
중국 최대 자산관리회사인 화룽(華融)자산관리 라이샤오민(賴小民) 전 회장의 부정부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것은 부정 축재 규모 뿐만 아니라 엽기 행각 또한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일단 착복한 액수만 17억8천800만 위안(한화 3천44억원)으로 1949년 신중국 창건 이래 최고다. 부정부패 사범을 단속하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