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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안타 기계' 이치로를 통산 15타수 무안타로 묶은 투수는 2018-03-09 16:13:02
래키에게서 가장 많은 안타 37개를 쳤다. 래키는 제임스 실즈(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더불어 이치로에게서 가장 많은 삼진(16개)을 뽑아낸 투수이기도 하다. 이치로는 30타석 이상 상대한 투수 76명 중 46명에게서 타율 3할 이상을 쳤다. 같은 범주에서 이치로를 타율 2할 미만으로 묶은 유일한 투수는 2015년 은퇴한 좌완...
미국 언론 "오타니에게 어울리는 팀, 텍사스·다저스" 2017-11-29 08:28:25
존 래키가 팀을 떠날 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투타 겸업을 선언한 오타니에 대해 30개 구단이 모두 관심을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타니는 에이전트인 CAA를 통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자신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며 마음을 끌 만한 '매력 포인트'가 무엇인지 영어와 일본어로...
오승환, 스포팅뉴스 FA 랭킹서 101명 중 95위 2017-11-16 13:00:55
존 래키(39·101위) 등 나이 많은 선수들이 오승환보다 밑에 있다.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2년간 7승 9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2.85를 남겼다. 작년엔 6승 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로 좋았지만, 올해엔 1승 6패 20세이브, 평균자책점 4.10으로 저조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나이 탓에...
45세 되는 'MLB 현역 최고령' 콜론 "내년에도 던지겠다" 2017-11-08 16:37:54
나와 12승 12패, 평균자책점 4.59의 성적을 냈다. 래키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아 시즌을 통째로 쉰 2012년을 제외하고 데뷔 이듬해인 2003년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두 자릿수 승수를 쌓았다. 그는 올해로 컵스와 2년간 3천200만 달러 계약이 끝나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 래키도 노쇠화가 뚜렷해 대형...
'터너 끝내기 3점포' 다저스, 컵스 꺾고 NLCS 2연승 2017-10-16 12:10:21
존 래키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래키가 테일리와 승부하지 못한 것이 결국 컵스에는 치명타가 됐다. 타석에 들어선 터너는 1볼에서 래키의 2구째 시속 92마일(약 시속 148㎞)짜리 포심 패스트볼이 한가운데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고 경기를 끝냈다. 다저스는 이로써 안방에서 ...
컵스, 세인트루이스 꺾고 NL 중부지구 우승 확정 2017-09-28 10:52:28
존 래키가 6회 말까지 추가 실점을 막아내면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래키는 시즌 12승(11패)째를 거뒀다. 컵스는 7회 초 애디슨 러셀이 역전 3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컵스는 타자일순하며 2점을 추가, 5-1로 달아났다. 5회까지 잘 던지던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마이클 와카는 7회 초 5실점으로...
오승환, 8일째 휴식…세인트루이스, 컵스에 완패 2017-09-16 06:56:31
구심에서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래키의 6구째 커터를 마르티네스가 받아쳐 1타점 중전 적시타로 만들었다. 5구째 볼 판정에 미련이 남았던 래키와 포수 윌슨 콘트레라스는 격렬하게 항의했고, 베이커 구심은 둘 모두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컵스에 악재가 덮쳤지만, 타자들이 힘을 냈다. 컵스 타선은 ...
'MLB 최고령' 콜론, 역대 18번째로 전 구단 상대 승리 2017-08-21 11:47:07
존 래키(시카고 컵스)가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올 시즌에는 콜론이 처음이다. 1997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콜론은 2005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21승 8패, 평균자책점 3.48로 사이영상을 받았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콜론은 올해 7월 초 애틀랜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18 08:00:05
16년 차 우완 래키, 데뷔 첫 도루 성공 170817-1032 체육-0074 17:57 '타격 1위' 김선빈, 1천486일 만에 1번타자 선발 출전 170817-1058 체육-0075 18:23 김진욱 감독 "이승엽, '몇 없는' 내가 존경하는 사람" 170817-1066 체육-0076 18:34 여자축구 강호 이천대교, 올 시즌 WK리그 이후 해체 170817-1078...
[고침] 체육(빅리그 16년 차 좌완 래키, 데뷔 첫 도루 성공) 2017-08-17 18:46:08
후 래키는 "1루 코치가 도루를 권유해서 처음에는 '피곤해서 하기 싫다'고 말했지만 뛰었다. 아무도 날 보지 않았다. 2루까지 가는 게 쉬워 보였다. 그래서 뛰었다"고 말했다. 조 매든 컵스 감독 역시 "래키 역시 그린라이트(벤치 지시와 무관하게 도루를 시도해도 좋다는 권한)가 있다"며 웃었다. 4b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