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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꼴리아’ 최대훈, 비리 흑막 거둔 헌신적 찐사랑 2021-12-30 08:50:09
최대훈은 류성재의 무거운 감정선을 강렬한 눈빛과 차분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풀어내며 내공 깊은 열연을 펼쳤다. 그간 4년 전 약혼자의 잘못된 스캔들을 바로잡는데 보탬이 되지 못한 부채감과 미련을 동시에 느껴온 복잡한 감정을 아련하고 애잔하게 표현했다면, 복수를 앞둔 상황에서는 모든 것을 걸고 지윤수...
‘멜랑꼴리아’ 최대훈, 판도 손에 쥔 키맨…본격 리벤지 타임 스타트 2021-12-24 08:50:09
반면, 감사관의 만남에 앞서 류성재는 지윤수와의 기억을 돌이켰다. 과거, 복수를 위해 또 진실을 밝히기 위해 백방으로 애썼지만 권력과 비리에 무너졌던 지윤수의 모습을 떠올린 것. 날카로운 눈빛으로 돌아온 현재의 류성재에게서는 당시에 함께 발 벗고 돕지 못한 복수를 반드시 제 손으로 이뤄내리라는 결의가...
‘멜랑꼴리아’ 최대훈, ‘후회 남주’ 서사王…시청자 과몰입 유발자 2021-12-17 08:50:07
류성재와 곧 결혼할 사이임을 언급하며 불편한 상황을 만든 노연우에게 굳은 표정을 보이는 동시에 지윤수의 감정을 먼저 살핀 것. 또 평소 물건을 잘 잃어버리던 지윤수의 습관을 기억하고는 그가 두고 간 휴대폰을 가지고 따라나서며 지윤수에게 기우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후 지윤수의 휴대폰을 돌려주려...
‘멜랑꼴리아’ 이도현, 매회 명대사X명장면 경신…빛나는 존재감과 한계 없는 연기력 2021-12-16 11:25:16
거”라며 타일렀지만 그녀는 승유를 배제, 류성재(최대훈 분)와 손을 잡았다. 이를 안 승유는 절망적이고 상처받은 표정으로 돌아섰고 날 미치게 하는 건 너라는 윤수의 말에 승유는 “나도 당신 때문에 미치게 괴롭고 힘들었어. 근데 난 내가 왜 그랬는지 알아. 답을 찾아봐요. 왜 나 때문에 미치게 괴롭고 힘든지....
‘멜랑꼴리아’ 임수정이기에 가능한 지윤수…고밀도 감정 열연에 ‘호평’ 2021-12-15 14:55:06
전 연인인 류성재(최대훈 분)와 다시 대면했을 때 차가운 표정으로 이전과는 전혀 다른 태도를 보였다. 또한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성예린(우다비 분)에게도 단호한 어조로 일침을 가하며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안기기도. 그런가 하면 임수정은 진심 어린 표정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표현, 보는 이들의 감정 몰입을...
‘멜랑꼴리아’ 최대훈이라서 더 특별한 류성재…‘결혼→파혼’ 비포&애프터 비하인드 공개 2021-12-15 09:30:15
엿보이기도. 최대훈은 혼란을 겪는 류성재의 감정을 폭발과 절제 사이, 유연한 완급 조절로 서사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더욱이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매 장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자신의 장래와 직결된 현재와 후회로 남은 과거의 중심에 선 류성재를 어떻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
‘멜랑꼴리아’ 이도현, 상대에 따른 섬세한 완급 조절X완벽한 강강약약 ‘디테일 장인’ 2021-12-10 16:25:06
성민준(장현성 분) 의원, 교육부 행정 사무관인 류성재(최대훈 분) 등 여러 사람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훈훈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특별한 도움 없이 혼자 이뤄낸 성취의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승유는 “고등학교 때 만난 수학 선생님이요”라고 망설임 없이 답변했다. 또한 윤수에 대해 “학교, 학부모, 학생 다들...
‘멜랑꼴리아’ 이도현이 그리는 원 앤 온리 백승유의 서사 2021-12-09 11:50:03
끌어갔다. 승유는 지윤수(임수정 분), 류성재(최대훈 분)와 또다시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다. 승유와 윤수의 약속 장소에 성재가 뒤따라온 것. 이에 승유는 “할 말 없다잖아요”라며 둘을 갈라놓아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후 귀가 중 만난 성재가 윤수의 인생에서 빠지라고 경고하자 승유는 “무슨 자격으로......
‘멜랑꼴리아’ 최대훈, 임수정과 눈물의 파혼…시청자 연민 이끈 감정 동기화 2021-12-02 08:50:11
충격적인 파혼과 이별까지 겪은 류성재의 상황적 변화와 내면의 상처를 깊이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안방극장에 먹먹한 울림을 안겼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느끼다가도 이내 지윤수를 설득하려 마음을 다잡았고, 끝내 눈물 흘리며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현실과 맞닿은 복잡다단한 류성재의 이별상은...
‘멜랑꼴리아’ 최대훈, ‘현실감 100% 약혼자’ 시청자 공감 UP 2021-11-26 09:10:56
지윤수(임수정 분)의 약혼자 류성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최대훈이 양극단의 매력을 내뿜으며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류성재는 일에 있어서는 똑 부러지는 뇌섹남이지만 약혼자인 지윤수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귀여운 애교까지 선보이는 반전 면모로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재력과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