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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화재가 나 산소가 고갈된 상태였다. 그는 맨손으로 부상자를 한명씩 밖으로 끌어냈다. 온몸에 화상을 입은 부상자들은 비명을 질렀다. "고통이나 연기, 위험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그는 회상했다. 그럼에도 캄폴로는 끝내 구하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자신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든 주민이 화제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금융 분석가 파올로 캄폴로는 1일 새벽 1시20분께 10대 딸이 다급하게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딸은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친구들이 불이 난...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외쳤다" 딸 전화 받고 현장으로 달려가…부상자들 맨손으로 끌어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참사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들어 청년 10명을 구해낸 주민의 영웅담이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마음가짐'과 '태도' 2025-12-24 15:16:04
어딘가에 바이킹의 전통에 따라 맨손으로 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저자는 그 사람을 찾아 나섰다. 회색 머리와 푸른 눈, 활짝 웃는 얼굴과 풍파에 그을린 피부를 가진 건장한 체격의 한 남자는 한참 동안 고대 바이킹 문화와 배를 만드는 과정을 활기차게 설명했다. 많아야 60대 초반 정도 되어 보이는 그...
李 대통령 "산업·민주화 어르신들 희생 덕…헌신에 감사" 2025-12-22 14:00:57
위에 맨손으로 기업을 일궈냈고, 이역만리 해외에서 땀 흘리며 조국의 재건을 위해 헌신했다. 4·19 혁명과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을 거치며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냈고 민주정부를 수립하고 평화로운 정권교체를 이뤄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산업화와 민주화의 그 모든 과정에 여러분이 함께한 것"이라며 "노고와...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2025-12-17 15:43:17
고통 속에서 죽어가며 맨손으로 칼을 막으려 적극적으로 반항했던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은 공판 단계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반성문을 제출했으나 만 7세에 불과한 어린 나이의 피해 아동의 삶과 그에 수반되는 많은 기회를 한순간에 앗아간 잘못을 진정으로 뉘우친다고 볼 수 있는지 의문이 있다"며...
호주 총격범 맨손 제압한 '시민 영웅'…수술 후원금 10억 모였다 2025-12-15 20:46:58
호주 본다이 해변의 총격범을 제압한 시민이 총상으로 수술받고 회복 중인 가운데 그를 돕기 위한 모금액이 10억원 가까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본다이의 영웅'으로 떠오른 시리아 출신의 40대 무슬림 이민자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의 가족은 그가 팔과 손에 총상을 입고...
총격범 '맨손 제압' 영웅은 아흐메드..."총상 치료 중" 2025-12-15 08:59:10
든 용의자를 맨손으로 제압한 영웅이 평범한 40대 가장인 것으로 알려져 호주를 놀라게 했다. 그가 범인 뒤로 몰래 다가가 몸싸움 끝에 총기를 빼앗은 영상이 온라인으로 퍼지면서 일약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시드니의 과일 가게 주인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 씨로 확인됐다고 15일(현지시간) 호주...
'혼비백산' 와중에 '맨손'으로 제압..."영웅이 구했다" 2025-12-15 06:21:23
당시 한 시민이 맨손으로 총격범을 제압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본다이 해변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가라 서핑 애호가와 관광객이 몰린다. 이날은 유대인 행사가 해변에서 열려 1천여명 넘게 모여 있었다. 이 가운데 총격범인 남성 2명은 각자 장총을 들고 해변을 뛰어다니며 조준 사격을 했다. 곳곳에서...
월드컵 우승 감독을 몰라보고...역대급 '황당 실수' 2025-12-07 18:50:15
"FIFA를 대표해 어제 일어난 일에 대해 스칼로니 감독에게 사과드린다. (그런 일이 있었는지) 나는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칼로니 감독을 무대로 오르게 한 후 '맨손'으로 트로피를 다시 들도록 권했다. 그러고는 "세계 챔피언은 월드컵 트로피를 만질 수 있다.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한 뒤 웃으면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