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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9조 투입되는데…건보 지출, 국회 심의·재정당국 통제 안 받아 2022-11-20 18:02:48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건강보험 기금화 방안에 대해 “가뜩이나 낮은 보장률이 더 약화되고 보험료는 대폭 인상될 것”이라고 반발했다. 복지부가 건강보험 개혁에 미온적이란 비판도 있다. 복지부는 지난 8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참여한 건강보험 재정개혁추진단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의료 민영화 포석이라고? 2021-06-02 17:34:29
민영보험을 활성화하자는 내용의 의료 민영화 정책이 추진됐다”며 “개인병원 진료 내역 등 디지털화한 정보가 고스란히 보험사로 전송돼 데이터베이스(DB)에 쌓이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번 정부에서 보험사가 헬스케어 자회사를 두고 건강관리서비스 등에 진출할...
"13일부터 마스크 안쓰면 벌금…취약계층엔 2000만장 지원" 2020-11-08 17:21:12
등 대중교통 시설에 유·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비치할 계획이다. 또 노인요양시설·고아원·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약 2000만개를 사회복지재단을 통해 무상으로 비치된다. 경찰관·의경 및 군인 등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도 구비할 예정이다. 의료기관, 음식점, 운동시설, 학원 및...
코로나19에 원격의료 도입 탄력받나…의료계 '투쟁' 꺼내며 반발(종합) 2020-05-14 17:18:58
보건의료노조,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등도 원격의료 도입에는 반대 입장을 견지해왔다. 원격의료가 시행되면 보건의료서비스 질이 낮아지거나 의료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데 이를 산업적인 측면에서 밀어붙이다 보면 '의료 민영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코로나19에 원격의료 도입 힘 실리나…의료계 반대 등 논란 여전 2020-05-14 13:28:50
의료계 반발도 만만치 않다. 대한의사협회는 전화상담·처방 당시부터 모니터링 수준에 불과해 자칫 초기 진단이 늦어지고 치료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반대해왔다. 의사가 환자를 직접 마주해 보고, 청진하고 만져보고 두드려 보는 시진, 청진, 촉진 등을 하는 것이 진료의 기본 원칙이라는 것이다. 원격의료가 허용돼...
무상의료운동본부 "공공병상 최소 30% 수준으로 확충해야" 2020-03-24 13:58:27
무상의료운동본부 "공공병상 최소 30% 수준으로 확충해야" "공공의료원 설립하고 백신·치료제 개발 공공제약사 만들어야"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공공병상을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이하...
'건강보험 국고지원' 32만명 서명…"건보재정 20% 국가책임" 2019-10-11 11:28:41
32만명 서명…"건보재정 20% 국가책임" 무상의료운동본부 등 "건보 국가지원 확대·항구적 지원 법제화해야"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국고지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국민 서명이 32만명을 넘어섰다.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 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와 민주노총 등은 11일...
무상의료운동본부 "건강보험료율 추가 인상 불필요" 2019-08-22 19:20:04
무상의료운동본부 "건강보험료율 추가 인상 불필요" 건정심 앞두고 '건강보험 국고 지원 정상화' 촉구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시민단체가 내년도 건강보험료를 결정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앞두고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 지원을 정상화하라고 촉구했다....
바이오업계 "첨단바이오법, 치료제 개발 앞당길 것" 2019-08-02 18:45:39
환자의 치료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반면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이하 무상의료운동본부) 등 보건의료 시민단체에서는 법안 통과를 규탄했다. 이 법이 바이오의약품의 조건부 허가를 용이하게 해 제2의 인보사 사태를 양산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보사'에 막혔던 첨단바이오법, 국회 통과 눈앞…업계 '방긋' 2019-07-31 16:27:04
반대 입장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상의료운동본부 등은 "임상시험이 다 끝나지 않은 약을 환자에 투여할 수 있게 하는 '조건부 허가'를 손쉽게 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할 것"이라며 "국회 본회의 통과를 끝까지 막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