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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 '브릭스 군사훈련'에 "해운안보 목적…3자 겨냥 안해" 2026-01-06 15:31:04
지역을 겨냥하지 않으며, 해양안보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지역경제·무역교류를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이어 중국 군사전문가 쑹중핑을 인용해 "브릭스는 주로 경제 협력 플랫폼이지 군사적 세력이 아니다. 이번 연합훈련은 해상 경제활동 안전을 확보하고 해적·테러 등 외부...
트럼프 "관세 870조원 징수 또는 징수예정"…결정앞둔 大法 압박 2026-01-06 00:00:56
안보와 번영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우리를 불공정하게 대우하는 다른 나라들에 관세를 부과할 능력을 잃는다면 미국에 심각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미국의 대규모 무역 적자를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IEEPA에 근거해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이 대통령으로서 정당한 권한...
[김수언 칼럼] 다시 '힘의 세계질서'가 온다 2026-01-05 17:38:58
새 국가안보전략(NSS)과 같은 맥락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체포 후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와 석유 자원 통제를 동시에 거론한 데 이어 군사 개입을 다른 국가로 넓힐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린란드가 꼭 필요하다” “병자가 통치하는 콜롬비아에 대한 작전은 좋은 생각”이라며 그린란드와 콜롬비아를...
시진핑, '마두로 축출' 美겨냥 "국제질서에 충격…국제법지켜야"(종합) 2026-01-05 17:12:13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으며, 무역과 관련해 "우리는 세계의 상호의존성을 인식하면서 개방된 무역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고 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신화는 마틴 총리가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견지하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어떠한...
"한중 관계 개선, 현대차에 도움"…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中 총출동 2026-01-05 13:47:02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도 자리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경제담당 부총리와 중국 무역촉진위원회 런홍빈 회장, 중국 석유화공그룹 후치쥔 회장, 중국 에너지건설 그룹 니전 회장, 중국 공상은행 랴오린 회장 등이 참석했다. TV, 가전,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하는 제조기업인 TLC과기그룹의...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그룹 총수 등 경제사절단 '총출동' 2026-01-05 13:37:31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부총리를 비롯해 중국 무역촉진위원회 런홍빈 회장, 중국 석유화공그룹 후치쥔 회장, 중국 에너지건설 그룹 니전 회장, 중국 공상은행 랴오린 회장, CATL 정위췬 회장 등이 나섰다. 이재용·정의선 회장 등...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공격을 계기로 중남미의 정치·외교·안보·군사·경제 지형이 크게 바뀔 수 있어서다. 패권을 목적으로 한 미국의 군사력 투사로 중남미 각 국이 위축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중국이 수십년간 중남미에서 펼쳐온 인프라·무역·기술 투자 등을 통한 영향력 확장이 어렵게 된 것은 불문가지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나신평 "올해 국내 주요 기업 실적 개선…산업별 격차는 확대" 2026-01-05 10:13:37
것으로 내다봤다. 나신평은 "미국의 기술 및 안보 패권 전략에서 AI(인공지능) 산업의 정책적 중요성이 강화되는 가운데 공급망 내 중국 배제 기조의 혜택을 받는 반도체·전자, 전력기기·전선 산업의 견조한 성장이 산업 부문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자동차 등 미국의 자국 산업 보호 필요성이 높...
2026년 세계 경제, 트럼프 라운드 태동되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6-01-05 09:10:39
전적으로 의존해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무역적자 규모, 비관세 장벽, 관세 협상 협조 여부 등에 따라 국가별로 관세율을 차별적으로 가져가는 것도 구별된다. 넷째, 통상정책을 다른 목적과 결부시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통상을 안보와 연계시킨다든가, 대중국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한국을...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지난해 개최가 무산됐다. 인도는 안보(쿼드)와 경제(브릭스) 사이에서 국익 중심의 '비동맹 거래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평가다. 미국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지면 중국과 밀착하고, 중국의 위협이 커지면 미국과 손잡는 이른바 '시소 타기' 전략이다. 인도의 '인디아 웨이'에서 한국도 참고할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