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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다른 마약류 착각해 투약한 ‘불능미수범’도 재활명령 가능" 2025-06-18 10:55:18
대법원도 이 같은 2심 판단을 받아들였다. 대법원은 "어느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흡연·섭취한다는 고의로 실행에 착수했으나 대상의 착오로 다른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흡연·섭취해 불능미수가 성립한 경우, 그 불능미수범은 마약류의 중독성으로 인한 재범 가능성을 고려한 수강명령이나 이수명령의 필요성 측면에서...
부패유죄 아르헨 前대통령, 교도소 대신 가택연금…지지자의 힘? 2025-06-18 05:17:11
암살미수범은 페르난데스 면전에서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 안에 들었던 총알이 발사되지는 않았다. 아르헨티나 법원은 대신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할 것을 명령했다. 남편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1950∼2010) 전 대통령(2003∼2007년 재임)을 이어 2007∼2015년에 연임한 페르난데스...
정부, 경찰기동대 동원 대북전단 막는다…관련법 개정도 검토 2025-06-16 18:03:26
‘전단 등 살포’를 예시로 내세웠다. 위반 시 미수범이라도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그러나 헌재는 2023년 9월 대북전단 금지 조항에 대해 ‘입법 목적은 정당하지만 과잉금지원칙에 위배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며 위헌 판결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정부 "대북전단 살포, 경찰 기동대 동원해 차단하겠다" 2025-06-16 16:38:35
‘전단 등 살포’를 규정하고, 위반시 미수범이라도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2023년 9월 대북전단 금지 조항에 대해 '입법 목적은 정당하지만 과잉금지원칙에 위배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며 위헌 판결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비리 혐의 '아르헨 좌파핵심' 前대통령 6년형 확정…지지층 반발 2025-06-11 05:45:30
미수범은 페르난데스 면전에서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 안에 들었던 총알이 발사되지는 않았다. 현지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정의당 당사와 대법원 청사 앞에 페르난데스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 판결 결과를 기다렸다. 토도노티시아스 생중계 화면에 잡힌 일부 지지자는 대법원 결정에 항의하는 반응을 보였다. 도로를 점거한...
대선주자 저격범은 14세 소년...수상한 정황 드러나 2025-06-10 06:48:00
현지 일간 엘티엠포와 카라콜뉴스가 보도했다. 암살미수범은 '엘 옴브레 데 오야'(솥을 든 남자)로 알려진 인물로부터 정치인 공격을 지시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오야'라는 솥 또는 냄비 형태의 도구에 마약을 넣은 채 밀매하는 사례가 많다. 콜롬비아 경찰은 또 범행에 사용된...
'콜롬비아 의원 저격범'은 14세 소년…"무기, 미국서 밀반입" 2025-06-10 06:06:37
카라콜뉴스가 보도했다. 암살미수범은 '엘 옴브레 데 오야'(솥을 든 남자)로 알려진 인물에게서 정치인을 공격할 것을 지시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는 '오야'라고 부르는 솥 또는 냄비 형태의 도구 안에 마약을 넣은 채 밀매하는 사례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콜롬비아 경찰은 또...
美법원 '악마의 시' 작가 루슈디 살인미수범에 징역 25년형 선고 2025-05-17 04:09:24
미수범에 징역 25년형 선고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 2022년 인도계 영국 작가 살만 루슈디를 흉기로 공격해 크게 다치게 한 레바논계 미국인에게 징역 25년형이 내려졌다. 미국 뉴욕주 셔터쿼 카운티 법원의 데이비드 폴리 판사는 16일(현지시간) 2급 살인미수와 폭행 혐의로 기소돼 유죄 평결을 받은 하디...
6월말부터 아동학대 살해미수에 무조건 실형 2025-04-16 11:32:23
재판과정에서 절반으로 미수범 감경을 하면 집행유예 선고가 가능했다. 개정안은 아동학대살해미수죄를 신설해 해당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징역 7년 이상을 받도록 규정한다. 법무부는 이번에 입법예고한 시행령·시행규칙에 살해미수범이 피해아동의 친권자·후견인인 경우 검사가 의무적으로 그 지위를 상실·변경하는...
'16년 도주' 살인미수범…증명서 떼러 경찰서 갔다가 '덜미' 2025-04-15 21:48:42
살인미수 혐의로 16년간 도주 생활을 하던 60대 남성이 증명서를 떼기 위해 스스로 경찰서 민원실을 찾았다가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달 17일 구로경찰서에서 검거된 60대 남성 A씨를 같은 달 21일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9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