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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 2026-01-15 15:39:04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 건설사 ITD, 32명 사망 철도공사 사고 다음 날 또 크레인 무너져 2명 숨져 작년 96명 사망 방콕 빌딩 붕괴도 같은 회사…총리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태국 고속철도 공사장 열차 참사로 32명이 숨진 가운데 해당 공사업체가 지난해 30층 빌딩...
인도네시아, 바이오디젤에 섞는 팜유 비율 '40→50%' 상향 철회 2026-01-15 13:45:01
대통령은 올해 하반기에는 바이오디젤에 들어가는 팜유 비율을 50%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율리오트 탄중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차관은 "(동칼리만탄주에 있는) 발릭파판 정유소의 경유 생산량이 증가할 예정이어서 (올해는) B40으로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바이오디젤에 들어가는 경유를 수급하는...
"객차에 시신 쌓여"…32명 숨진 태국 열차 사고 현장 아비규환 2026-01-15 10:47:51
"객차에 시신 쌓여"…32명 숨진 태국 열차 사고 현장 아비규환 현장 주변 목격자들 객차 안에 들어가 부상자 구조 도와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창문 너머로 보니 객차 안에 시신이 쌓여 있었습니다. (구조하기 위해) 끌어내려고 했지만, 일부는 (잔해에) 갇혀 있었어요." 태국 중부 나콘라차시마주...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 무너져 열차 덮쳐…최소 32명 사망(종합2보) 2026-01-14 21:41:47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 무너져 열차 덮쳐…최소 32명 사망(종합2보) 작년 방콕 30층 빌딩 붕괴사고와 같은 태국·중국 합작사가 공사 고속철로 중국-라오스-태국 잇는 中일대일로 사업 구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중국 일대일로(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사업의 일환인 태국...
달리던 열차가 '두 동강'…100여명 사상 '아비규환' 2026-01-14 18:54:56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태국 교통부는 사고 당시 열차에 195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사망자 신원 확인과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해당 공사의 주계약사인 이탈리안-태국 개발의 주가는 방콕 증시에서 7% 이상 급락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3월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 시내에서 붕괴한 30층 높이 감...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이 열차 덮쳐 탈선…최소 25명 사망(종합) 2026-01-14 17:03:53
달리던 열차를 덮쳐 최소 25명이 숨졌다. 14일(현지시간) 오전 태국 중부 나콘랏차시마주 시키오 지역의 고속철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붕괴, 공사장 아래 철로로 떨어지면서 수도 방콕에서 동부 우본랏차타니주로 향하던 열차의 2개 객차를 덮쳤다. 이로 인해 객차들이 탈선하고 화재가 발생, 최소 25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코레일, '열차 납품지연' 다원시스 사기죄 고소·계약 해지 추진 2026-01-14 16:52:30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열차 납품 지연 사태를 빚은 국내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를 사기죄로 고소하고, 일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한 업무보고에서 "다원시스 ITX-마음 납품 지연과 관련해 제기된 외부 지적 사항을 엄중히...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멈춘다…한파 속 출근길 '교통대란' 2026-01-13 04:48:24
운행이 재개된 바 있다. 파업에 따라 서울시는 즉시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은 각각 1시간씩 연장한다. 막차는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운행한다. 혼잡 역에는 질서 유지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상 대기 열차 15편도 확보했다. 시내버스 운행 공백을 줄이기 위해...
"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 미담 화제 2026-01-08 07:51:53
'황혼열차'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만다라',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화장' 등 69년간 17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정부는 안성기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故 안성기 비보에…조용필부터 이정재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2026-01-05 18:24:13
아쉬움 없이 하고 싶은 연기를 마음껏 하시길 바란다. 성기야 또 만나자"고 고인을 배웅했다. 배우 박상원은 조문객 가운데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인사 중 한 명이다. 그는 "국민과 세계 영화인들이 사랑했던 안성기 배우가 긴 여정을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며 "너무 슬프지만,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연기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