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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상황 바뀌었다…김현지 국감 출석 안돼" 2025-10-21 11:54:20
부속실장은 국정감사에 나간 적이 없다"면서도 "김 실장이 (증인으로) 나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국회에서 증인으로 채택되면 나가라고 권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박 의원은 지난 9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김 실장이 총무비서관을 맡고 있을 당시 국감에 출석할 의사를 내비쳤다고 전하면서 "저 같으면...
與 "왜 김현지에 집착?" vs 국힘 "직접 해명하면 될 일" 2025-10-15 16:25:37
'이념 공동체'다. 김 실장이 통합진보당 해산 사태의 중심에 있었던 경기동부연합과 연계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 대변인은 "김 실장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시절부터 인사 전횡 논란이 제기돼 왔다"며 "대통령실은 국가의 콘트롤타워로 그런 자리의 핵심 1급 공직자가 이렇게 많은 의혹에...
민주당 박수현 "김현지 부속실장, 국감 출석하는 것으로 알아" 2025-10-09 11:17:06
두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실이 김 부속실장을 국감에 안 내보내려고 한다든가 그런 일은 전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의 김 부속실장의 국감 출석을 요구한 데 대해 "총무비서관 고유 업무인 청와대 살림을 들여다보겠다는 것이...
'실세 논란' 김현지, 국정감사 불출석…민주당 "현직이 나와야" 2025-09-30 11:23:57
옮겼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에는 '현직' 총무비서관이 참석하는 게 맞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 수석부대표는 30일 CBS 라디오 '뉴스쇼'에 출연해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과 관련 "기본적으로 현직에 있는 사람(총무비서관), 일을 맡은 사람이 나와 대답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
'김현지 방지법' 등장…박수영 "고위공직자 신상 공개 의무화" 2025-09-30 09:12:43
한다. 박 의원은 "대통령실은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피하기 위해 총무비서관에서 인사이동까지 했다.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고위공직자는 국민이 반드시 기본 신상을 알 필요가 있다"며 "개인 신상 공개를 피하기 위해 국정감사 출석마저 거부하려는 김 실장 등 사태를 앞으로는 방지해야 한다"고 했다....
野 "의전서열 3위 대법원장, 청문회 나오라면서 김현지는?" 2025-09-29 16:07:15
'그림자 측근'으로 불린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그동안 총무비서관이 출석해 왔던 관례도 수긍할 만하고 아직 시간이 좀 있기에 국회 운영위 차원에서도 좀 더 논의하고 여야 간사들이 증인 문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대통령 비서실에서 아마 지금...
日도 '가짜 기지국' 피해…KT '무단 소액결제' 전문가 진단은? 2025-09-11 08:30:01
방해하고 피싱 문자메시지 보냈던 것. 일본 총무성은 지난 5월2일 가짜 기지국에 의한 휴대전화 간섭과 피싱 문자 메시지를 주의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전례 없는 사고…납득 안 되는 미묘한 사건"박 교수는 이번 사고가 일반적인 해킹 사고와 다르다면서 "미묘하다"고 진단했다. 공격을 하는 위치에서 해킹을 했다면 통...
신설 인사수석에 조성주…대중문화교류위원장 박진영 2025-09-09 17:53:38
이명박 정부에서 폐지됐다. 이후 박근혜 정부 때 부활돼 문재인 정부까지 유지됐지만 윤석열 정부 들어 다시 폐지됐다. 이재명 정부도 초반에는 인사수석을 두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이런 와중에 이 대통령 최측근인 김현지 총무비서관과 김용채 인사비서관이 주요 인사를 좌지우지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문가들...
"가성비 몰두하는 K함정…스텔스 등 첨단기능 탑재 없인 수출 필패" 2025-04-13 18:09:19
멤버로 합류해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서울대 교수로 자리를 옮긴 뒤엔 함정특화연구를 주도하며 이름을 알렸다. ■ 홍석윤 교수는 △서울대 조선공학과 졸업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음향공학 박사 △현대중공업 특수선설계부 △대한조선학회 총무이사 △국제선박구조회의 구조진동분과위원회 위원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테무 한국시장 직진출하나…인력 채용·배송 계약 검토 2025-02-10 10:04:42
인사(HR), 총무, 홍보·마케팅, 물류 등 핵심 직군의 한국인 직원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인사 등 일부 직군은 이미 채용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테무는 또 한국 내 통합 물류시스템 구축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는 테무와 협업하는 복수의 통관업체에서 한국 내 '라스트마일'(주문한 물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