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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네소타 총격사망자' 총기 사진 띄우며 연방요원 옹호 2026-01-25 05:13:18
연방 요원이 총격을 가해 51세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 이 남성이 소지했던 총기 사진을 띄우며 해당 요원의 정당방위임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총기와 탄창을 찍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것은 총기 소지자의 총"이라며 "장전됐고(2개의 꽉 찬 추가 탄창과 함께) 발사...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들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모두 점퍼를 지급받아 입고 있었지만, 여름 기온의 나라에서 넘어온 탓에 반바지 차림이 대부분이었다. 팔다리에 문신을 한 이들도 눈에 띄었다. 피의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깊숙이...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 10년 만에 베이징 돌아와 '中칭찬' 2026-01-15 11:32:14
베이징 돌아와 '中칭찬' 대만·홍콩 매체 "중국 비판 한마디도 없어" 지적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艾未未)가 10년 만에 본국을 방문해 중국 사회의 긍정적 점을 부각하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다고 홍콩과 대만의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중국 당국을 비판해 한때 구금까지...
롱샷 "'박재범 아이돌' 수식어 넘겠다"…가요계 향한 힘찬 첫 슛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13 15:19:12
힘찬 첫 슛을 쐈다. 롱샷(오율, 률, 우진, 루이)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롱샷은 모어비전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정식 데뷔에 앞서 선공개한 '쏘씬(Saucin')'의...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2026-01-13 10:02:29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지원이 집중된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취약계층과 미래세대를 함께 포용하는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지속 가능한 상생...
EU, 25년 만에 남미와 FTA 서명 승인…7억명 거대시장 탄생 2026-01-10 03:07:32
이탈리아가 찬성 쪽으로 돌아서며 가중 다수결 원칙에 따라 안건이 승인됐다. 이탈리아는 당초 역내 농업 보호 조치가 선행돼야 한다며 지난 달 EU 정상회의에서 이 안건에 제동을 걸었으나, EU 집행위원회가 최근 2028∼2034년 예산에 포함된 농업 기금 중 회원국들이 450억 유로(약 76조2천억원)를 먼저 사용하는 방안 등...
[윤성민 칼럼] 세계 최대 '상동 텅스텐'의 슬픈 역사 2026-01-07 17:33:13
왕들이 중국 눈치를 보는 한편 농업에 방해가 될 것을 우려해 사장했다. 그 기술은 일본으로 넘어가 총포 획득의 재원이 되고 임진왜란으로 이어졌다. 자원과 관련한 근시안적 폐해는 현재진행형이다. 전 정권이 밉다고 자원개발 자체를 적폐로 몰아 관련 기관까지 없애 버렸다. 중국의 자원 무기화는 희토류에 이어 텅스텐...
시대를 비춘 가장 선한 얼굴…'만인의 페르소나'를 떠나 보내다 2026-01-05 17:19:17
대체로 한국 영화의 슬프고 비애에 찬, 굴곡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작품들이거나 따뜻한 인간애가 넘치는 휴먼 드라마였다. 안성기의 영화 출연에 대한 원칙은 ‘좌우 진영 논리에 편협한 영화는 출연하지 않는다’ ‘성적인 수위가 지나치게 높은 영화는 멀리한다’ ‘가능하면 인간주의를 지향하는 작품을 추구한다’였다....
"경도 하실 분 구함" 글 올리자…10대~40대까지 '우르르' 2026-01-04 10:26:49
한 경도 방에서는 40대 남성이 여성 참가자 비율을 집요하게 묻다가 '강퇴'당하기도 했다. 일부 운영자들은 "놀이 목적이 아닌 접근은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건전한 분위기가 유지되지 않으면 모임 자체가 오래갈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어린 시절 골목에서 뛰놀던 술래잡기는 이제 공원으로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