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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1억개 팔렸다…美·유럽 홀린 씨앤씨 2024-08-26 17:27:39
좌절했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다. 배수아 대표는 북미 대륙에서 한 번 승부를 걸어보고 싶었다. 실패 원인을 면밀히 분석한 뒤 다시 도전했다. 3년이 흐른 2021년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미국 인디 브랜드와 계약했고, 입소문을 타고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이 제품은 현재 세계에서 1억 개 넘게 팔린 립스틱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 한 달 만에 망하고 美 가더니 완판 행진…'대반전' [최형창의 中企 인사이드] 2024-08-26 09:24:08
출시했지만, 미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했던 만큼 배수아 대표는 북미 대륙에서 한 번 승부를 걸어보고 싶었다. 배 대표는 실패 원인을 면밀히 분석한 뒤 다시 양산에 도전했다. 3년이 흐른 2021년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미국 인디 브랜드와 계약했고, 해당 제품은 입소문을 타고 불티나게 팔렸다. 이 제품은 현재 전세계에 1...
[주목! 이 책] 속삭임 우묵한 정원 2024-08-02 18:17:28
소설가 배수아가 5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MJ로부터 받은 한 통의 편지로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여행을 앞둔 채 MJ에 대한 기억과 그 시절의 풍경, 시간, 감정들이 복원된다. 기억 속 사람과 풍경들이 소설의 이야기와 흐름을 만들어낸다. (은행나무, 364쪽, 1만7000원)
씨앤씨인터내셔널, 배수아 대표 선임…'오너 2세 경영' 막올랐다 2024-07-22 17:51:35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배수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하는 것으로 전격 결정했다. 배은철 대표는 회장으로 취임했다. 새롭게 대표로 선임된 배 사장은 최고제품개발책임자(CDO)로서 전권을 부여 받아 제품기획, 연구개발, 마케팅 등 다방면에 걸쳐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배은철 회장은 사업 전략...
나혜석부터 한강까지…韓 여성문학을 꿰뚫다 2024-07-09 18:06:02
소설가 최윤 은희경 공선옥 공지영 신경숙 배수아 한강 등이다. 7권 편집을 맡은 이명호 경희대 교수는 “1990년대 들어 한국의 여성문학은 더 이상 주변이 아니라 중심부로 진입했다”며 “이젠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에 여성 작가가 다수를 차지할 만큼의 성취를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집은 인터넷 서점 알라딘을...
한소희 말 한마디에 '완판'된 책 2023-12-04 19:07:50
배수아의 번역 덕분에 문장이 유려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소희는 를 소개하면서 “책에 인상 깊은 말이 있는데, 모든 사람이 24시간 동안 잘 때만 빼고 느끼는 감정이 불안이라는 것”이라며 “불안은 아주 얇은 종이라서 우리는 이 불안이 차곡차곡 쌓이지 않게 부지런히 오늘은 오늘의 불안을, 내일은 내일의 불안을...
[주목! 이 책] 작별들 순간들 2023-02-10 18:02:19
배수아의 신작 에세이다. 그는 “내가 어떤 장소에 있었음으로 인해서 쓸 수밖에 없었던 그런 글”이라고 소개한다. 그 장소란 베를린 인근의 한 정원 딸린 오두막이다. 그는 지난 15년 동안 독일에 머물 때면 그곳에서 글을 썼다. 작가는 자신이 잘 아는 어느 세계로 독자를 데려간다. (문학동네, 256쪽, 1만6000원)
"크리스마스, 무슨 책을 선물할까요"…한강·김영하가 답했다 2021-12-13 17:38:22
배우의 에세이 《세 발로 하는 산책》(마음산책)을 추천했다. 편혜영 작가는 에세이 《먼 길로 돌아갈까?》(문학동네), 정용준 작가는 그림 동화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책읽는곰), 강화길 작가는 소설 《눈으로 만든 사람》(문학동네), 배수아 작가는 자신이 번역한 소설 《달걀과 닭》(봄날의 책)을 골랐다. 임근호...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통권 30권 나왔다 2021-08-22 16:57:06
작가들의 작품을 담았다. 2017년 한강, 배수아, 임철우 등의 작품으로 2차분 5권을 추가한 데 이어 이번에 3차분 5권을 보탰다. 3차분 첫 권인 《무자년의 가을 사흘》은 1962년 등단한 이후 계속해서 새로운 문학적 실험을 선보인 서정인의 여정을 한 권에 담았다. 단편 ‘나주댁’(1968년)은 자본주의의 물결이 몰아치던...
베를린 실버세대 한국문화 맛본다…서예·가야금·한식 체험 2021-06-12 00:22:57
워크숍에서는 배수아 작가의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를 주제로 문학토론회를 열고, 11월 30일 4차 워크숍에서는 문화원을 방문해 한식을 시식해보고, 전통무용 공연을 보는 한편, 한국식 건강 요가를 체험한다. 문화원은 젊은층 중심인 독일 내 한국문화 소비계층을 전 연령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