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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범금융 신년인사회와 함께 열린다. 다산금융상은 금융위원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과 금융기업을 표창하기 위해 1992년 제정했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부문별 수상 회사를 소개한다.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과 선제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美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2025-12-25 01:45:18
뛰어난 소장 과학자들에게 수여되는 대통령상을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받기도 했다. 수사당국은 네베스 발렌테의 범행이 우발적인 게 아니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네베스 발렌테는 올해 2월부터 MIT가 있는 매사추세츠주에서 여러 차례 렌터카를 이용한 이력이 있었다. 미 연방수사국(FB...
트럼프, 벌써 '중간선거 모드'…경제 성과 띄우기 2025-12-21 18:14:37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운동 모드로 조기에 돌입했다는 해석이다. PBS방송과 NPR,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17일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지지도는 집권 1·2기를 통틀어 최저치를 나타냈다. ◇‘엡스타인 리스크’ 털어내나트럼프 2기 행정부의 최대 약점으로 거론돼온 ‘엡스타인 파일’...
'중간선거' 시험대 오른 트럼프…경합주 돌며 선거전 돌입 2025-12-21 15:28:09
하락했다는 여론조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선거운동을 조기에 돌입할 필요성을 느꼈다는 분석이 나온다. PBS 방송과 NPR,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지난 17일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지지도는 집권 1·2기를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생활비가 ‘감당하기 어렵다’고 답한 비율은 2011년 이후 최...
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수석졸업자 총격범 네베스 발렌트, 존재감 없는 비사교적 성격 피살 루레이루 MIT 교수와 1995년 입학동기…친분 확인된 바는 없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을 최근 떠들썩하게 했던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48)와 그에게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누누...
200% 넘게 오른 선박엔진…조선기자재 집중 ETF [미다스의 손] 2025-12-19 17:37:50
조선사를 주로 담거나 혹은 해운업까지 담아서 하는 범조선 포트폴리오가 대부분입니다. 조선업의 2차 사이클 안에서는 조선기자재 기업들의 수혜가 더욱 부각되는 시점이 분명히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선기자재만 100% 집중한 전략 ETF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SOL 조선기자재 ETF'는 기자재...
제일기획, 경찰청과 보이스피싱범 목소리 제보 캠페인 전개 2025-12-17 12:00:16
범인 특정, 조직망 확인, 여죄 추적 등에 활용된다. 추후에는 통신사와도 데이터를 공유해 앱 내 경고, 알림 등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예방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23년 4천472억원에서 2024년 8천545억원으로 91% 급증했다. 올해는 10개월 만에 피해액이 1조원을...
[고침] 경제(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 2025-12-12 21:44:01
세금 축소나 비자금 조성을 위한 거짓세금계산서를 파는 '폭탄업체'를 운영하며 수수료를 뜯은 이들이 대표 사례다. 송하준(44)씨는 926억원에 달하는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급했다가 징역 6년6개월·벌금 147억원을 선고받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업체 정인두(43)씨는 벌금 3년6개월에 벌금 140억원을...
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금반칙왕' 공개 2025-12-12 12:00:02
세금 축소나 비자금 조성을 위한 거짓세금계산서를 파는 '폭탄업체'를 운영하며 수수료를 뜯은 이들이 대표 사례다. 송하준(44)씨는 926억원에 달하는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급했다가 징역 6년6개월·벌금 147억원을 선고받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업체 정인두(43)씨는 벌금 3년6개월에 벌금 140억원을...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도 실형…총 징역 47년 확정 2025-12-11 11:51:03
재판에 넘겨졌다. 이른바 '박사방' 범행보다 먼저 일어난 사건이다. 1심은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보호시설에 각 5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당시 재판부는 "피해자는 1년 이상 범행을 당하며 극도로 정신적 고통을 받았고, 피고인은 현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