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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중국인"…이강인도 인종차별 피해 2024-10-27 13:16:05
팀 동료인 로드리고 벤탕쿠르의 인종차별적 발언이 있었다. 자국 우루과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벤탕쿠르가 진행자에게서 '손흥민의 유니폼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손흥민 사촌 유니폼을 가져다줘도 모를 것이다. 손흥민이나 그의 사촌이나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한 것이다. '동양인은 모두 똑같이...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한국 안 온다…투어 명단 제외 2024-07-23 16:06:35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던 로드리고 벤탕쿠르는 명단에 없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아시아 투어에 나설 31명을 공개했다. 명단에는 손흥민을 포함해 티모 베르너, 히샤를리송, 에메르송 로얄, 이브 비수마, 벤 데이비스, 데얀 쿨루세브스키 등 토트넘 간판선수 대부분이 포함돼 있었다. 토트넘은...
황희찬도 '인종차별' 당했다…동료가 대신 주먹 날리고 퇴장 2024-07-16 08:31:17
대해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인종차별적 농담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영국 매체들은 "벤탕쿠르는 FA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 있다. FA(잉글랜드축구협회)는 이번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관중과 난투극' 우루과이 선수들..."정당방위" 2024-07-13 10:22:45
콜롬비아 팬들과 주먹을 주고 받았다.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관중석으로 던진 물병에 자기 팀 스태프가 맞아 이마에 출혈이 나기도 했다. 난투극에는 12명이 넘는 우루과이 선수가 참전했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 와중에 징계위원회 결과에 따라 14일로 예정된 캐나다와의 3위 결정전에는 누녜스...
"손흥민과 대화"…벤탕쿠르, 인종차별 발언 사과 2024-06-22 11:06:49
벤탕쿠르는 자국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손흥민과 관련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켜 한 차례 공개로 사과한 바 있다. 진행자로부터 '손흥민의 유니폼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벤탕쿠르가 "손흥민 사촌 유니폼을 가져다줘도 모를 것이다. 손흥민이나 그의 사촌이나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동양인은...
손흥민, 영국 BBC 선정 우루과이전 MVP…"날카로운 크로스" 2022-11-25 12:57:26
먼저 다르윈 누녜스(리버풀)가 6.85점으로 최고점을 받았고, 이어 로드리고 벤탕쿠르(토트넘) 6.48점, 발베르데 6.34점 등을 받았다. BBC는 손흥민, 김승규, 김문환 외에도 김진수(전북) 7.29점, 김민재(나폴리) 7.23점, 김영권(울산) 7.22점, 황인범(올림피아코스) 7.04점 등 한국 선수들에게 7점 이상을 부여했다. BBC는...
'캡틴' 손흥민, 우루과이전 선발 '투혼' 2022-11-24 21:25:47
로드리고 벤탕쿠르, 마티아스 베시노(라치오),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책임진다.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마티아스 올리베라(나폴리), 디에고 고딘(벨레스 사르스필드), 호세 히메네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르틴 카세레스(LA갤럭시)가 선다. 골문은 세르히오 로체트(나시오날)가 지킨다. 조수영 기자...
벤투호, 세계 5위 우루과이 상대로 '내용+결과' 모두 얻었다 2018-10-12 22:58:15
비롯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로드리고 벤탕쿠르(유벤투스), 포백 수비진을 구성한 디에고 락살트(AC밀란)-세바스티안 코아테스(스포르팅 리스본)-고딘-마르틴 카세레스(라치오)도 월드컵 8강 그대로였다. 또 슈퍼 세이브 능력을 자랑하는 페르난도 무슬레라(갈라타사라이)가 우루과이의 골문을 지켰다. 카바니와 고딘을...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승(종합) 2018-10-12 22:16:48
후 공을 찔러줬다. 다행히 패스를 받은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주춤하면서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이후 한국은 왼쪽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손흥민의 활발한 움직임 속에 몇 차례 득점 기회를 노렸다. 전반 36분 손흥민의 단독 드리블과 3분 후 남태희의 드리블 질주는 잇달아 우루과이의 수비진을 뚫지 못했다. 전...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 승 2018-10-12 21:53:43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아크 정면에서 왼발로 강하게 찼다. 빨랫줄 같은 궤적을 그린 공이 골대 왼쪽 모서리를 맞고 튕겨나갔다. 실점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하지만 태극전사들이 뜨거운 응원 함성에 힘을 얻어 공격의 흐름을 다시 찾아왔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9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황의조가 해결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