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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누락 격분' 충주시장실 때려부순 공무원 송치 2025-08-15 13:20:00
그는 부속실과 응접실에서 난동을 부렸으며, 문이 잠겨 있는 시장 집무실까지 들어가지는 못했다. 무보직 6급 직원인 A씨는 당일 발표된 6급 보직 발령 대상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데 불만을 품고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주시는 A씨가 재판에 넘겨지면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특검 수사 전방위 확대…관련 인사 '줄소환' 2025-07-23 14:20:42
전 대통령실 부속실 행정관 등 당시 관계자들을 소환해 관련 경위를 집중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최근 김 여사가 받은 또 다른 청탁성 선물인 샤넬 백 관련 영수증도 확보했다. 해당 영수증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전달한 선물로, 통일교 측이 자진 제출한...
경찰 '비화폰 기록' 확보…'尹체포 저지 수사' 속도 2025-05-23 18:06:21
여사 수행비서로 일한 유경옥 전 대통령실 제2부속실 행정관은 출국금지 조치했다. 검찰은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인 윤모씨가 김 여사에게 샤넬백 등 각종 선물을 건네며 통일교 현안 해결을 청탁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전씨, 유 전 행정관, 윤 전 본부장 등을 재소환하고 필요하면 대질 신문을 할 방침이다. 조철...
경찰, '김정숙 옷값 의혹' 압수물 확보 2025-05-19 12:13:41
대통령 배우자 담당인 제2부속실 소속 직원 등 청와대 관계자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2년 3월 김 여사가 청와대 특활비 담당자에게 고가 의류와 장신구 등을 구매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檢, 건진법사 추가 소환 조사…김건희 여사 부정청탁 의혹 등 추궁 2025-05-17 21:21:02
명품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가방 등을 건네며 각종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김 여사의 서초 자택,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코바나컨텐츠 직원 출신 수행비서 2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으며, 최근 대통령실 제2부속실 행정관이었던 조모씨의 주거지와 명품 브랜드 샤넬코리아도 압수수색했다....
'김 여사 청탁 의혹' 관련…검찰, 샤넬코리아 압수수색 2025-05-16 23:01:12
제2부속실 행정관이었던 조모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전달된 것으로 알려진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가방 등의 행방과 구매 이력을 확인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통일교 전직 고위 간부였던 윤모씨가 전씨에게 김 여사용으로 금품을 건네며 각종 청탁을 했다는...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결제 의혹' 재점화…수사 본격화 2025-05-01 11:17:53
제2부속실 소속 직원 등 청와대 관계자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김 여사 관련 의혹에 대해 "임기 중 대통령 배우자로서 의류 구입 목적으로 특활비 등 국가 예산을 편성해 사용한 적이 없고 사비로 부담했다"고 했다. 앞서 시민단체 한국납세자연맹은 2019년 3월 문 전 대통령 부부의 의상,...
대통령실 홈피, 尹 싹 지웠다…'사실은 이렇습니다' 등 사라져 2025-04-28 09:27:07
전 대통령 대신 '대통령 비서실장'과 부속실 및 수석실 등 조직도만 남았다. 특히 그동안 윤 전 대통령의 발언과 각종 국정 과제에 대한 설명글, 보도자료 등도 모두 삭제된 상태다. 윤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는 오는 6월 3일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이재명 후보를 대선후보로 선출했으...
尹 "계엄, 보안 요하는 행위…문서 사후결재할 수 있단 생각" 2025-02-11 13:57:50
부속실 실장이 일단 만들어놓고 서명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한덕수) 총리가 '작성 권한과 책임이 국방부에 있으니 국방부에서 결재가 올라오는 게 맞는다'라고 했는데 국방부에서 올리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반드시 사전에 (부서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尹대통령,3차 출석요구서 '거절' 2024-12-27 16:48:05
공조본은 27일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 총무비서관실, 부속실에 발송한 출석요구서는 '수취인 불명', 대통령 관저는 '수취 거절'인 것으로 현재 시점 우체국 시스템상으로 확인된다"며 "전자공문도 미확인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공조본은 지난 26일 윤 대통령의 관저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실, 부속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