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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소비쿠폰' 행안부·'공공의료' 복지부에 격려 피자(종합) 2026-01-06 18:22:34
"사방팔방의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경기 회복의 전환점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충분히 누리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복지부에도 피자를 보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립대병원 중심 지역 공공 의료체계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소비쿠폰 집행한 행안부에 '격려 피자' 2026-01-06 16:51:22
감사드린다"며 "사방팔방의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경기 회복의 전환점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밤낮없이 노력했다"며 "붉은 말의 해 첫 격려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더욱 속도감 있게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온수 보트, 샴페인 트레킹, 단독 스키… 스위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겨울 낭만 속으로 2026-01-05 13:44:26
겨울 왕국을 연상케 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방으로는 눈 쌓인 봉우리가 펼쳐진다. '온수 보트'를 이용한다면 따뜻하게 호수를 즐길 수 있다. 욕조가 구비된 보트로, 38도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브리엔츠 호수를 유람할 수 있다. 맑고 신선한 겨울 공기를 느끼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이 보트는...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부상자들은 십대 후반으로 보였고 각기 다른 외국어로 도움을 간청했다. 술집에는 외부로 연결된 계단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화재가 나 산소가 고갈된 상태였다. 그는 맨손으로 부상자를...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부상자들은 여러 나라 말로 도움을 간청했다. 술집에는 외부로 연결된 계단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강렬한 화재로 산소가 고갈된 상태였다. 그는 "고통이나 연기,...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부상자들은 여러 나라 말로 도움을 간청했다. 술집에는 외부로 연결된 계단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강렬한 화재로 산소가 고갈된 상태였다. 그는 "고통이나 연기,...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조금이라도 위험한 상황이 예상되면 어김없이 경적을 울렸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인 데다 언덕이 많아 인간도 녹록지 않은 꽉 막힌 도로를 적절한 ‘눈치 운전’과 ‘얌체 운전’으로 꽤 공격적으로 주행했다. 충칭 량장신구에 있는 치텅로봇(세븐스로보틱스)은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02 23:59:02
것조차 상상할 수 없는 공간이었습니다. 사방에 피비린내와 오물 냄새가 진동하고, 거친 남성 노동자들의 고함과 욕설이 오가는 곳이었지요. 로자가 스케치북을 들고 나타나자 그녀에게는 조롱과 위협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로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습니다. 매일같이 도살장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소와 양의 근육...
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발전소 현장의 무재해를 다짐했다. 포스코이앤씨는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건설 현장에서 송치영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신년 안전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포스코퓨처엠도 포항 사방기념공원에서 엄기천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 및 대의기구대표 등이 모여 신년 안전 다짐 행사를 열고 무재해와 새로운 결의를...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주요 임원, 노조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소 현장의 무재해를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포스코이앤씨도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건설 현장에서 송치영 사장이 임직원들을 모은 가운데 신년 안전 다짐 대회를 열었고, 포스코퓨처엠도 포항 사방기념공원에서 엄기천 사장 및 주요 임직원이 모여 신년 안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