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2026-01-01 12:14:02
생활보장제도 등 각종 복지사업의 잣대가 되는 올해 '기준 중위소득'을 전년 대비 6% 이상 끌어올렸다. 역대 최고 수준 인상률로 물가 상승과 생계비 부담 증가를 반영한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1일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이러한 내용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준...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계좌 제도가 시행된다. 채무자의 기본적인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압류가 금지되는 계좌다. 급여채권과 보장성 보험금의 압류금지 범위가 확대된다. 26년 1월 21일부터 법률구조 통합시스템 서비스가 생긴다. 35개 기관에서 제공하던 법률구조 서비스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혜택알리미’서비스의 알림...
전원주택서 24시간 간병…月80만원에 누리는 '복지 천국'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1 07:00:03
한다. 입주한 사람 대부분은 일본의 사회보장 정책인 ‘개호보험’에 따라 거주비를 지원받기 때문이다. 아베 씨는 “지자체가 개호(돌봄)비용의 60% 정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주거비 부담이 덜하다”며 “연금 생활을 하는 노인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연금으로 충분히 시설 입주와 거주가 가능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
시진핑, 신년사서 "반도체 자주화에 진전"…'경제난' 언급 안해 2025-12-31 20:40:52
일부 군중(대중)은 취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부 지방에는 홍수·태풍·지진 등 자연재해가 발생했는데 이 모두가 내 걱정" 등 이례적으로 경제난을 직접 거론했다. 작년에는 "현재 경제의 운영은 일부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고 외부 환경에 불확실성이라는 도전이 있으며 신구(新舊) 동력의 전환에 압박이 있다"고...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연금개혁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저소득 지역가입자에게는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고 군복무·출산 크레딧을 강화하는 등 안전망도 촘촘히 갖추겠다”고 말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기능을 강화한다. 정 장관은 “인구문제 전반을 다루는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설명했다....
"노인은 68.5세부터"…적정 생활비는 얼마? 2025-12-31 17:25:34
등) 순으로 나타났다. 최소·적정 생활비 모두 지난 조사와 비교해 큰 변화는 없었다. 한정림 국민연금연구원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체계적 노후 준비 정책의 필요성을 다시 보여준다"며 "앞으로 노후 소득 보장제도와 생활 실태를 심층적으로 연구해 사회 전반의 노후 현황을 정밀하게 파악할 자료를 구축하겠다"고...
'기부천사' 아이유, 연말 맞아 또 2억원 쾌척 2025-12-31 13:17:18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 등 4개 기관에 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 기부금은 미혼모 가정의 생활 안정 지원을 비롯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 준비 비용,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겨울철 결식 우려가 있는 노인을 위한 식료품 제공 등에 사용될...
조희대 대법원장·김상환 헌재소장 "헌정 질서 회복·국민 신뢰 최우선" 2025-12-31 12:00:02
서민 생활과 밀접한 법적 분쟁을 신속히 해결하는 재판부를 시범 운영하는 등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와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재판과 사법제도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사법제도 개편과 관련해서는 "충분한 논의와 공론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사법부 안팎의 다양한 목소리를 겸허히 수렴하겠다"며 "주권자인 국민의...
대웅제약,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 선정…자율과 성장 기반 조직문화 입증 2025-12-31 08:38:24
평가와 합당한 보상을 보장 받는다는 점은 직원들에게 높은 공감대를 얻고 있다. 실제로 역량과 성과에 기반하여 젊은 임원과 팀장들을 과감하게 발탁해 빠른 승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확보한 우수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지원...
2026년 달라지는 경기 행정…통행료 반값·돌봄 통합·주 4.5일제 확대 2025-12-31 08:21:23
안전 정책도 강화한다. 경기 기후보험은 보장 범위를 넓힌다. 온열·한랭질환, 기후재해 사고 사망 시 200만원을 지급한다. 응급실 진료비 10만원 보장도 새로 포함됐다. 화재 안전망도 촘촘해진다. 취약계층 주택에 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소규모 숙박시설과 노후 아파트에는 소화용구와 연기감지기를 보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