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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큰 일 난다"…근로소득 5년만에 '↓' 2025-12-07 06:12:14
저소득층이 많이 종사하는 임시·일용직 일자리의 취업 여건이 악화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7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지난해 평균 근로소득은 401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보다 1.3% 감소한 것으로, 하위 20%의 근로소득이 줄어든 것은 2019년 이후...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만에↓…양극화 속 생계형 물가 타격 우려 2025-12-07 05:45:06
소득 1·5분위 가구 근로소득 평균 및 증감률(단위: 만원) ┌───┬──────────┬─────────┐ │연도 │소득 1분위(증감률) │소득 5분위(증감률)│ ├───┼──────────┼─────────┤ │2016 │314 │8,585 │ ├───┼──────────┼─────────┤ │2017...
'서울 자가' 마련한 김 부장, 연봉 얼만가 봤더니… [돈앤톡] 2025-12-05 06:30:06
문턱이 낮았습니다. 3분기 기준 은행에서 대출받아 경기도에 집을 산 가구 소득은 6002만원, 인천에서 집을 산 가구 소득은 5040만원으로 서울보다 각각 2600만원, 3600만원가량 낮았습니다. 집값도 경기도는 5억2970만원, 인천은 4억3500만원으로 3분기 기준 PIR이 각각 8.8, 8.6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와 인천에서 내 ...
치솟는 집값에…상위 10%가 전체 순자산 절반 보유 2025-12-04 17:47:48
나빠졌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처분가능소득의 지니계수는 2024년 0.325로 전년 대비 0.002 상승했다. 2022, 2023년 2년 연속 하락한 지니계수는 3년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김 과장은 “39세 이하 청년과 1분위 가구 구성원의 취업 증가율이 둔화했다”며 “민간소비가 움츠러들면서 자영업자의 사업소득이...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껑충'…상·하위 20%간 격차는 역대 최고 2025-12-04 12:31:05
이었다. 소득 5분위 가구(상위 20%)의 평균 자산은 13억3천651만원으로, 1분위 가구(하위 20%·1억5천913만원)의 8.4배 수준이었다. 지난해(7.3배)보다 격차가 벌어졌다. 순자산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7억4천590만원으로, 1분위 가구(3천890만원)의 44.9배에 달했다. 역시 지난해(42.1배)보다 격차가 확대됐다. 순자산...
치솟는 수도권 집값에…자산 양극화 '사상 최대' 2025-12-04 12:00:12
비중 6.6%)까지 더하면 전체 자산의 82.4%가 부동산에 몰려 있다. 소득 5분위 별 순자산을 보면 5분위의 순자산은 11억1365만원으로 7.9% 증가한 반면 1분위 순자산은 1억4244만원으로 4.9% 감소했다. 소득 불평등도 심각해지고 있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처분가능소득의 지니계수는 2024년 0.325로 전년 대비 0...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5% 늘었지만…불평등은 역대 최고 2025-12-04 12:00:02
11.9% 줄었다. 부채를 보유한 가구 비율은 58.9%로, 지난해보다 1.8%p 감소했다. 소득 분위별로는 소득 1분위의 평균 부채가 1천669만원으로 15.5%, 2분위의 평균 부채가 4천388만원으로 5.1% 각각 감소했다. 반면, 3분위(8천59만원)는 9.9%, 4분위(1억1천256만원)는 0.7%, 5분위(2억2천286만원)는 8.6% 각각 증가했다....
3년만에 분배지표 악화…작년 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2025-12-04 12:00:00
0이면 완전 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뜻한다.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5분위 배율 또한 5.72배에서 5.78배로 높아지면서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상·하위 20% 소득 격차를 보여주는 소득 5분위 배율은 상위 20% 소득의 평균값을 하위 20%의 소득의 평균값으로 나눈 것이다. 지난해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소...
서울 전세살이 어쩌나…"월급 한 푼도 안 쓰면 5년 6개월" 2025-12-04 07:48:32
주거비 부담을 나타낸다. 전셋값과 가구 소득은 각각 1분위(하위 20%)~5분위(상위 20%)로 분류돼 총 25개의 J-PIR이 산출된다. J-PIR은 주로 중위 소득(3분위) 계층이 중간 가격대(3분위) 전셋집을 구하는 경우를 기준점으로 삼는데 J-PIR이 5.45이라는 것은 중위 소득 가구가 5.45년간 급여 등의 소득을 모두 모았을 때...
서울 간 청년, 소득 23% 증가…3명 중 1명 계층 상승 2025-12-03 17:45:37
것으로 여겨졌다.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은 소득 기준 계층 상향 경험도 많았다. 2022년 비수도권에서 이듬해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소득 5분위 기준 상향 비율은 34.1%로, 비수도권 잔류 청년의 상향 비율(22.7%)을 10%포인트 웃돌았다. 수도권으로 이동했더니 상대적으로 더 고소득층으로 계층 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