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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미국서 신규 치료제…"관세 대응 충분" 2025-08-11 16:07:31
'브리비액트'의 특허 만료가 내년인데다, 발작 조절 등 효과도 세노바메이트가 더 월등한 것으로 알려지는데요. 이에 업계에서는 빠른 시일내 세노바메이트가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실제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성장세는 굉장히 가파른데요. 올 2분기에만 매출 1,541억 원을 내면서 지난해 같은...
브라질, 美대사 초치…트럼프의 '대선불복 편들기'에 항의 2025-07-10 04:47:19
청사에 개브리얼 에스코바르 주브라질 미국 대사대리를 불러,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취지의 트럼프 대통령 언급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고 브라질 언론 G1·폴랴지상파울루와 AFP통신이 보도했다. 브라질 외교부는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을 '정치적 박해의 피해자'로 묘사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녹십자·한미,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 임상환자 첫 투약 2025-05-15 10:16:55
파브리병은 성염색체로 유전되는 진행성 희소 난치질환이다. 리소좀축적질환(LSD)으로 분류된다. 불필요한 물질을 제거하는 세포 내 소기관 리소좀에서 당 지질을 분해하는 효소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가 결핍돼 생긴다. 몸 속에서 처리되지 못한 당 지질이 계속 축적되면 세포독성과 염증 반응이 일어나고 이...
[K바이오 뉴프런티어 (7)] 온코빅스 "생성형 AI로 대화하듯 약물 도출…다양한 모달리티의 표적항암제 강자되겠다" 2025-04-28 11:24:03
치료에 쓰이는 약은 로슈의 피르페니돈(상품명 에스브리엣), 베링거인겔하임의 닌텐다닙(오페브) 두 종이다. 섬유화증 지연 효과가 있지만 둘 다 기전이 명확하지 않다. 이에 빅파마 등이 다양한 기전의 후보물질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김 대표는 "OBX02 시리즈는 EGFR 변이를 타깃하는 기전이 명확한데다 효능도 좋다"며...
[교황 선종] 축구 통해 평화 전파한 열성팬 프란치스코 교황 2025-04-22 01:09:34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이탈리아 축구 협회장도 APTN에 "그분은 고통 앞에서도 기독교적 사랑과 품위를 보여준 위대한 본보기였으며, 항상 스포츠 세계, 특히 축구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신 분이었다"며 "교황님은 신자들과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잔루이지 부폰 전 이탈리아 축구...
테슬라 말고…"박현주 회장이 주목한 ETF" 소문에 관심 폭발 [돈앤톡] 2025-04-20 22:00:01
캠브리콘, 마인드레이 등이 투자 대상입니다. 여의도에서 돈을 잘 굴리기로 소문난 한 펀드 매니저(운용역) A씨는 최근 "연초 박 회장이 중국에 출장을 다녀온 뒤로 중국에 시선을 사로잡혔다고 전해 들었다"며 "일부 인터뷰 기사에서도 박 회장이 중국 시장을 거론하면서 매니저들끼리 종목 스터디(분석)에 들어가기도...
20초 투구·33초 타격준비…더 짜릿해진 '야구의 계절' 온다 2025-03-16 17:29:05
될 것으로 전망된다. KIA가 소크라테스 브리토를 내보내고 영입한 타자 패트릭 위즈덤, 3년 만에 복귀한 키움 야시엘 푸이그 등은 시범경기 때부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LG는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를 영입했는데, 염경엽 감독이 “외국인 원투펀치에 30승을 기대한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감을 보였다. ‘디펜딩...
엔비디아, 4Q 어닝 서프..."블랙웰 수요 폭발"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2-27 09:26:41
-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그룹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88.04포인트(0.43%) 내린 43,433.12에 거래를 마쳐. 대형주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81포인트(0.01%) 높은 5,956.0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8.88포인트(0.26%) 오른 19,075.26을...
대방어와 피노 누아가 만나면 ‘금상첨화’[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2-03 10:27:02
산미와 복합미 덕분에 생동감과 긴 잔향을 느낄 수 있다. 소노마 코스트는 태평양의 영향을 받아 밤에는 서늘한 기후를, 낮에는 풍부한 일조량을 유지해 고품질의 피노 누아 와인을 생산할 수 있다. 100% 자연 효모 발효가 특징. 알코올 도수는 14.1%다. 끝으로 ‘레이다 코스탈, 라스 브리사스 피노 누아’를...
LA 산불 9일째 강풍 위력 줄어 고비는 넘겨…확산세 진정 2025-01-16 04:00:27
바람이 불었고, 이튼 산불 지역인 샌게이브리얼 마운틴의 풍속도 29∼49마일(47∼79㎞) 정도로 그리 강하지 않았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예상했던 시속 70마일(113㎞)의 바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며 "하지만 이것은 변할 수 있고, 우리는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