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합계징역 40년 주모자 둘도 석방…'의회 난입' 무더기 사면 논란 2025-01-22 09:18:05
전 대통령은 총기 불법 소지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를 사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뒤집어가며 작년 12월 사면했고, 재임 마지막 날이었던 20일엔 동생 부부 등 가족 5명에 대해 미래의 처벌 가능성을 차단하는 '선제적 사면'을 단행해 역시 논란을 불렀다. 한편 이번 사면에 대해 여당인 공화당 의원들은...
퇴임 하루 앞둔 바이든, 사망한 민권운동가 등 사면 2025-01-20 06:50:20
적극적으로 사면권을 행사했다. 지난달 1일 불법 총기 소지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 바이든을 사면했고, 같은 달 12일에는 비폭력 범죄자 39명을 사면하고 1천500명에 대한 감형 조치를 했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달 23일에는 사형수 40명 가운데 37명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감형해줬고 지난...
美법원, 트럼프 '입막음돈 유죄' 공식화하되 '처벌면제'로 절충 2025-01-11 02:16:58
소지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아들 헌터에 대해 사면권을 발동한 상황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처벌할 경우 공화당 지지층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트럼프 당선인을 둘러싼 4건의 형사 기소 사건은 이로써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요란하게 시작했지만 결과는...
[트럼프취임 D-10] 대통령 재선 꿈 접고 정치인생 마감하는 바이든 2025-01-10 07:11:05
총기 소지죄 등에 대한 사면을 결국 대선 후 단행한 것도 공화당 쪽은 물론 지지층 내부에서까지 반발을 샀다. 2020년 대선 결과에 불복한 트럼프 당선인 극성 지지자들의 이듬해 1월6일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 사태와 관련된 피고인들을 트럼프가 취임 후 사면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준 격이라는 비판까지...
[속보] 당정 "공중협박죄·공공장소흉기소지죄 신설…형법 개정 추진" 2024-10-29 14:50:57
흉기소지죄를 신설하는 형법 개정도 입법 과제에 포함됐다. 당정은 29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이들 법안을 비롯해 미래 먹거리 산업, 민생, 저출생 대응, 국민 안전, 지역 균형 등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5대 분야 입법과제를 정했다고 김상훈 당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반도체산업특별법은 초격차 반도체 기술 확보를...
"아동음란물 소지죄 가중처벌, '판매 목적' 입증해야" 2024-06-21 06:14:28
아동·청소년 음란물 소지자에게 무거운 처벌 규정을 적용하려면구체적으로 판매하거나 배포할 목적이 있었음을 증명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백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서울대 N번방 주범, 법정서 덜덜 떨고 오열했다 2024-06-04 18:07:23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포·배포 행위를 소지죄로 인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도 주장했다. 피해자들과 박씨가 아는 사이냐는 재판부 질문에 박씨 변호인은 "일부는 알고 일부는 모르는 관계"라고 밝혔다. 수의를 입은 박씨는 재판부가 '변호인이 밝힌 입장과 일치하느냐'고 묻자 덜덜 떨며 "네"라고 짧게 답했다. 또...
나만 알고 싶은 또 다른 너의 모습, 치앙마이 2024-04-11 19:24:52
6000개 이상의 가게가 생겨났다. 이전까지 대마초 소지죄로 5년, 제조죄로 최대 징역 15년을 선고하던 태국은 ‘농촌 소득 증가와 관광업 증진’을 명분으로 대마를 합법화했다. 갑작스러운 법 통과에 전역에서 무질서한 대마 유통과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대마 한 개비(0.5g) 가격이 1만원을 넘어 현지 한 끼 식사 가격의...
3주간 1600㎞ 걸어 수도로…파키스탄서 '집단살해' 항의 행진 2023-12-22 00:48:03
청년이 폭발물 소지죄로 체포됐으며 승합차로 이송하던 중 매복한 무장조직의 습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주민과 인권활동가들은 경찰이 대테러 작전인 것처럼 꾸며 의도적으로 이 청년을 살해했다며 항의 행진을 시작했다. 파키스탄 남서부의 국경지대 발루치스탄주는 20여년간 분리 독립하려는 발루치족과...
전세사기 가중처벌 언제?…정쟁에 민생법안 줄줄이 뒷전 2023-12-04 06:17:39
흉기 소지죄를 각각 신설하는 것으로 당정이 흉기 난동 및 대낮 성폭행, 살인예고글 등 신종 사회문제에 대응해 추진한 것이다. 현행법상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살인 예고를 한 경우 협박죄를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처벌 공백'이 지적됐다. 실제로 신림역 흉기 난동 이후 추종 범행을 예고한 글을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