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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재판 비공개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 2025-10-20 14:45:56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아들 B(33)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4명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장모가 준 아기 용돈으로 몰래 비트코인 산 아빠…"이게 잘못?" 2025-10-11 17:49:28
A씨는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손주를 너무 예뻐한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통장을 만들었는데 장모님이 꾸준히 돈을 넣어주셨다"고 설명했다. A씨는 "3000만원까지는 세금을 안 내도 되는 걸로 알고 있다"며 "통장에 2700만원이 쌓였길래 비트코인을 샀다"고 말했다. 이어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어 안전하게 옮겨둔 것...
"시어머니와 추석 여행 간다는데…" 친정엄마 반응에 '충격' 2025-10-06 13:21:23
그러나 이 사실을 친정엄마에게 전하자 "명절에 집에 오지 않는 자식이 어딨느냐"며 "아버지가 시어머님 옷 한 벌 해드리고 맛있는 거 사드리라고 준 돈도 뭐 이쁘다고 주냐며 빼앗아 가버렸다"고 호소했다. A씨는 "옆에 있던 남동생이 '사위랑 손주 앞에서 창피하지 않냐'며 봉투를 되돌려 주었고, 시어머니를...
"점심시간 쪼개서 왔어요"…미리내집 부스 찾은 직장인들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30 17:34:48
부스를 찾은 K씨(62)는 “지금 살고 있는 잠실 집은 2년 뒤쯤 자녀에게 물려줄 생각”이라며 “GH가 경기 수원 광교에 공급하는 실버주택에 사는 것도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6·27 대책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도가 세지면서 이를 피할 수 있는 틈새 상품에 관심이 쏠렸다. 일본과 말레이시아, 두바이 등 해외 부동산...
오피스텔·해외 부동산·분양형 호텔…부동산 규제 강화 속 틈새상품 '각광'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30 15:26:27
‘집코노미 2025’에는 생애 첫 주택을 마련하려는 신혼부부는 물론 노후 투자처와 시니어 주택을 찾는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발길이 이어졌다. 6·27 대책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도가 커지면서 이를 피할 수 있는 틈새 상품에도 관심이 컸다. 일본과 말레이시아, 두바이 등 해외 부동산 투자 상품을 소개하는...
67세 英 여성, 의식 잃고 쓰러진 후 깨어나더니 "난 41세" 2025-09-22 22:17:38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자신이 실제 나이보다 26년 젊다고 믿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글렌 릴리(67)는 자택에서 갑자기 쓰러진 뒤 깨어났다. 이후 그는 자신이 실제 나이보다 26년 젊다고 주장했다. 릴리는 자신이 67세가 아닌 41세라고...
"폐경 뒤 출산 성공"…'난임 부부 희망' 초고령 산모 비결은? [건강!톡] 2025-09-03 10:49:19
손주를 볼 나이에 직접 아이를 품은 한국 초고령 산모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폐경 12년 만에 기적처럼 쌍둥이를 출산한 58세 여성. 그녀가 밝힌 임신 성공의 비밀은 놀랍게도 '밥상의 변화'와 '꾸준한 운동'이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는 58세에 첫 출산을...
"살려달라"는 子애원에도 격발…송도 총격범 생활비 '640만원' 2025-08-25 07:58:23
격발했고, 며느리와 손주가 피신한 방문이 잠기지 않게 강하게 밀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또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우유 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도 했다. 이는 집에 남아있던 전처와 아들의 소유물 등을 불태워 없애기 위했던...
'모자 사망' 마포 아파트 화재..."방에서 폭발" 2025-08-18 07:10:10
"집을 나와 있었는데 다른 주민이 '펑' 소리가 나면서 실외기 쪽으로 불과 검은 연기가 보였다고 전해줬다"며 "열 때문에 우리 집도 도어락이 안 열려 딸과 손주 2명이 한 시간 넘게 갇혀 있었다"고 말했다. 옆 동에 살던 70대 남성도 "아침에 밥 먹는데 '퍽퍽' 소리가 나서 보니까 불이 나 있더라"며 "옆...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로 엄마·아들 참변 2025-08-17 13:23:25
부상자 13명 가운데 경상은 12명, 중상은 1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89명의 주민 등이 대피했다. 숨진 20대 남성과 60대 여성은 모자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어머니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세대에 거주하는 70대 주민은 연합뉴스에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