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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어젯밤부터 기다렸어요" 부산에 전국 게임 팬 '총집합' 2025-11-15 11:41:38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 2025 개막 후 처음으로 맞는 주말인 1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일대는 아침부터 활기를 띠었다. 티켓 교환 및 입장 대기 공간인 제1전시장 앞 야외 주차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7년째 매년 지스타 '오픈런'을 하고 있다는 김민준(20)씨는 "전날 밤...
"트럼프가 감탄한 금관 보자" 역대급 인파에…경주박물관, 깜짝 발표 2025-11-13 13:27:41
달한다. 박물관이 문을 열기 전부터 ‘오픈런’이 이어졌지만, 안전을 위해 평일 기준 하루 2550명으로 관람 인원이 제한돼 발길을 돌려야 했던 관람객도 적지 않았다. 경주박물관 역사상 최초로 온라인 예약 시스템도 도입된다. 경주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 줄을 서기 어려운 장애인 및 노약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서다....
"한국인들 미쳤다" 카디비 한마디에…해외서 난리 난 음식 [트렌드+] 2025-10-23 15:23:56
여행 중 필수로 체험해야 할 품목이 됐다. 이 같은 흐름은 현지 편의점과 온라인몰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고, K푸드 전체 수출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바나나킥은 제니가 올 초 미국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쇼’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국 간식으로 언급한 그 직후 4월 미국 수출 물량은 전월 대비 69% 증가했다....
기세 좋은 스윗치, F1 '피치스 런 유니버스' 하프타임 쇼 장식 2025-10-13 18:41:18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F1 축제 '피치스 런 유니버스2025' 하프타임 무대를 뜨겁게 장식했다. 이날 스윗치는 F1 경주의 스피드하고 박진감 넘치는 열기에 걸맞는 곡인 '선데이 투 먼데이'를 선보였다. 서킷 위를 완벽한 라이브와 멋진 퍼포먼스로 뜨겁게 달구며 현장에 있던 수만 관중의 환호...
'슈퍼루키' 뉴비트, 11월 6일 컴백 2025-10-13 11:20:26
데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데뷔 후 뉴비트는 '2025 러브썸 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서울 원더쇼', 'KCON JAPAN 2025', 'KCON LA 2025', 'MyK FESTA',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ATA 페스티벌 2025', F1 축제...
13년만에 열린 F1 주행쇼…"韓그랑프리 열리지 않을 이유 없어" 2025-10-12 16:23:14
연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한국에서 F1 공식팀이 F1 차를 타고 쇼런을 실시한 것은 2012년 레드불 레이싱팀이 당시 오스트리아-한국 수교 120주년 기념으로 서울 잠수교에서 F1 주행 이벤트를 한 후 13년 만이다. 그런 만큼 총길이 4.3㎞에 달하는 AMG 스피드웨이의 16개 코너...
호요버스, 종합 게임 축제 '호요랜드' 개최…빗속에도 팬 북적 2025-10-10 11:37:10
쇼, 게임 사운드트랙 공연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특별 팬 아트와 게임을 테마로 한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원신'은 작년에 출시된 게임 속 불의 나라 '나타'를 테마로 한 미니게임을 중심으로 대형 부스를 냈고, '붕괴: 스타레일'과...
연휴 한강버스 선착장 매출 급증…라면·LP·치맥에 인파 몰린다 2025-10-08 09:17:42
오픈런 아니면 못 앉는다고 해서 아침부터 나왔다”며 “모닝 커피로 시작한 뒤 아이들과 강바람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는 길엔 한강라면이나 치킨으로 마무리할 생각”이라고 했다. 서울 한강버스가 안전 점검으로 무승객 시범 운항 중인 가운데 선착장은 카페·치킨·한강 라면 부스 등을 찾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한경퀸’ 김민솔, 익산서 버디쇼...시즌 2승 기회 잡았다 2025-10-02 15:51:26
작아 런 계산을 잘해야 했는데 그런 부분이 잘 됐다”고 덧붙였다. 2개월 만에 시즌 2승째 도전에 나선 김민솔은 “큰 욕심을 내기보단 제 플레이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남은 시즌도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면서 더 발전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익산=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변덕스러운 날씨 문제없다…떼창·환호 끊이지 않은 이틀 간의 K팝 축제 [ATA 페스티벌] 2025-09-28 21:44:19
Mnet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래퍼 디아크가 등장한 것. 대기 중이던 팬들은 시원하게 랩을 내뱉는 디아크를 향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둘째 날 본 공연의 포문은 뉴비트가 열었다. 뉴비트의 등장과 함께 비도 그쳤다. 뉴비트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플립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