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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어트, 연세대 ‘IHEI FESTA’서 임팩트 비즈니스 부문 최우수상 2026-01-16 10:32:04
▲아지트(폐우산 업사이클링 수거 프로젝트) 팀에게 수여됐다. ‘임팩트 비즈니스’ 분야 최우수상은 ▲밀리어트(당뇨인을 위한 타입형 메디푸드 솔루션) 팀에게, 우수상은 ▲피어링(특수교사 업무 과중 해결을 위한 SaaS 솔루션) 팀에게 수여됐다. 밀리어트 고서연 대표는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의...
농식품부, '클린농촌' 사업 추진…주민참여로 쓰레기 수거 2026-01-15 11:21:05
간이 도구로 수거 가능한 쓰레기를 공동집하장이나 거점수거장으로 운반하고 쓰레기를 분리·선별 작업을 맡는다. 사업 대상은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로 한정된다. 개인 사유지나 중장비 투입이 필요한 쓰레기, 배출자가 명확한 쓰레기는 제외된다. 올해 국비 기준 총사업비는 68억4천800만원으로, 인구감소지역 84개...
부품 결함에도 '문제없다' 보잉 판단…美UPS 화물기 추락 불렀나 2026-01-15 09:36:24
베어링 부품이 파손됐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현장에서 수거된 부품에서는 하중 탓에 금속 내부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피로 균열'이 발견됐다. 파손된 부품이 마지막으로 정밀 점검을 받은 것은 2021년 10월이었다. 이에 대해 항공기 사고 전문가인 제프 거제티는 "보잉이 2011년 해당 부품과 관련해 서비스...
식약처,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합동 점검 2026-01-15 09:29:32
등 1천900여 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동물용 의약품, 중금속, 식중독균 등의 항목을 집중 검사한다. 통관단계 수입식품은 ▲ 과·채가공품(삶은 고사리 등), 식물성유지류(대두유, 참기름 등), 견과류가공품 등 가공식품(15품목) ▲ 깐도라지·양념육·명태 등 농축산물(18품목) ▲ 비타민·무기질 보충용 제품 등...
금융산업공익재단-피피엘, 캄보디아 직업훈련센터 지원 MOU 2026-01-14 17:30:56
특히 쓰레기 매립지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기술교육을 통해선 환경 보호와 소득 창출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자립 모델을 제시하고, 미용·네일 분야의 전문 기술 교육은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를 통해 직업훈련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제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주완...
리서치·법인영업 통합 1위 KB, 베스트 DNA 신한의 약진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 2026-01-14 10:51:10
제외한 분야별 애널리스트 평가는 주식 1033명, 채권 293명, 자산배분(198명)의 펀드매니저가 각각 응답했다. 자산운용 규모(AUM) 1000억원 이상의 금융기관으로 참여 대상을 제한했으며 설문 참여 여부 확인부터 설문지 배포·수거, 결과 분석까지는 마케팅 전문 조사기관인 글로벌리서치가 맡았다. 정채희...
유니클로, 국내 NGO 파트너와 취약계층 '맞춤 지원'…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확대 2026-01-13 16:02:39
의류수거함을 통해 수거된 의류 중 기부가 불가한 의류들을 선별하고 이를 업사이클을 위한 섬유 패널로 만든 후 테이블, 옷장, 책상, 책장 등 가구로 제작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니클로는 1차년도(2025년) 사업 운영을 위해 초록우산에 2억 5000여만 원을 전달했으며, 가구가 지원되는 아동양육시설 10곳에 의류 700점을...
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t 연료로…3만8천가구에 전력공급 2026-01-12 11:00:00
분뇨를 3개월 이내 신속 수거해 가축분뇨의 품질을 개선하고, 연소 후 발생하는 회분은 비료 원료 등으로 재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고수분 가축분뇨도 활용할 수 있도록 수분 50% 미만 가축분뇨 시험 연소 등 실증 사업도 추진한다. 수요 확대를 위해 대형 발전소 설비 개선을 통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사용량을 2030년까지...
"엔지니어는 세상 바꾸는 주역…동기부여 우선 집중해야" 2026-01-11 16:59:55
학부 시절엔 창업에도 열정적이었다. 분리수거 자동화 기기, 빗물 정수 식수대 등을 발명하며 스타트업 설립을 고민했다. 그러다 “전공을 더 깊이 파고들어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연구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서울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코넬대에서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최근...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그동안 단순 현금수거책만 잡았다면, 이제는 조직 총책까지 검거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캄보디아 포이펫에서 원격 로맨스 스캠을 벌인 조직원을 대거 기소한 김보성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합동수사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기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