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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 2026-01-30 17:55:35
사실을 신고하고 따릉이 앱과 홈페이지 등 운영 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에 나섰다. 따릉이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가입자가 506만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다. 공단은 수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 공공 부문에서도 개인정보 관리에 허점이 드러난 만큼 시스템 재정비와 관련자 문책...
"따릉이 너 마저"…비상 대응 돌입 '헉' 2026-01-30 16:14:16
수사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2024년 4월쯤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되던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靑 사법제도비서관 사의 표명…"검찰개혁 관련은 아냐" 2026-01-30 15:21:00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개혁 과정에서의 이견이 사의 배경이 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청와대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 비서관은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출신으로 한국형사법학회장을 역임한 형사법 전문가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이재명...
'따릉이' 너마저…회원 정보 450만건 넘게 털렸다 2026-01-30 14:48:11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2024년 4월쯤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많던 시기 발생한 걸로 추정되나, 피해 신고는...
“따릉이 마저 털렸나” 500만 명 개인정보 어쩌나 2026-01-30 14:19:41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정확안 유출 경로와 범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따릉이는 회원 가입 절차를 거쳐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6-01-30 13:46:16
사실이 감사 결과로 추가 확인돼 국민 여러분께 또 한 번 큰 실망과 우려를 안겨드렸다"며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공기업으로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밝혔다. 석유공사가 지난해 9∼11월 내부 감사를 벌인 결과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이 약 37만달러(약 5억3천만원)의 불법 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속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서울시 비상대응센터 가동 2026-01-30 11:25:46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과정에서 유출이 의심되는 파일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유출 규모와 범위, 실제 피해 발생 여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확인 중이다. 공단은 관련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를 마쳤다. 서울시는 공단과 합동으로 ...
시진핑에 트럼프는?…SCMP "中에 G2 세계질서 비단길 닦는 존재" 2026-01-30 11:10:12
우호적 수사를 한 점에 주목했다. 이는 중국과의 관세·무역분쟁을 마무리하려는 신호일 가능성이 크다고 짚으며, 이런 언급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동맹국들에 대해선 무시하는 태도와 발언으로 일관했던 점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어 헤이다리안은 그린란드 분쟁으로 미국과 유럽연합(EU) 간에...
유담 탈락하자 채용 중단한 인천대…다음 학기에 바로 '합격' 2026-01-30 10:47:04
전해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유담 교수 관련 채용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피고발인 23명 중 1명에 대해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이 적시된 것으로...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직원과 친인척 등 30여명의 명의를 빌려 시가 3억원에 달하는 7만5000여개 물품을 분산 수입했다. 밀수한 제품은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유통기한 표시를 하지 않거나 식품위생법에 따른 한글 표시 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판매됐다. 일부 과자는 식약처에 등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