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사회도 안 거치고 비상장사에 몰빵 대출…'SK증권 미스터리' 2026-01-26 17:54:07
순위 519억원(연 9.5%), 후순위 350억원(연 15.0%)으로 커졌다. 계열사 MS저축은행(8억원)과 관계사 NBH캐피탈(25억원) 대출금까지 합치면 902억원에 이른다. 신탁업계 관계자는 “2023년 부동산신탁사 전반이 비상경영에 들어간 상황에서 무궁화신탁 주식을 담보로 개인에게 1500억원을 빌려줬다는 건 납득이 안 된다”고...
KB증권, 디지털 개인연금자산 3조원 돌파 2026-01-22 13:29:46
디지털 개인연금자산(개인형 퇴직연금·연금저축) 평가 금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2조원을 달성한 이후 6개월 만에 3조원을 넘어섰다. 작년 디지털 개인연금 순입금 중 타 금융사(은행, 보험, 증권사)에서 이전된 비중은 전년 대비 약 3.5% 증가했다. 연금에 대한 고객 인식 변화에 맞춰 디지털 중심의...
“올해 취업하면 소비 늘린다” 국민 절반 소비 늘릴 것, ‘넉넉한 주머니’는 8%뿐 2026-01-22 11:08:54
등 저축 해지의 방식으로 추가 소비 여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경협은 “소비 계획에 비해 실제 소비여력이 부족하거나 향후 소비 회복이 일부 계층에 국한될 경우 내수진작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며 “실질 소비여력 제고와 저소득층의 소비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KB證, 디지털 개인연금자산 3조 돌파 2026-01-22 09:38:27
온 성과라고 설명했다. KB증권의 지난해 디지털 개인연금 순입금 중 타 금융사(은행, 보험, 증권사)에서 이전된 비중은 전년 대비 약 3.5% 증가하면서 순입금 증가에 점진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업권별로 개인형IRP는 은행(약 65%), 연금저축은 보험(약 49%)에서 가장 많이 KB증권으로 이전해왔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SBI저축은행 경영권 인수(9000억원)와 교보생명의 소수지분 양수도 거래, 웰투시PE의 에스아이플렉스 인수(4300억원) 거래 등 굵직한 거래를 모두 세종이 관여했다. 자본시장에서 가장 크게 이슈가 됐던 사건도 도맡았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서 영풍·MBK 연합을 대리했으며 한미약품그룹의 주주 간 분쟁, 콜마...
파리로 간 돼지곰탕…다음 메뉴는 'K채식' 2026-01-15 18:13:56
수익은 꼬박꼬박 저축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는 다른 의미에서의 ‘성공’은 기꺼이 인정했다. “물질적인 부분을 빼고 나면 저는 분명 성공했습니다. 사실 돼지곰탕이라는 메뉴 하나를 가지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 매장을 연 것은 유례가 없거든요. 그 사실만으로도 요리사로서 너무나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그는 이제...
김앤장 압도적 독주 속 율촌 2위...에이스 영입 화우 '부활'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09:52:48
등 글로벌 기업들의 낙점을 받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앤장의 상대로 DIG에어가스에선 인수 측인 에어리퀴드를 도왔고, LG화학 수처리사업부 매각에선 매각 측인 LG그룹을 자문했다. 더존비즈온 매각에선 2대 주주였던 신한투자증권 측을 자문했고 CJ제일제당의 사료사업부문 자회사인 CJ피드앤케어(1조900억원) 매각도...
상호금융 PF대출 20% 제한...자기자본비율 7%로 상향 2025-12-23 11:17:40
경영지도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승인절차 및 한도 신설 등 대체투자 건전성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개별 조합의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신협·수협·산림조합의 최소 순자본비율 기준을 4%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다른 상호금융기관과 마찬가지로 신협에 ‘경영개선명...
상호금융중앙회 부동산투자 관리 대폭 강화…손실흡수능력도↑ 2025-12-23 06:00:01
중앙회 경영지도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부동산펀드·사모펀드 등 중앙회의 대체투자 건전성 분류도 의무화하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자·배당 중단, 기한이익상실(EOD) 발생, 손상차손 인식 등 부실우려 자산 건전성 분류기준을 세분화해 마련하도록 한다. 유동성 리스크 부...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없는 은행과 저축은행 대비 실질 이자소득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저축은행에서 연 3% 금리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을 3000만원어치 가입할 경우 이자 90만원에 대해 13만8600원의 세금을 뗀다. 반면 상호금융에선 1만2600원만 내면 된다. 12만6000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는 것이다. 거주지나 직장·사업장 근처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