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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협회,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 주빈국으로 참가 2025-09-23 14:47:22
무설탕 소주 '새로'를 전시하고 과일맛 소주 순하리, 탄산음료 밀키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빙그레[005180]는 탈지분유 대신 귀리(오트)를 활용한 수출 전용 제품인 식물성 메로나를 출품한다.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싸만코도 소개한다. 남양유업[003920]은 이유식 브랜드 아이꼬야 제품과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롯데칠성 '순하리' 판매 채널 미국 전역으로 확대 2025-09-11 10:40:16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미국 시장에서 '순하리 처음처럼' 판매 채널이 올해 상반기 2만3천개를 넘어 지난 2023년 말 대비 8배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미국 내 소주 판매 지역도 2023년 말 26개 주에서 현재 48개 주로 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코스트코, 타겟, 크로거, 알버슨 등 미국 대형...
롯데칠성 소주 '순하리', 미국 2만곳서 판다 2025-09-11 09:35:18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순하리 처음처럼' 판매 채널이 2만3,000개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말 2,700개점과 비교하면 8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미국 내 소주 판매 지역 또한 48개주로 26개주 대비 85% 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코스트코, 타겟, 크로거, 알버슨 등...
주류업계, 내수 부진에 해외 개척 사활 2025-08-21 16:42:08
과일소주를 곁들여 마시는 SNS 콘텐츠를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자몽에 이슬’을 비롯한 과일소주를 수출하고 있다. 내년에는 베트남 타이빈성에 첫 해외 생산 공장을 준공한다. 롯데칠성도 미국, 유럽 시장에서 ‘순하리’ 등 과일소주 판매망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분기 롯데칠성의 주류 수출액은 전년 동기...
깊어지는 주류업계 실적 부진…해외서 돌파구 모색 2025-08-20 19:20:01
‘순하리’ 등 소주 제품 판매 호조로 주류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롯데칠성에 따르면 글로벌 부문 실적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내수 부진을 해외 수요가 일부 상쇄한 셈이다. 해외 맥주 시장도 선전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맥주 수출액은...
롯데칠성 2분기 영업이익 3.5%↑…"내수부진에도 해외사업 성장"(종합) 2025-08-04 13:54:50
시장에서 순하리와 소주류 제품 중심으로 선전하면서 실적이 5.9% 증가했다. 글로벌 부문의 2분기 실적은 매출 4천434억원으로 1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70.0% 늘었다. 해외 자회사 중 필리핀 법인(PCPPI)의 2분기 실적은 경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 3천34억원으로 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32.6%...
롯데칠성, 1분기 영업익 250억…전년비 31.9%↓ 2025-05-07 14:53:32
유럽 시장에서 순하리를 중심으로 성과를 내면서 수출액이 5.3% 증가했다. 글로벌 부문 매출은 3,405억원으로 9.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74.2% 감소했다. 해외 자회사 중 필리핀 법인(PCPPI)의 경우 매출이 2,542억원으로 5.4% 늘었고 영업손실은 33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은 올해 음료 사업에서는...
"탄산음료도 술도 안 마신다"…'실적부진' 늪에 빠진 롯데칠성 2025-05-07 14:34:58
매출이 감소했다. 그러나 주류 수출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순하리를 중심으로 성과를 내면서 수출액이 5.3% 증가했다. 글로벌 부문 매출은 3405억원으로 9.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74.2% 감소했다. 해외 자회사 중 필리핀 법인(PCPPI)의 경우 매출이 2542억원으로 5.4% 늘었고 영업손실은 33억원이다....
내수침체·원가상승에 롯데칠성 1분기 영업이익 32%↓(종합) 2025-05-07 14:04:46
시장에서 순하리를 중심으로 성과를 내면서 수출액이 5.3% 증가했다. 글로벌 부문 매출은 3천405억원으로 9.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74.2% 감소했다. 해외 자회사 중 필리핀 법인(PCPPI)의 경우 매출이 2천542억원으로 5.4% 늘었고 영업손실은 33억원이다. 롯데칠성은 올해 음료 사업에서는 제로(Zero)트렌드에...
롯데칠성, 국내 종합음료기업 최초 연매출 4조원 돌파 2025-02-11 10:09:11
밀키스, 레쓰비, 새로, 순하리 등의 수출 품목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수출 실적도 연간 2,022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2021년 초 ‘칠성사이다 제로’를 출시하며 시작된 제로 음료는 2024년 목표 매출이었던 3천억원을 돌파하며 제로 음료 트렌드를 이어갔으며, 제로 슈거 트렌드가 반영된 제로 슈거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