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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에 맥주병 휘두른 며느리…옆에서 본 남편 결국 2023-11-25 07:43:31
남편에게서 '집에 가자'는 말을 듣자 술김에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아내의 이 같은 행동에 화가 나 A씨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폭행했다. 박 부장판사는 A씨에 대해 "행태나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B씨에 대해서는 "동종 전력이...
"'술김에 용기낸다'는 맞고 '술 마시면 콩깍지 씐다'는 틀리다" 2023-08-31 09:36:17
"'술김에 용기낸다'는 맞고 '술 마시면 콩깍지 씐다'는 틀리다" 美 연구팀 "음주 후 매력 평가엔 영향 없지만 만나려는 용기는 커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술이 다른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지는 않지만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다가갈 용기는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문콕 수준 아니라 문 때려 부숴"…블랙박스 보니 '날벼락' [아차車] 2023-08-21 10:16:53
싸우셔서 열받아서 그러셨거나 아니면 술김에 뒷자리에 타려다가 타기에 좁아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A씨는 "경찰 교통과에 신고했다가 재물손괴죄라고 형사과로 넘어갔는데, 혹시나 교통사고와 다르게 합의 부분이 필요한 거냐"라며 "여자이고 혼자 사는데 오피스텔 주차장이다 보니 그런 폭력적인 사람과 연...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그렇게 할 거면 그만둬라" 2023-08-08 16:25:29
답을 기다리지 않고 "건방 떨지 마라"며 꿇어앉으라고 했다. 술김에 들었지만, 기억이 생생한 첫마디가 고사성어 '득의양양(得意揚揚)' 이다. '뜻을 얻어 날아오를 듯하다'라는 말이다. 원하던 바를 이루어 매우 만족한 모습을 뜻한다. 사기(史記) 관안열전(管晏列傳)에 나온다. 중국 춘추시대 제(齊)나라...
흡연 말리자 커피 뿌린 카페 진상男, 결국 입건 2023-05-10 20:18:02
"(금연을 해달라고 하자)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술김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해당 카페 사장 C씨는 이날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A씨 등이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는 사실을 알게 돼 배신감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C씨에 따르면 A씨는 이 카페에 혼자 찾아가 "그날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술을 많이...
금연 부탁한 알바에 커피잔 던진 60대男…정체는 자영업자 [종합] 2023-05-10 19:56:57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술김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이날 A 씨는 사과 차원에서 해당 카페를 찾아서도 "그날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술을 많이 마셨다"면서도 "(카페와 같은 건물에 있는 실내) 골프장에 올라갔다가 방이 없어서 카페를 들렀고 흡연이 가능한 줄 알았는데 제지해서 기분이 상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A...
20년 전 하룻밤 보낸 여인 "사실 네 아이야" 양육비 청구해 2023-02-16 00:13:29
B 씨와 술김에 하룻밤을 보냈다. 이들은 서로 실수한 것이라 여기고 그날 일을 덮고 지나갔다. 이후 B 씨는 선배와 결혼했고 아이도 낳았다. A 씨는 선배 부부가 잘 살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10년쯤 지나 선배 부부의 이혼 소식이 들려왔고, A 씨는 B 씨로부터 "사실은 키우던 아이가 네 아이"라는 말을 들었다. A 씨는...
아내 성폭행 오해로 동료 살해한 남성…징역 15년 선고 2022-12-01 18:46:27
벗은 채 잠든 아내를 보고 술김에 B씨가 자기 아내를 성폭행했다고 오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약 4㎞를 직접 운전해 B씨에게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뒤 자수했다. 범행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50%였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셔서 술김에 B씨를...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지내니"…이별 후 '흑역사' 1위는? 2022-10-22 08:07:03
'술김에 전화를 건 것'(43.8%)을 꼽았다. 이어 ▲SNS에 감성 글을 쓴 것(29.7%) ▲다시 만나자고 붙잡은 것(17.4%) ▲지인들에게 전 연인을 험담한 것(6.8%) ▲전 연인에게 심한 말을 한 것(2.3%)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이별 후 선물처리 방법'에 대해 224명의 미혼남녀(남 110명·여 114명)에게 물은 결과...
아내 성폭행 오해해 동료 살해한 공무직원 "깊이 반성" 2022-08-30 14:44:00
A씨는 술에 취해 4㎞가량 차량을 몰고 B씨에게 찾아가 범행한 뒤 "내가 친구를 죽였다"며 스스로 119에 신고했다. A씨와 B씨는 면사무소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사이였다. A씨는 경찰에서 "술김에 오해했다"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아내도 참고인 신분으로 받은 조사에서 "성폭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