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콘텐츠 인기에 '역직구' 플랫폼 월 이용자 수 100만명 돌파 2025-09-10 08:59:08
미국으로 판매된 ‘샤넬 빈티지 클래식 스몰백(310만원)’ 등 고가의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번개장터는 글로벌 K-컬처 팬덤을 위한 특화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모든 포토카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템플릿 서비스는 물론, K팝 슬랭 사전을 제작하는 등 언어장벽 없이 K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
"안 팔려요" 울상이더니…'로제 신발' 내놓자 들썩이는 이유 2025-08-28 08:22:08
엑스 스몰 사이즈의 더플백과 마이크로 그립백, 모자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캠페인 화보는 몽환적이고도 서정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화보와 영상은 로제의 시적 세계관을 투영하며, 조용한 반항과 진솔한 자기표현, 그리고 일상에서 드러나는 자신감을 담아냈다. 이미나...
제대 후 월급 75만원으로 시작…400억 잭팟 터트린 비결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29 07:00:03
유리용기를 쓰고 있는 것도 호재다. 또 “경기를 타지 않는 스몰 럭셔리 열풍의 주역 향수 시장은 2023년 480억5000만달러에서 2032년 775억2000만달러로 61.33% 커진다”며 “작년 국내 시장은 1조원 규모로 다양한 브랜드사들의 진출 경쟁 땐 고부가가치 제품에 해당하는 향수 용기가 실적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고...
"돈 있어도 못사요"…예비신랑, 휴가 내고 백화점 달려간 이유 [현장+] 2025-06-19 19:31:01
가방과 주얼리 가격이 최대 8% 넘게 올랐다. 이날 기준 클래식 백 스몰 사이즈는 1601만원, 미디움은 1660만원에 달했다.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선 '이 정도면 차 한 대 값'이라는 불만도 터져 나왔다. 올해 5월 결혼한 모 모씨(27)는 "신랑이 예물로 가방, 신발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작년 같은 날...
'제니 백' 웃돈 얼마길래…샤넬 매장 '오픈런' 재등장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6-12 15:33:54
백화점 샤넬 매장에선 오랜만에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고 웨이팅 수요가 몰렸다. 근래 들어 샤넬 매장에서 긴 대기가 발생한 것은 보기 드문 일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해당 매장에 샤넬에서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알려진 '가브리엘 백팩'이 입고됐다는 소식이 명품 커뮤니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래도 살거야?”...샤넬 또 올랐다 2025-06-05 11:42:22
7% 인상됐다. 샤넬22백 미디움 가격은 867만원에서 938만원으로, 스몰 가격은 822만원에서 889만원으로 각각 8.2% 올랐다. 샤넬은 지난 1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한 바 있다. 당시 예물백으로 인기가 많은 22백과 클래식백의 가격은 인상하지 않았다. 주얼리 제품 가격도 일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 크러쉬링(18K)는...
"오늘이 제일 싸다"…예물백 1600만원 넘었다 2025-06-02 15:05:00
이날 이른바 '예물백'으로 불리는 샤넬 클래식 미디움 가격을 기존 1천557만원에서 1천660만원으로 6.6%가량 올렸다. 클래식 라지는 1천678만원에서 1천795만원으로 약 7% 인상됐다. 샤넬22백 미디움 가격은 867만원에서 938만원으로, 스몰 가격은 822만원에서 889만원으로 각각 8.2% 올랐다. 샤넬은 지난 1월...
샤넬, 일부 가방·주얼리 가격 인상…클래식백 7% 올려 2025-06-02 14:54:43
가방·주얼리 가격 인상…클래식백 7% 올려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샤넬이 국내에서 판매 중인 일부 가방과 주얼리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코리아는 이날 샤넬 클래식 미디움 가격을 기존 1천557만원에서 1천660만원으로 6.6%가량 올렸다. 클래식 라지는 1천678만원에서 1천795만원으로 약...
822만원 '샤넬 제니백' 인기 끌더니…"올해만 벌써 세 번째" 2025-06-02 10:42:25
샤넬 클래식 스몰은 1497만원에서 4.6%가 올라 1504만원이 됐다. 예물로도 인기를 끄는 클래식 미디움의 경우 기존 1557만에서 1660만원으로 6.6%가량 인상됐다. 클래식 라지는 1679만원에서 1795만원으로 7% 가까이 뛰었다. 1000만원 이하 가격대 샤넬 가방 중 실용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샤넬 22백의 경우 스몰은...
1500만원 주고 '샤넬백' 샀는데…'관세 폭탄' 맞으면 얼마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4-17 11:20:10
중 하나인 클래식 플랩백 스몰 사이즈의 가격은 1만2480달러(약 1770만원)로 뛴다. 국내에선 소비자가 1497만원인 가방인데 300만원 가까이 오를 수 있단 얘기다. 에르메스 버킨백은 1만4400달러(약 2040만원)부터 값이 매겨진다. 국내가 895만원짜리 디올 레이디백 미디움 사이즈는 7800달러(약 1105만원)에 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