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얇고, 가볍고, 강하게…'AI폰' 새 기준 세웠다 2025-12-01 17:21:25
화소 카메라를 슬림한 기기에 담는 데 성공했다. 갤럭시S25 시리즈는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일상에서 AI를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슬림 특허를 포함해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UX 분야에서 신규 기술 144건을 확보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
삼성 "잘 빠졌다, 많이 팔릴 것" 자신했는데…뚜껑 열어보니 2025-11-16 15:40:49
초슬림형 스마트폰 제품이 예상외로 소비자들 외면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두께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야심차게 선보였던 슬림폰들이 신통찮은 성적을 내고 있다. 갤럭시S25 엣지는 삼성전자가 1030세대를 겨냥한 승부수 중 하나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지난 5월 갤럭시S25 엣지 공개 당시...
"두께보단 성능"...스마트폰 양대산맥 '대반전' 2025-11-12 06:52:27
아이폰 판매량 중 에어는 3%에 그쳤다고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텔리전스리서치파트너스(CIRP)가 전했다. 같은 기간 프로(9%), 프로맥스(12%)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결국 애플은 내년 가을 신제품 발표에서 후속 모델 출시를 미루고 생산라인도 대폭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도 올해 5월 초슬림폰 갤럭시 S25...
'두께 전쟁'의 역풍…삼성·애플 슬림폰 나란히 고전 2025-11-12 06:13:00
'두께 전쟁'의 역풍…삼성·애플 슬림폰 나란히 고전 초슬림폰 경쟁, 실사용 불편·가격 부담에 외면 양사 모두 후속 모델 축소·라인업 조정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애플이 올해 잇달아 내놓은 초슬림 스마트폰이 시장의 기대를 밑돌면서 두 회사 모두 내년 플래그십 라인업...
"아이폰 압도" 10명 중 8명은 '갤럭시'…3분기도 세계 1위 2025-10-30 17:05:58
지난 1~7월 국내 누적 스마트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 점유율이 82%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이 기간에 점유율 80%를 돌파한 것은 최초였다. 애플은 같은 기간 18%에 그쳤다. 이는 S25 시리즈 판매 호조, Z폴드7의 높은 초기 판매량이 뒷받침한 결과로 풀이됐다. S25 시리즈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
"가전·TV는 부진, 전장은 방어"…삼성·LG전자 3분기 실적 향방 2025-10-12 06:05:01
효율화 및 조직 슬림화에 착수한 상태다. 또 관세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생산지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나마 이 같은 가전·TV 사업의 실적 둔화를 전장 사업이 받쳐주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3분기 삼성전자의 전장·오디오 자회사 하만의 매출은 3조원 중후반대, 영업이익은 DA·VD사업부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족쇄풀고 종횡무진' 이재용…삼성 위기 극복하고 반등 이끌까 2025-10-05 06:00:00
1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줬다. 스마트폰 사업에서는 애플에 프리미엄 시장 주도권을 뺏긴 채 중국 업체의 거센 추격에 시달리고 있다. TV 사업 부문마저 실적 부진에 시달리면서 희망퇴직 제안을 확대하는 등 조직 슬림화에 착수했다. 여기에 대외적으로는 미·중 기술패권 경쟁,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경기 침체...
삼성전자, AI로 강력해진 '갤럭시S25 FE·탭 S11 시리즈' 출시 2025-09-18 09:17:04
얇은 슬림 디자인이 적용돼 휴대성이 강화됐다. 육각형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S펜은 그립감이 개선됐으며, 원뿔 형태의 펜촉은 자연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11 시리즈'의 대용량 배터리는 안정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갤럭시 탭 S11 울트라'는 영상 재생 기준 최대 23시간, '갤럭시...
[황정수의 재계 인사이드] AI 시대 삼성·LG의 성공 방정식 2025-09-16 17:08:12
초슬림…. 최근 1~2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달군 혁신의 키워드다. 놀라운 건 ‘패스트 팔로어’였던 삼성전자가 이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애플은 이제 삼성전자를 따라 하는 것조차 벅찬 모습이다. 애플은 신제품 출시 때마다 ‘게임 체인저’ 같은 미사여구를 갖다 붙이지만,...
애플,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에어' 출시…두께 5.6mm 초슬림(종합2보) 2025-09-10 09:59:23
새로운 모델이 선보였다. '아이폰 에어'는 역대 아이폰 중 가장 얇은 모델로, 두께 5.6㎜의 초슬림형이다. 전작인 아이폰16 시리즈 플러스 모델의 7.8㎜보다 2㎜ 이상 얇아졌다. 지난 5월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S25 엣지(두께 5.8㎜·무게 163g)보다 얇다. '아이폰 에어'의 무게는 165g이다. 애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