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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대전고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는 부당한 판결" 2026-01-28 18:36:42
재판부의 판단에 대하여 수긍하기 어렵다"며 "항소심에서 바로 잡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고검장은 2021~2022년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지내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1차 수사팀을 지휘했다. 최근 검사장 인사에서 대전고검장으로 승진했고, 검·경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의 본부장도 맡고 있다. 박시온...
"시진핑 '軍 간부 숙청'으로 대만 침공 가능성 더 커져" 2026-01-28 17:21:40
시 주석과 지난해 10월 승진한 장성민 부주석 등 2명뿐이다. 내년 10월께 개최가 유력한 당대회 때까진 2명의 비상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숙청으로 서방과 중국군의 소통 창구가 사라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외부 접촉이 활발했던 장 부주석, 류 참모장을 숙청한 이후 중국군 당국자와...
"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2026-01-28 15:30:55
청주지법 부장판사로 승진 후 수원지법 여주지원 부장판사, 서부지법 부장판사를 맡은 후 지난 2024년 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를 이끌고 있다. 법조계에서 우 부장판사는 '소신 있는 법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4년 서울중앙지법 판사 시절 대한문 앞 쌍용차 농성 강제 철거 과정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中 장유샤·류전리 숙청 후폭풍…"서방의 중국군 소통창구 상실" 2026-01-28 10:37:54
장성민 중앙군사위원(지난해 부주석 승진) 둘만 남은 상태다. 2027년 21차 당대회 개최 때까지 2명의 비상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도 있다. 2022년 11월 제20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계기로 '3기 집권'을 시작한 시 주석이 2명의 부주석과 4명의 중앙군사위원을 직접 선발했으나 장유샤·류전리 이외에 리상푸 전...
"기아가 최고"...대기업 조직문화 평판 1위 2026-01-28 08:25:17
중 평균 3.85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기아는 승진 기회·워라밸·복지/급여·사내문화·경영진 등 5개 항목 중 워라밸과 경영진에서 1위, 승진 기회와 복지·급여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4개 항목에서 상위 3위권에 들었다. 이어 국민은행·기업은행·농협은행(3.75점) 등 3개...
대기업 조직문화 평판 1위는 기아…1만명 미만서는 경동도시가스 2026-01-28 06:00:10
1위를 차지했다. 기아는 승진 기회·워라밸·복지/급여·사내문화·경영진 등 5개 항목 중 워라밸과 경영진에서 1위, 승진 기회와 복지·급여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4개 항목에서 상위 3위권에 들었다. 이어 국민은행·기업은행·농협은행(3.75점) 등 3개 시중은행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 또 현대모비스(3.55점),...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인사…여성 부행장 4명 '역대 최대' 2026-01-27 17:51:04
영업점장 4명도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본부장에는 △김정애 인천동부지역본부장 △고성재 경서지역본부장 △이정화 대구·서부지역본부장 △정광석 전략기획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장 행장은 이번 정기인사로 정책금융을 수행하는 영업현장을 우대한다는 인사 방향을 밝혔다. 아울러 젊고 유능한 본부 부서장을 전진...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인사...女 부행장 4명, 역대 '최대' 2026-01-27 17:13:21
충분한 기회를 부여하며 하위직급 승진 우대를 통해 조직 활력을 제고했다"고 말했다. 출산육아 등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역량 있는 여성 직원에게도 균등한 승진기회를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장 행장은 이번 정기인사로 정책금융을 수행하는 영업현장을 우대한다는 인사 방향을 강조했다. 장 행장은 "앞으로 책임과...
음주운전 걸렸는데 사무관 승진한 40대 공무원 2026-01-27 15:32:30
승진 대상자인데 (음주운전을) 눈감아주면 충분히 사례하겠다"면서 범행 무마를 시도했다. A씨는 수사받으면서도 사건 발생 2개월 만인 그해 7월 남원시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남원시는 지역사회 비판이 제기되자 뒤늦게 A씨의 승진을 취소했지만, 경찰은 인사 과정에서의 특혜를 의심하고 최경식 시장을...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주석 집권 이후 승진을 거듭하며 시 주석의 군권 장악과 군 현대화 작업에 앞장섰다. 하지만 지난해부터는 허웨이둥 전 부주석과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원 등 시 주석의 푸젠성 인맥인 '푸젠방' 인사들이 잇따라 숙청되고 그 배후에 장 부주석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일부 반중매체를 중심으로 제기된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