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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中고고학 6대 성과에 홍산문화 포함…"시간 범위 확대" 2026-02-05 17:15:06
지난해 중국 고고학 분야 6대 성과에 요서(랴오시·遼西) 지역 등에서 번성했던 신석기시대 홍산문화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 4일(현지시간) 인민일보·신화통신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중국사회과학원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고고학 포럼 행사에서 지난해 6대 성과 중 하나로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정자거우 홍산문화...
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익 1000억 돌파…"사상 최대 실적" 2026-02-05 16:12:14
냈다. CJ프레시웨이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7억원으로 전년(940억원)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CJ프레시웨이가 1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도 3조2248억원에서 3조4811억원으로 7.9% 늘었다. 회사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통과 급식 등...
삼성전자, AI 기술로 바람을 다스리는 '2026년형 무풍 에어컨' 출시 [HK영상] 2026-02-05 16:01:33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있는 공간으로 시원함을 바로 전달하는 'AI 직접',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주는 'AI 간접' 등 AI 기반으로 동작하는 2가지 바람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더해 좌우 공간으로 회전하며 넓은 공간을 고르게 순환해 냉방하는 '순환',...
CJ프레시웨이 작년 영업이익 8% 증가…역대 최대 2026-02-05 15:41:21
해 영업이익이 1천17억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4천811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 원료)은 매출 1조5천621억원을 올렸다. 자회사 프레시원과의 합병을 통해 상품과 물류 역량 시너지를...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10주년…AI기능 적용한 신제품 출시 2026-02-05 14:49:03
감지해 최적의 냉방 경험을 제공한다. 무풍 기능은 기본이고, 사용자가 있는 공간으로 시원함을 직접 전달하거나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기도 한다. AI 음성비서 ‘빅스비’는 “에어컨 바람이 너무 세”, “습도 60% 이상이면 제습 모드 설정해줘” 등와 같은 자연스러운 명령도 알아듣는다. 디자인도 새롭게...
삼성전자 '무풍' 10주년…성능·디자인 확 바꾼 'AI 에어컨' 출시 2026-02-05 11:00:07
기능은 사용자가 있는 공간으로 시원함을 바로 전달하는 'AI 직접',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AI 간접' 등 AI 기반 2가지 바람과 좌우 공간으로 회전하며 넓은 공간을 고르게 순환해 냉방 하는 '순환', 시원한 바람을 최대 8.5m까지 보내는 '원거리',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2026년 '방문의 해' 맞이하는 전북 진안의 다섯 가지 매력 2026-02-05 06:00:01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더할 나위 없다. 시원한 물살에 일상의 번뇌와 무더위를 말끔히 씻어내고 싶다면 일찌감치 여름 휴가지로 점찍어놓는 것도 좋겠다. 청정 진안을 한모금,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 진안 고로쇠 수액은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의 청정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해발 600m 청정 지대에서 채취한...
LG전자, '유니터리 시스템' 앞세워 북미 HVAC 시장 공략 2026-02-02 10:00:00
덕트(배관)를 통해 집 전체에 따뜻하거나 시원한 공기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최근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건립되고 있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체 냉각 설루션(CDU·냉각수 분배 장치) 등 다양한 산업용 HVAC 설루션도 선보인다. CDU는 금속 재질의 냉각판(콜드 플레이트)을 서버 내 열 발생이 많은...
LG전자,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참가…HVAC 시장 공략 2026-02-02 10:00:00
배관을 통해 집 전체에 따뜻하거나 시원한 공기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최근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건립되고 있는 AI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체냉각 솔루션(CDU) 등 다양한 산업용 HVAC 솔루션도 선보인다. LG전자의 CDU는 금속 재질의 냉각판을 서버 내 열 발생이 많은 CPU·GPU 등 칩에 직접...
"AI? 모르겠고, 일단 시원해야 산다"…실버세대 지갑 연 '단순함' [현장+] 2026-02-01 19:20:47
안 쓰게 됐다"며 "올해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시원해지는 기계를 찾으러 왔다"고 말했다. 박장수(67) 씨도 "기능이 많아도 결국 이해가 안 되면 안 쓰게 된다"며 "나이가 들수록 조작이 단순하고 바로 효과가 느껴지는 게 제일 좋다"고 했다. 복잡한 설명은 이들에게 오히려 부담이었다. 업체들은 기술 설명 대신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