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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한미 동사장 선임 효과 놓고 이견…한미약품 "송영숙 유지" 2024-09-06 18:52:20
중국 신회사법이 2020년 시행됐지만, 5년의 유예기간이 있어서 내년 초까지는 별도의 동사회 없이도 동사장을 선임할 수 있다는 것이 한미약품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북경한미약품이 7월 16일 박 대표를 동사장으로 선임한 것은 유효하며, 이날 동사회에 박 대표가 동사장 지위로 참여한 것은 앞선 지명이 유효함을 확인한...
새로운 복지프로그램 개발 힘쓰겠다..롯데복지재단 이승훈 이사장 연임 2024-09-02 11:02:47
받들어 사명을 가지고 신회장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고 재단 관계자는 밝혔다. 이사회에서 연임이 가결된 후 이승훈 이사장은 “롯데복지재단은 신격호 회장님의 유지를 받들어 재단의 숭고한 목표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히며, “롯데재단의 비전인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기존 사업을...
리틀 신격호 발굴 프로젝트..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 대상' 개최 2024-08-29 15:46:27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는게 목적이며 이를 통해 창업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고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은 재단 설립주인 신격호 회장의 장손녀 장혜선 이사장 취임이후 기존 사업에 신회장의 이름을 덧붙이고 신회장의 유지를 잇는 다양한 신규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리틀 신격호’의 성공을 꿈꾸는 청년...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경영일선 퇴진…전문경영인 체제로"(종합) 2024-07-08 11:04:32
입장문에서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신회장이 "한미도 지키고 대주주 가족도 지키는 쪽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고 전하며 "석 달 전 아들들(임종윤·종훈)을 지지하기로 했던 결정에도 감사하고, 이제 저와 딸(임주현)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결정에도 감사한 게 가족의 어른이자 어머니인 저의 솔직한 마음"이라...
"형제에서 모녀로" 변심한 신동국…'뉴한미' 제동[엔터프라이스] 2024-07-04 14:53:47
내용입니다. 또 모녀의 일부 지분을 신회장이 사주면서 모녀는 상속세를 낼 재원까지 마련했습니다. 이렇게 신회장이 모녀편에 서게되면 세 사람의 지분를 포함해 우호지분을 더하면 의결권은 절반까지 늘어납니다. 형제측의 지분을 훌쩍 넘어서는 건데요. 이제 막 '뉴한미'에 속도를 내겠다던 형제들과...
"변심한 신동국"…한미약품 모녀, 신회장에 지분팔고 경영권 되찾는다 2024-07-03 22:30:59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장녀 임주현 부회장이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경영권을 되찾는다.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은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두 모녀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6.5%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과 함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약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김성한 iM라이프 대표 "시중금융 내실 갖춘 생보사…변액보험 2조 확대" 2024-06-20 10:59:46
신회계제도(IFRS17)에 대비해 전 직원과 함께 영업 체질을 변액보험 중심으로 변화시킨 데 따라, 단기간 내 변액보험 분야에서 확실한 시장 입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iM라이프는 신상품에 대한 전문성 강화, 선제적 고객 니즈 파악, 고객 수익률 제고 집중 등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변액보험 자산을 2조원...
금융당국, 보험사 '실적부풀리기' 2분기 결산전 개선 가늠 2024-05-26 06:07:01
전까지는 결론…보험개혁회의 신회계제도반서 대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이율 채새롬 기자 = 금융당국이 작년에 도입된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아래에서 이익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의 인식과 관련, 2분기 결산이 나오는 8월 이전에 제도개선 방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손보사 1분기 역대급 순이익 경신…'실적 부풀리기' 논란 지속 2024-05-15 07:30:01
있다는 것이다. 보험개혁회의 5개 실무반 중 신회계제도반에서는 계리적 가정 신뢰성을 제고하고, 단기경쟁 유인 완화, 신지급여력비율(K-ICS) 정교화 등을 목표로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미보고발생손해액(IBNR) 제도 변경에 따른 회계 처리를 시행하면서 일부업체는 일회성으로 보험손익이...
'과잉 진료 유발'…실손보험 대개편 2024-05-07 18:38:54
신회계제도(IFRS17) 도입 이후 일부 보험사가 건전성이 악화할 만큼 과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소비자 보호가 부족하다는 평가도 많았다. 판매채널에서 인적 관계에 기반한 이른바 ‘푸시 영업’이 반복되면서다. 특히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등 판매채널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만, 내부통제와 판매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