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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김수미 로또 당첨, 출소 후 싹 빼 입고 찾아와 `화들짝` 2014-12-15 01:04:28
연출/구현숙 극본) 16회에서 영옥(김수미)은 심복녀(고두심)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영옥은 "너는 어쩜 면회 한 번을 안오냐. 친구가 엄동설한에 빵에서 얼어죽었는지 굶어죽었는지 안 궁금하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 말에 심복녀는 "놀고 있네. 뭐 예쁘다고 한달에 한 번씩 면회를 가냐"고 물었고 영옥은 "이런 식으로...
`전설의 마녀` 마녀들, 단체로 박근형 찾아가 변정수 악행 밝혀 2014-12-15 00:00:20
이때 마태산은 사람들이 심복녀에게 `엄마`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서 "갑자기 딸이 이렇게 많이 생겼어?"라며 기막혀했다. 심복녀는 "교도소에 있을때 한 방에서 지냈습니다. 여기 있는 애들 제 친자식과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문수인은 "형님의 비양심적이고 도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밝히러 왔다. 자기 알바생을...
`전설의 마녀` 김윤서, "하석진이 한지혜를 어떻게 알아? 교도소?" `충격` 2014-12-07 23:37:46
선배가 봉사 활동 나갔다는 곳이?"라고 물었고 심복녀는 "네. 우리가 있던 한국여자교도소였어요"라고 대답했다. 놀란 마주희는 "다음에 다시 올게요"라고 인사한 뒤 서둘러 세탁소를 나왔다. 그녀가 가자 심복녀의 표정도 어두워졌다. 집으로 돌아온 마주희는 화가 나서 가방을 방바닥에 내팽개쳤다. 그녀는 씩씩 거리...
‘전설의 마녀’ 전인화, 고두심에 막말 “남의 자식 거두냐” 2014-12-07 23:35:09
차앵란(전인화)가 심복녀(고두심)이 살고 있는 집에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앵란은 “회장님 찾아와서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심복녀는 “광땡이 엄마는 내 딸이야. 내속으로 낳지는 않았지만 내 자식이기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또 차앵란은 “언니 속으로 낳은 자식도 어처구니없이...
‘전설의 마녀’ 한지혜 토스트 가게, 지역 폭력배에 습격 2014-12-07 23:35:01
서미오(하연수), 손풍금(오현경), 심복녀(고두심)가 수인의 토스트 가게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가운데 노점에 찾아온 지역 폭력배와 맞닥뜨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수인은 “상가 사장님께 허락을 받았다”고 그들을 향해 말했고 자신들에게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며 폭력배들은 주변 물건을...
`전설의 마녀` 박근형, 하연수 아들 데려온 고두심 향해 "죽일듯 노려보며 내쫓아" 2014-12-06 23:24:34
광땡이를 데리고 마태산(박근형)을 찾아가는 심복녀(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곧 마태산은 복녀에게 "이게 얼마 만입니까 제수씨 "라며 눈 하나 꿈쩍하지 않고 인사를 했다. 이에 복녀는 "한 번쯤은 교도소에 찾아올 줄 알았다"며 원망 섞인 감정을 드러냈다. 잠시 후 마태산은 복녀의 앞에 돈 봉투를 내밀더니...
`전설의 마녀` 하연수한테 미련 못버린 도상우… 목도리 냄새 맡으며 "하연수 냄새" 애틋함↑ 2014-12-06 23:08:09
집 밖으로 나오는 심복녀(고두심)과 마주쳤다. 심복녀는 "누군데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거냐"라며 질문을 했고 마도진은 "친구를 찾아왔는데 이 동네가 처음이다. 그런데 이 집에 사느냐"라고 물었다. 이후 서미오의 목소리가 들리자 마도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부리나케 도망갔다. @IMAGE2@한편 마도진(도상우 분)은...
`전설의 마녀`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 20% 돌파 코 앞 2014-11-10 10:06:57
이날 방송에서는 심복녀(고두심)에게 항상 시비를 걸던 김영옥(김수미)이 과거 심복녀의 집 하녀 출신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설의 마녀`는 다양한 죄목으로 한국 여자교도소 2층 10번방에 수감된 네 명의 수형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설욕적을 펼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설의 마녀` 하석진, 밀가루 범벅돼 눈, 코, 입만 생존…한지혜 때문? 2014-11-09 09:30:05
심복녀 너 죽었어, 오늘 제삿날이야"라며 이성을 잃어갔다. 수인은 끝까지 밀가루 통을 부여잡으며 영옥을 말리고 있었다. 그러다 영옥은 밀가루 통을 놔버렸고 그 밀가루 통은 들어오는 우석의 얼굴 위로 쏟아졌다. 정적이 흘렀고, 다들 이 상황을 빤히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입고 떨리는 마음으로...
‘전설의 마녀’ 오현경, 화려한 스타일로 강렬 첫등장 ‘화제’ 2014-10-26 19:00:02
나와 서울이 낯선 심복녀(고두심)는 복잡한 도시 분위기에 현기증을 일으켰다. 이 모습을 본 풍금은 노인들에게 가짜 약을 판매하는 자신의 사무실로 데려가 영업을 하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현경은 ‘전설의 마녀’를 통해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한 화장과 화려한 옷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