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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유동근 딸, 알고 보니…뷰티 브랜드 CEO로 활동 2025-11-28 10:46:00
딸 유서현 씨가 등장했다. 유씨는 뷰티 브랜드 블리쉐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전인화는 "일 때문에 강북 쪽에 나왔다고 해서 얼굴 한번 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이 "서현이 예쁘네"라고 하자, 유씨는 "공을 들인 얼굴"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인화는 "아빠의 유머와 끼를 닮았다"고 덧붙였다. 최화정이 근황을...
공모주 투자, 상장 첫날 유통물량 40% 안팎 땐 '주의' 2025-11-23 17:32:41
기준 가격에서 얼마를 할인해 공모가 밴드를 정했는지 살펴야 한다. 해당 서류에 표기된 최근 2~3년간을 비교해 할인율이 높다면 공모가 매력도 그만큼 높다. ‘수요예측 결과’에서는 일반 청약에 앞서 이뤄진 기관 수요예측의 열기를 가늠할 수 있다. 가격 범위를 의미하는 ‘공모가 밴드’에서 몇 개의 기관투자가가...
90년생 은행원의 절규…"이 주식 샀다가 5000만원 까먹어"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22 07:00:02
경쟁률로 공모가 밴드 하단인 5400원에 결정됐다.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30.09% 떨어진 3775원에 종가 마감했다. 이후 약 두 달 만인 5월 25일 장중 6600원을 찍기도 했지만 주가 하락세를 이어가며 소외주로 전락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스마트폰 FPCA 생산·판매를 하는 SMT 사업부문과 자동차 와이퍼 생산·판매를 하는...
'TSMC 협력사' 13조 넘게 몰리더니…상장 첫날 '따블' 성공 2025-11-20 15:55:22
규모의 제2공장을 신설해 선단공정 대응 제품의 양산 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상장에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경쟁률은 756.19대 1로 집계됐다. 국내외 기관 2423곳이 참여했으며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6만5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18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미래경제포럼] '이태석 제자' 토마스 "남수단 후배들에 한국행 추천할것" 2025-11-14 19:04:24
한국에서 4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토마스 씨가 한국에서 어엿한 의사가 되기까지 이태석 신부의 영향이 컸다. 그는 어렸을 때 남수단에서 내전으로 다치거나 죽는 사람을 보고 의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다 톤즈에 온 이태석 신부를 중학교 4학년 때 처음 만나 미사와 의료 봉사를 돕고 브라스밴드 활동을...
잔나비 최정훈 "'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2 : 라이프', 2025년의 완결" 2025-10-31 09:34:55
KSPO 돔 공연을 성료하며 밴드로서의 커리어 정점을 찍었습니다. 그 무대 이후 완성된 정규 4집은 잔나비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나요? A. 이번 앨범의 페르소나는 저 자신이자 잔나비 그 자체였습니다. 나와 음악, 잔나비와 팬들의 관계성이 중심이었죠. 2025년이라는 뜨거운 한 해를 완결 짓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임무를...
"출연 영화 훼방 놓겠다" 한지민 협박한 女 재판행 2025-10-29 12:55:14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는 지난해 9~10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 "입 닫아라" 등이 적힌 글 19건을 게재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게시글에 한지민 및 한지민의 지인도 태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이씨를 서울...
'작은별 가족' 엄마 주영숙 별세…강애리자·강인봉 모친상 2025-10-23 16:37:08
주영숙 씨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유족에 따르면 주영숙 씨는 23일 오전 4시 22분께 세상을 떠났다. 1932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예그린합창단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주연 소프라노로 활약했다. 고인은 영화감독이자 방송드라마 작가인 강문수 씨와 결혼 후 6남 1녀 자녀와 함께 가족 밴드...
뒷짐 진 리암, 기타 치는 노엘 한 무대에…오아시스 '리브 포에버' [리뷰] 2025-10-22 07:10:15
김민경(23) 씨는 "오아시스로 공연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재결합하고 이렇게 한국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 다른 관객 유정한(34) 씨는 "오아시스가 한창 활동하던 시기와 내 나이대가 겹치진 않지만, 어릴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 듣다가 9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누린 오아시스를 알게...
"16년 기다렸다"…오아시스 내한에 고양 일대 '들썩' [현장+] 2025-10-21 18:53:57
다른 관객 유정한(34) 씨는 "오아시스가 활동했던 때와 내 나이는 거리가 좀 있지만, 어릴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 듣다가 9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누린 오아시스를 알게 됐다. 그러다 이렇게 공연까지 왔다"며 웃었다. 유 씨는 "오래 기다렸다. 제 히어로라서 더 설렌다"면서 "2009년 지산 록 페스티벌 당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