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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2 : 라이프', 2025년의 완결" 2025-10-31 09:34:55
KSPO 돔 공연을 성료하며 밴드로서의 커리어 정점을 찍었습니다. 그 무대 이후 완성된 정규 4집은 잔나비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나요? A. 이번 앨범의 페르소나는 저 자신이자 잔나비 그 자체였습니다. 나와 음악, 잔나비와 팬들의 관계성이 중심이었죠. 2025년이라는 뜨거운 한 해를 완결 짓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임무를...
"출연 영화 훼방 놓겠다" 한지민 협박한 女 재판행 2025-10-29 12:55:14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는 지난해 9~10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 "입 닫아라" 등이 적힌 글 19건을 게재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게시글에 한지민 및 한지민의 지인도 태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이씨를 서울...
'작은별 가족' 엄마 주영숙 별세…강애리자·강인봉 모친상 2025-10-23 16:37:08
주영숙 씨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유족에 따르면 주영숙 씨는 23일 오전 4시 22분께 세상을 떠났다. 1932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예그린합창단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주연 소프라노로 활약했다. 고인은 영화감독이자 방송드라마 작가인 강문수 씨와 결혼 후 6남 1녀 자녀와 함께 가족 밴드...
뒷짐 진 리암, 기타 치는 노엘 한 무대에…오아시스 '리브 포에버' [리뷰] 2025-10-22 07:10:15
김민경(23) 씨는 "오아시스로 공연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재결합하고 이렇게 한국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 다른 관객 유정한(34) 씨는 "오아시스가 한창 활동하던 시기와 내 나이대가 겹치진 않지만, 어릴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 듣다가 9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누린 오아시스를 알게...
"16년 기다렸다"…오아시스 내한에 고양 일대 '들썩' [현장+] 2025-10-21 18:53:57
다른 관객 유정한(34) 씨는 "오아시스가 활동했던 때와 내 나이는 거리가 좀 있지만, 어릴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 듣다가 9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누린 오아시스를 알게 됐다. 그러다 이렇게 공연까지 왔다"며 웃었다. 유 씨는 "오래 기다렸다. 제 히어로라서 더 설렌다"면서 "2009년 지산 록 페스티벌 당시엔...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⑵"부부 피부색 달라도 심장은 같은 리듬" 2025-10-01 07:00:05
수 있다. 이브라힘 씨는 "신나는 분위기의 만뎅 음악 속에는 건강이나 인생에 대한 심오한 가사가 담겨 있다"며 "관객들은 떼게레 공연을 재미있게 즐긴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 공연의 분위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떼게레는 서아프리카 말링케 부족 언어로 '손뼉 치다'를 뜻한다. 아내 양문희(39) 씨도 "관객들은...
변덕스러운 날씨 문제없다…떼창·환호 끊이지 않은 이틀 간의 K팝 축제 [ATA 페스티벌] 2025-09-28 21:44:19
열정을 쏟아냈다. 그루비한 힙합 비트의 곡을 밴드 편곡으로 선보이자 그라운드석에 서 있던 관객들은 손을 번쩍 들고 몸을 흔들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배턴을 이어받은 배드빌런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데뷔곡 '배드빌런'으로 거친 랩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은 관객을 향해 힘차게...
이틀간 42만명 '커피향에 중독'…K팝 공연 떼창에 잠실이 들썩 2025-09-28 18:06:01
저리보는 360도 청커페’를 찾은 김양희 씨(40)는 “이렇게 360도로 가족사진을 찍는 경험을 언제 해보겠냐”며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틀간 축제의 공연 라인업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날에는 밴드 ‘선셋온더브릿지’가 첫 무대를 꾸몄다. 오후에는 ‘인간 비타민’이라고 불...
화려한 라인업에 종일 북적…'가을 한강' 제대로 즐겼다 [ATA 페스티벌] 2025-09-27 21:37:19
씨(31)는 “십센치 팬이라서 스탠딩존에 나가서 무대를 봤는데 최근에 나온 곡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며 “이번 공연에서 새롭게 알게 된 노래도 있는데 이따가 집에 가서 다시 찾아 들어볼 생각”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이무진은 대표곡 ‘신호등’을 시작으로 ‘잠깐 시간 될까’,...
화창한 날씨 속 커피 퀴즈로 시작된 '청카페'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5-09-27 13:18:33
록 밴드 선셋온더브릿지의 공연이 이어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커피 문화 축제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은 올해 '오늘도, 기분 좋은 중독'을 주제로 열린다. 일상에서 잠깐의 휴식을 제공해 주면서 기분 좋은 중독적인 매력을 뿜는 커피를 통해 각박한 시대에 상처받은 청춘 세대에 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