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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심리학과 데이터, AI 기술을 융합해 결과로 연결하는 HR 테크 스타트업 ‘Egoid’ 2025-10-28 22:38:53
강점과 동기를 명확히 알지 못해 커리어의 첫발을 떼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3년의 준비 끝에 Egoid를 설립했다. Egoid는 개인의 고유한 특성과 잠재력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최적의 환경(직무, 조직)과 연결하여 커리어 선택의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goid는 ‘...
'생태파괴 논란' 中 히말라야 불꽃쇼 관련 공무원들 해임 2025-10-16 10:18:57
드 아머스포츠가 중국 스포츠 브랜드 안타그룹에 인수됐다. 아크테릭스는 지난달 19일 히말라야 고원지대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을 통해 승천하는 용의 형상을 만드는 '성룽'(昇龍)이라는 이름의 불꽃놀이 행사를 진행해 자연 생태계를 파괴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우리의 사랑 애니 홀이여 안녕…부디 편히 잠드시길 2025-10-12 16:07:12
드 좌파 부르주아 감독 겸 배우를 대표하는 인물은 워렌 비티이다. 그는 1981년 키튼을 데리고 를 찍었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빨갱이들’이라 할 수 있는 이 영화는 미국 최초 격 공산주의자 존 리드의 일생을 그린 영화이다. 존 리드는 1917년의 러시아 혁명을 취재한 기자이기도 한데(이 취재기는 『세계를 뒤흔든...
대상, '종가' 김치·저당 장류…K푸드, 글로벌 영토 넓혀 2025-10-09 16:08:35
‘오푸드’도 ‘K소스’ ‘K누들’ ‘K치킨’ 등 글로벌 신제품 개발을 적극 추진 중이다. 대규모 식품 박람회를 비롯한 글로벌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3월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국제 식품박람회 ‘엑스포 안타드 2025’에 참여해 5만여 명의 현지 바이어에게 ‘종가’와 ‘오푸드’ 브랜드를...
"기술력으로 인류난제 극복"…해외로 뻗어가는 K-바이오 [KIW 2025] 2025-09-18 19:00:55
등 안타까운 사례를 마주하게 돼 직접 창업했다"며 "AST-001의 경우 임상 2상에서 환자(7세 이하)의 사회성이 완치에 가깝게 좋아질 수 있다는 결과를 얻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여러 심사관과 미팅이 예정돼 있다”며 “자폐스펙트럼 관련 치료제 개발 속도 측면에서는...
이제는 이재용의 시간, 정면승부의 타이밍[EDITOR's LETTER] 2025-09-15 08:03:25
경영자로서의 능력을 검증받을 기회이기도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는 이재용 회장으로부터 제대로 된 메시지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리더는 메시지로 조직을 움직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줄기차게 ‘위기, 변화, 최고의 기술’이란 메시지로 오늘의 삼성을 일궜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
최교진 "공교육 회복 위해 교사 보호 최우선 과제로" 2025-09-12 17:52:48
우리 교육의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 최 장관은 이날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서도 “교사들이 많이 지쳐 있다”며 “선생님들이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아이들을 살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일을 우선적으로...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사들이 지쳐있다…교권 보호 최우선 과제로" 2025-09-12 13:27:29
우리 교육의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 최 장관은 첫 출근길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교육부 장관으로 가장 먼저 살펴볼 정책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교사들이 많이 지쳐있다"며 "선생님들이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성희롱은 범죄 아냐" 조국혁신당 입장에 與 "귀를 의심케 해" 2025-09-08 10:14:03
한계를 드러낸 조국혁신당 창당 멤버도 조 전 대표의 대응에 아쉬움을 표했다. 조 전 대표의 절친이자 조국혁신당 창당 디딤돌을 놓았던 장영승 리셋코리아행동대표(현 에피카 CSO)는 이 지경이 된 건 조국혁신당 지도부와 조 전 대표 책임이 크다며 "조 전 대표는 대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요구했다. 장영승 대표는 조 전...
[데스크 칼럼] 중대재해를 대하는 이중적 시선 2025-08-24 17:52:32
수사기관의 대응이 충분했는지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중대재해는 민간·공공을 가리지 않는다. 방심하는 사이 불시에 찾아온다. 민간 기업에 하듯 공기업을 처벌하라는 게 아니다. 처벌과 제재 만능주의보다는 각 경제주체가 사고 예방을 위해 일상적으로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도 정부가 주목해야 한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