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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내란특검 "사초 쓰는 자세로 수사논리 따라 최선" [종합] 2025-06-13 07:55:09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 등을 수사해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시절 용산참사 특별수사본부에서 수사를 이끌었다.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로 재임할 때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청목회)의 입법 로비 사건을 수사해 다수의 여야 국회의원을 재판에 넘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내란...
[정종태 칼럼] 실용 인사가 성공하려면 2025-06-11 17:45:48
몇 개월이 걸렸다. ‘정치적 동업자’였던 안희정을 구속시키고 나서 비로소 대통령이 됐다”고 했다. 김병준 씨가 꺼내고 싶은 본론은 “윤석열 대통령은 아직 대통령이 덜 됐다”는 거였다. 이른바 친윤(親尹)이란 세력과 여사만 감싸안고 다른 사람들 얘기는 귀담아듣지 않으려는 것을 꼬집는 말이었다. 그 후 윤 전 대...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용 나는 일’이었다. 당시에는 문재인과 안희정에게 밀려 탈락했다. 2022년 제20대 대선에서는 이낙연을 제치고 50.29%의 득표율로 민주당의 대선 주자가 됐지만 윤석열에게 0.73%p 져 낙선했다. 그러나 3년이 지난 2025년 결과는 달랐다. 대선 투표율은 79.4%로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1997년 대선 이후 28년 만에...
생년월일도 모르던 소년공…인권변호사로 정치 입문 2025-04-27 18:47:24
문재인, 안희정 후보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22년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선 이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0.73%포인트 차로 밀려 고배를 마셨다. 낙선 이후 이 후보는 민주당 대표를 맡아 이념보다는 실용주의 노선을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 3년 내내 이 후보 뒤에는 ‘피고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대장동...
'친명 7인회' 김병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4-25 10:15:32
이 전 대표가 문재인·안희정 두 후보와 함께 대선 경선에 출마하자 당시 초선이었던 김 전 의원은 이 전 대표 경선 캠프 대변인을 했다. 이 전 대표가 아직은 중앙 정치무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였다. 그런 만큼 이름 있는 정치인들은 이 전 대표 캠프에 좀처럼 합류하지 않았던 시절이다. 당시 총괄선대본부장이...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0만원 손해배상' 확정 2025-04-05 17:41:44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것과 관련해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확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안 전 지사와 충청남도, 피해자 김지은씨 측은 항소심 판결 이후 모두 상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고법 민사3-3부(부장판사 배용준·견종철·최현종)는 김씨가 안 전 지사를 상대로...
'이때' 1위 하면 대통령 당선된다?…대선 통계 살펴보니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4-04 19:03:01
땐 문재인·안희정 후보가 이에 해당하는 경우다. 윤 대통령 탄핵 인용으로 정치권은 본격적으로 조기 대선 모드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현행법상 60일 내 대선 경선이 치러지게 된다. 헌법 제68조 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0만원 배상" 판결 확정 2025-04-04 16:03:13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씨에게 8304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측과 안 전 지사, 충남도 측은 지난달 12일 판결 이후 항소심 재판부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확정됐다. 민사 재판의 경우 판결문을 송달받은...
안희정, '성폭행 2차 가해' 손해배상 2심도 패소…금액 일부 조정 2025-03-12 16:20:57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안 전 지사와 충청남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3-3부(재판장 배용준 부장판사)는 김 씨가 안 전 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안 전 지사가 김 씨에게 8304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2025-03-12 14:32:25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씨가 안 전 지사와 충남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3부(부장판사 배용준 견종철 최현종)는 김씨가 안 전 지사와 충남도를 상대로 낸 2억여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을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