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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해저에서 고대 로마제국 상선 발견…암포라 수백점 실려 2023-07-29 04:09:07
伊 해저에서 고대 로마제국 상선 발견…암포라 수백점 실려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가까운 치비타베키아항 인근 해저에서 고대 로마제국 상선이 발견됐다고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원전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배에는 로마제국...
미국으로 불법 반출된 이탈리아 고대 문화재 201점 반환 2021-12-31 23:16:49
135억원)에 달한다. 대부분 조각품·도자기·암포라(타원형으로 불룩 나온 몸통을 가진 항아리)·테라코타 흉상 등으로, 이탈리아 내에서 도굴되거나 박물관 전시 중 도난당한 뒤 불법 반출돼 미국 주요 박물관·미술관 등에 흩어져 소장돼 있었다. 이 가운데 161점은 이미 이탈리아로 돌아왔으며, 나머지 40점은 반환 전...
숙성부터 수출까지…오크통 없었다면 오늘의 와인도 없다 [명욱의 호모마시자쿠스] 2021-12-09 17:38:48
오크통은 암포라보다 가볍다. 예로부터 전쟁이나 대규모 이동 시 늘 술을 가져갔다. 사기 진작의 이유도 있었고, 적들이 우물에 독을 타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흙으로 만든 암포라는 무거워 늘 애를 먹었다. 잘 깨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크통은 내구성이 좋고 가벼웠다. 굴려서 이동시킬 수도 있었다. 게다가 술맛까지...
로마가 사랑한 와인, 그 시작은 카르타고였다[명욱의 호모마시자쿠스] 2021-12-02 17:49:00
암포라라는 표준적인 와인 용기가 중요하다는 사실 등도 있었다. 보존성을 높이고 와인 용기를 표준화함에 따라 와인은 수출산업으로 발전하게 된다. 로마제국의 영토가 서유럽으로 확대되자 로마의 포도 재배도 늘었다. 현재 세계 와인 생산지역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리호아, 독일의 모젤, 프랑스의 보르도와 부르고뉴, 론...
[월드&포토] 폼페이서 발굴된 2천년전 로마제국 '노예의 방' 2021-11-07 08:00:01
상단에 작은 창이 하나 달린 방에는 목제 침대 3개와 암포라(몸통이 길쭉한 항아리), 세라믹으로 만든 물 주전자, 요강 등이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침대의 길이가 2개는 1.7m, 나머지 한 개는 1.4m인 점에 비춰 자식이 한 명 있는 노예 부부가 거주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귀족이 살던 저택과 달리 벽에는 아무런 장식...
이탈리아, 불법 반출 고대 유물 781점 벨기에서 회수 2021-06-22 02:33:19
반출 고대 유물 781점 벨기에서 회수 기원전 6∼3세기 암포라·돌기둥 등 148억원 상당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이탈리아 경찰이 불법 반출된 고대 유물 781점을 벨기에에서 회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경찰은 약 4년간의 수사 끝에 최근 벨기에 앤트워프 인근에 거주하는 개인 ...
“와인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슬로베니아X그리스X남아공 부티크 & 유니크 와인 6종 출시 2021-01-05 18:10:10
와인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카바이(Kabaj) 와이너리의 카바이 암포라(Kabaj Amfora)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카바이 와인은 평균수령 40년된 포도를 손으로 수확해 12개월간 조지아 점토로 빚은 암포라에서 발효 후, 큰 용량의 프랑스산 오크 배럴에서 12개월 병입 후 12개월 더 숙성해 출시하며, 잔에 따르자마자 달콤한...
폼페이 유물 훔쳤던 관광객 "암 발병 등 불운해져"…15년만에 '반납' 2020-10-12 12:40:20
암포라의 조각들, 도자기 파편 하나 등이었다. 그는 편지에서 "누구도 품을 수 없는 역사의 조각을 갖고 싶었다"면서 2005년 폼페이를 방문했을 때 유물 들을 훔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유물을 훔친 뒤 유방암을 두 차례 앓고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는 등 불운에 시달렸다"며 "부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유물들을...
"악운 잇따른다" 15년전 폼페이 관광 때 훔친 유물 반납 2020-10-12 10:05:27
항아리를 일컫는 암포라의 조각들, 도자기 파편 하나 등이었다. 니콜은 편지에서 "누구도 품을 수 없는 역사의 조각을 갖고 싶었다"면서 2005년 폼페이를 방문했을 때 모자이크 타일들을 훔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그는 유물을 훔친 뒤 유방암을 두 차례 앓고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는 등 불운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이어...
2천400년전 난파선이 박물관으로…그리스 첫 수중박물관 개관 2020-08-03 06:31:00
3천∼4천여개가 쌓여 있다. 암포라는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 와인과 올리브 오일 등을 담아 운반하는데 사용된 목 좁은 항아리를 일컫는다. 2천400년 넘게 바닷속에 잠겨 있었지만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채 비교적 원형을 유지해 고고학적 가치가 크다고 그리스 당국은 전했다. 앞서 그리스 당국은 1985년 한 어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