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달 느리다" 면박에 버거킹 폭발물 자작극 벌인 20대 징역형 2025-11-26 15:03:27
점포 관계자가 "배달이 늦는 것 같다"고 지적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 범행으로 해당 점포는 폭발물 탐지 작업이 진행된 1시간 40여분 동안 영업을 방해받았고, 매장이 입점한 지상 9층 규모의 건물 이용객 수백 명이 한때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 "이렇게까지 될지 몰랐다"...
"나를 안 뽑아?"…강남 학원서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2025-11-24 10:12:05
채용이 이뤄지지 않자 앙심을 품고 다시 학원을 찾아와 소란을 피우다 돌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피해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법은 임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웃에 앙심 품고 키높이까지 물건 쌓은 노인…감금죄 성립? 2025-11-18 17:06:33
이웃집 노인에게 앙심을 품고 그가 사는 집 현관문 앞에 가재도구를 높게 쌓아 출입을 방해한 70대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감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 서울 관악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 거주 중이던...
천호동 흉기난동범 구속…"증거인멸 우려·도망 염려" 2025-11-06 20:59:03
것으로 알려졌다. 직전 조합장이었던 조씨는 지난 7월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조합장에서 해임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검찰은 범행 나흘 전인 지난달 31일 조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경찰은 조씨가 조합장 해임 등에 앙심을 품고 범행했을 가능성 등 구체적 동기를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성추행 이어 살인까지…'해임 조합장' 구속영장 2025-11-05 20:44:27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고 조합장에서도 해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범행 나흘 전인 지난달 31일 조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경찰은 조씨가 조합장 해임 등에 앙심을 품고 범행했을 가능성 등 구체적 동기를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조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재취업 거절했다고…흉기로 찔러 살해 시도 2025-10-30 16:54:43
건졌다. 범행 직후 A씨는 B씨의 차량과 지갑을 훔쳐 달아났으며, 이후 인근 편의점에서 B씨 명의의 신용카드로 술과 담배 등 17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을 해고한 B씨에게 '다시 일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사진=연합뉴스)
'3명 살해' 관악구 피자가게 주인 김동원…11월 첫 재판 2025-10-27 15:37:50
수리를 거절하자 앙심을 품고 피해자들을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전날 미리 준비해 놓고, 당일에는 매장 내 폐쇄회로(CC)TV를 가려놓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정황도 포착됐다. 그는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기도 했다. 김씨는 개업...
'호칭' 때문에…60대 중형 '선고' 2025-10-24 20:54:39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발언을 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C씨와는 도박 중 다툼이 벌어져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피해자들을 살해할 계획이었다"면서 "특히 B씨를 죽이지 못해 아쉬웠다"고도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잔혹한 수법, 피해자가 입은...
'최민희 성토장' 된 국감…딸 결혼에 MBC와 갈등까지 도마 위 2025-10-23 20:35:01
행동이 개별 보도에 대한 앙심 내지는 보복으로 비치기 때문에 굉장히 부적절하다"면서 "한 사람의 의원이 항의할 순 있으나 공개적 장소에서 본인 관련 보도를 찍어서 '편향'으로 규정해 보도 책임자를 질타하는 건 굉장히 편협하고 편향적 언론관을 보여줬다고 본다"고 질타했다. 앞서 최 위원장은 지난 20일 MBC...
"물어!"…반려견 명령해 이웃 공격한 60대의 최후 2025-10-19 14:13:45
A씨는 과거 B씨의 개가 자신의 개를 문 일에 앙심을 품고 있었다. 개를 훈련했다가 사건 당일 B씨와 말다툼을 하게 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은 훈련된 개의 공격력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며 "그런데도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의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