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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휴, 美 선정 '亞게임체인저상' 2025-09-16 17:59:00
아시아소사이어티가 선정하는 ‘아시아 게임체인저 어워즈’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윌 애런슨 작곡가와 함께 극본상과 작사·작곡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15일 열린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했다. 지난 6월에는 토니상 시상식에서 한국...
'어쩌면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아시아게임체인저상' 받는다 2025-09-16 06:13:36
윌 애런슨 작곡가와 함께 미국 아시아소사이어티가 선정하는 '아시아 게임체인저 어워즈'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아시아소사이어티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해외 제작진과 출연진으로 구성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 6월 토니상 시상식에서 K-뮤지컬...
"요즘 대세는 '크로스 컬처'…문화 전반에 확산될 것" 2025-09-14 16:36:27
애런슨을 향한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 1970년대 유명 작사·작곡가 듀오인 할 데이비드와 버트 배커랙을 언급한 그는 “둘은 평생 함께 일했는데 데이비드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제가 윌보다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울컥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어 “재능 있고 똑똑한 윌과 정서를 합쳐 작업할 수 있는 동시대에 태어난...
박천휴 "요즘 내 화두는 '크로스 컬처'...문화 전반에 확산될 것" 2025-09-14 10:03:53
해피엔딩'을 함께 만든 작곡가 윌 애런슨에 대한 깊은 우정도 드러냈다. 1970년대 유명 작사·작곡가 듀오인 할 데이비드와 버트 바카락을 언급한 그는 "둘은 평생 함께 일했는데 데이비드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제가 윌보다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며 울컥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어 "재능있고 똑똑한 윌과 함께 정서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미도·김재범 출연 2025-09-10 16:45:55
윌 애런슨과 박천휴가 만든 대표작으로 지난해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 올 6월 미국 ‘공연예술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로는 최초로 작품상, 남우주연상, 작사·작곡상 등 6개 부문을 차지했다. 이번 공연은 규모가 550석으로 이전 350석보다 넓어졌다. 윌 애런슨과 박천휴는...
'어쩌면 해피엔딩' 10년史 집약…전미도·박진주 등 캐스팅 2025-09-08 10:07:09
윌 애런슨(Will Aronson)과 박천휴의 대표작으로,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2016년 국내 초연을 거쳐 2024년까지 총 다섯 시즌 공연됐다. 또한 2024년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제78회 토니 어워즈 작품상, 극본상, 작곡작사상, 연출상, 무대디자인상, 남우주연상 등 총 6관왕을 석권했다. 한국 작가가 공동 집필하고 한국에서...
다음 달 개막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전미도·김재범 등 출연 2025-09-08 09:51:15
애런슨과 박천휴가 만든 대표작으로 지난해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 지난 6월 미국 '공연예술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로는 최초로 작품상, 남우주연상, 작사·작곡상 등 6개 부문을 차지했다. 이번 공연은 규모가 550석으로 이전 350석보다 넓어졌다. 윌 애런슨과 박천휴는...
박진주, '어쩌면 해피엔딩' 무대 다시 오른다 2025-09-08 09:14:42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윌 애런슨(Will Aronson)과 박천휴의 대표작으로, 2024년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제78회 토니 어워즈 작품상, 극본상, 작곡작사상, 연출상, 무대디자인상, 남우주연상 등 총 6관왕을 석권했다. 한국 작가가 공동 집필하고 한국에서 초연되었으며 한국을 배경으로 한 창작...
박천휴 작가 "K뮤지컬 정의는 관객 몫…진정성 있게 이야기 전할 뿐" 2025-09-02 21:04:02
윌 애런슨 작가 ·작곡가가 2014년 우란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이다. 2016년 국내 초연 이후 지난해 11월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현지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 작가는 K뮤지컬에 대한 정의는 관객들이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화 상품의 정체성은 소비자들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박천휴, 토니상 트로피 보며 '흐뭇'…'나혼산'서 뉴욕 일상 공개 2025-08-29 10:35:22
작업을 함께한 동료이자 찐친인 작곡가 윌 애런슨과 트로피 언박싱을 하며 다시 한 번 기쁨을 나눈다. '윌휴 콤비'로 불리는 두 사람은 샴페인을 터트리며 그들만의 축하 세리머니를 펼치는데, 예상치 못한 이들의 티키타카가 놀라움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