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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격리해야"…초등생 살해 교사 1심 '무기징역' 2025-10-20 16:10:14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경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범행 4∼5일 전 학교 업무용 컴퓨...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1심서 무기징역 선고 2025-10-20 14:46:56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양을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대전 초등생 살인' 명재완, 오늘 1심 선고…반성문 90회 제출 2025-10-20 08:00:57
위반(영리약취·유인 등)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2일 결심 공판에서 "피해 아동의 부모님과 가족은 뼈에 사무치는 심정으로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희망하고 있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이어 "아무런 죄 없는 아동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비록 반성문을 수십 차례...
'미성년자 유괴'한 미성년자, 두 배 증가 2025-10-19 17:43:58
약취·유인 범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검거된 미성년자 약취·유인범 290명 중 20명은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였다. 2023년 검거된 약취·유인범 중 미성년자 비중(307명 중 11명, 3.6%)과 비교하면 두 배로 늘어난 수치다. 지난 9월 경기 광명시에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납치하려고 한 10대...
[단독] 미성년자 유괴하는 미성년자, 두 배로 증가했다 2025-10-19 16:54:52
범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검거된 미성년자 약취·유인범 290명 중 20명은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검거된 약취·유인범 중 미성년자 비중(307명 중 11명, 3.6%)과 비교하면 2배로 늘어난 수치다. 지난 9월 경기 광명시에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납치하려고 한...
"떡볶이 사줄게" 초등생 유인한 80대…"뽀뽀는 해봤니" 치근덕 2025-10-10 23:52:32
상당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 20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의 한 길거리에서 12살 여아 2명에게 "떡볶이 먹을래"라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초등생들이 응하지 않자, 이들을 따라다니며 "남자친구는...
"뽀뽀는 해봤니"…女초등생에 접근한 80대 입건 2025-10-10 14:29:20
청주 상당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 20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의 한 거리에서 12살 여아 2명에게 다가가 "떡볶이 먹을래"라며 접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여학생들을 따라다니며 "남자친구는 있니. 뽀뽀는...
동대문 전통시장서 2세 여아 납치 시도…60대 남성 구속 2025-10-10 13:13:49
지난 6일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구속 사유에는 '도망할 염려'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4일 밤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 골목에서 2세 여아를 안고 데려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부모와 상인들의 제지로 실제 납치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초등생들에 '과자 사줄게'…50대 남성 "예뻐서 그랬다" 2025-10-07 21:56:50
영상 등을 토대로 추적한 끝에 약 300m 떨어진 빌라에서 A씨를 붙잡아 임의동행했다. A씨는 경찰에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워 편의점에 가자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 입건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과자 사줄게"…술 취해 초등생에 접근한 50대男 2025-10-07 20:09:34
부모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약 300m 떨어진 빌라에서 A씨를 찾아 임의 동행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워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