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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탈레반군, 주민들 항의에 발포…"4명 사망·10여명 부상" 2025-07-01 11:12:22
여성 한 명을 포함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매체 아무TV가 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바다크샨주 카슈 지역에서 주민들이 해당 지역을 관장하는 탈레반 관리들의 행동에 항의하고자 몰려드는 과정에서 일어났다고 소식통들은 전날 말했다. 목격자들은 탈레반군이 몰려드는 주민들을 상대로...
장예찬, 친한계에 쓴소리 "한동훈 새우깡 라방엔 찍소리 못해" 2025-07-01 08:52:59
국민청문회에서 배추를 전시하고 배추 농민을 불러 목소리를 들었다. 이제라도 제대로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 다행이다. 싸우지 않는 야당은 존재 의미가 없다. 국민과 당원은 치열하게 싸우는 야당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회 본청에서 농성 중인 나...
中공산당원 '1억명 돌파'…총 1억27만명 중 노동자·농민 32.7% 2025-06-30 16:13:21
여성은 3천99만5천명(30.9%), 소수민족은 773만4천명(7.7%)이었으며 전문대학 졸업 이상 학력을 가진 당원은 5천778만6천명으로 전체의 57.6%였다. 전문대졸 이상 학력자 비율은 전년 대비 1.4%포인트, 여성 당원은 0.5%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당원을 직업별로 보면 노동자 663만9천명, 농축산어업 종사자 2천614만4천명...
농식품부, 농업 4법 개정 속도…"효과적인 대안 만들 것" 2025-06-29 06:01:01
꼽힌다. 정치권과 일부 농민단체에서는 송 장관 유임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은 송 장관이 과거 양곡법 거부권 행사를 건의한 것과 비상계엄 국무회의에 참석한 점 등을 들어 유임 결정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송 장관에 대해 "곡학아세 끝판왕"이라고 비판했다....
[아프리카 기후난민] ⑸에티오피아 커피숲이 평화를 만들다 2025-06-21 08:00:02
그 밑에 같이 키우면서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시켰다. 아울러 커피는 환금성 작물로 외국으로 수출되며 한국까지 진출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 커피 혼농임업은 원래 에티오피아의 재래식 전통 농경방법이었다. 나무에서 잎이 떨어지면 커피 등 아래 작물의 비료 역할을 하는 유기농법인 셈이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정년연장 찬반 팽팽…가장 필요한 정책은 '국민연금 구조개혁' 2025-06-08 18:03:55
식량 작물 가격 하락 시 정부 매입을 의무화해 농민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식품 관련 대기업 임원은 “양곡관리법 개정이 오히려 농업 발전과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만 18세까지 아동수당 확대’가 29.9%로 가장 우려되는 복지 정책 2위였다. ‘소득 크레바스’(은퇴 후...
권영국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할 것" 2025-06-03 21:31:36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는 3일 "노동자, 농민, 여성, 자영업자,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 그리고 기후정의.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후보는 이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된 후 페이스북 입장문을 통해 "앞으로도 힘차게 가겠다. 걸어온 길...
권영국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 2025-06-03 21:19:54
"노동자, 농민, 여성, 자영업자,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 기후정의.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며 "권영국과 민주노동당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힘차게 가겠다. 걸어온 길 그대로 올곧게 가겠다"고 했다. KBS·MBC·SBS 방송 3사와 한국방송협회가 함께 실시한 제21대...
"음주 운전은요?" 이준석, '차별금지법' 질문 이재명 겨냥했나 2025-05-19 09:48:58
싸운 노동자, 농민, 자영업자,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이 더 밀려나서는 안 된다"며 "열심히 일해도 가난하고 주변으로 밀려나는 불평등한 세상에서 이대로 살 수 없다. 갈아엎어야 한다. 제가 세상을 바꾸겠다"고 했다. 토론 말미에서 이준석 후보는 권영국 후보에게 보편적 차별금지법 제정 관련 질문을 하며...
김문수는 '일자리', 이재명은 '내란 극복', 이준석은 '이공계' [대선 토론] 2025-05-18 20:23:49
그러면서 "이번 대통령 선거는 과거와 미래의 대결"이라며 "이준석이야말로 미래를 여는 선택"이라고 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평등'을 키워드로 잡았다. 그는 "노동자, 농민, 자영업자,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의 삶이 더 이상 밀려나서는 안 된다"며 "불평등한 세상을 갈아엎어야 한다.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