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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성수동서 '험한 것'이 나온다…'파묘:그곳의 뒤편' 전시 2024-05-09 09:35:41
그리고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스틸컷과 영상 등 자료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에서 처음 판매되는 독창적인 굿즈와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전시존 및 포토존에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주요 장소들이 디테일하고도 사실감 넘치게 구현되어 있다. 극중 등장하는 인물인 ‘상덕’(최민식...
중증 선천성 안검하수 치료용 봉합사 '희소의료기기' 지정 2024-04-02 09:35:58
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증 선천성 안검하수 수술에 사용하는 비흡수성 봉합사를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천성 안검하수는 선천적으로 눈꺼풀올림근이 약하거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눈꺼풀이 처지고 시야를 가리는 질병으로, 1세 이하 영·유아 약 0.18~1.41% 비율로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다....
천만 '파묘'인에 공 돌린 최민식 "관객 여러분이 주인공" 2024-03-25 09:37:00
풍수사 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영근(유해진), 무속인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이 거액을 받고 부잣집 조상의 묘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렸다. '검은 사제들'(2015)과 '사바하'(2019)로 'K-오컬트' 포문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 장 감독은 자신의 '파묘'로 천만...
파묘, 올해 첫 1000만 영화…오컬트 영화로는 처음 2024-03-24 09:15:38
만이다. '파묘'는 역대 개봉작 가운데 32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한국 영화 중에선 23번째다. 코로나19 이후 개봉작으로는 '범죄도시 2'(2022), '아바타: 물의 길'(2022), '범죄도시 3'(2023), '서울의 봄'(2023)에 이어 5번째 '천만 영화'다. '파묘'는 전통적인...
'파묘' 올해 첫 1천만 돌파…개봉 32일만 2024-03-24 08:58:24
한국 영화만 놓고 보면 23번째다. '파묘'는 전통적인 풍수지리와 무속신앙을 엮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풍수사 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영근(유해진), 무속인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이 거액을 받고 부잣집 조상의 묘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렸다. 오컬트 영화가 1천만명을 돌파한 것도...
'파묘' 얼굴 한문 글씨에…"굴욕적" 中 네티즌 발끈한 이유 2024-03-12 21:15:34
누적 817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인 영화 '파묘'를 두고 일부 중국 네티즌이 트집 잡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파묘'(감독 장재현)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해당 작품은 전 세계...
"3.1절에 꼭 봐야한다는데"…영화 '파묘'에 숨겨진 항일코드 [이슈+]· 2024-03-01 17:05:12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의 이름은 상덕, 영근, 화림, 봉길이다. 상덕은 임시정부 국무위원, 광복 이후 반민특위 위원장을 지낸 김상덕에게서 따온 것으로보인다. 영근은 독립협회에서 활동한 고영근, 화림은 조선의용군에서 활동한 이화림, 봉길은 윤봉길 의사의 이름을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무당 광심(김선영)은 광복...
'파묘' 김고은 "'돈값 해야지' 최면처럼 말하는 진심" (인터뷰) 2024-02-26 12:18:41
'사바하'(2019)로 오컬트 영화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장재현 감독의 신작 '파묘'는 개봉 나흘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는 화림과 봉길(이도현)이 미국 LA에서 기이한 병이 대물림 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나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내면서 시작된다. 화림, 봉길...
영화 '파묘', 무덤서 뛰쳐나온 악령…'피의 복수'가 시작된다 2024-02-23 18:43:25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사람이 묻혀서는 안 되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에서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화림의 굿과 함께 파묘가 시작된다. 영화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은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의 전작들에서 역시 오컬트(occult·초자연적...
'험한 것'보다 놀라운 연기 차력쇼…'파묘', 이게 K-오컬트다 [종합] 2024-02-20 18:23:19
이장을 위해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과 의기투합한다. 이들이 건드린 묫자리에서 나와서는 안 될, '험한 것'이 나온다. 영화는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장 감독의 연출과 걸출한 배우들의 연기가 보는 이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민식과 유해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