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철기의 개똥法학]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가 사법개혁 될 수 없는 이유 2025-12-19 17:44:47
심리하는 전담재판부를 설치하는 내용의 예규를 제정하기로 한 만큼 그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하라는 소위 ‘답정너’ 식의 재판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 사법개혁 역시 마찬가지다. 사법 시스템은 모든 국민이 사용하는 인프라인 만큼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설계돼야...
정청래 "대법 예규는 꼼수"…내란재판부법 강행 2025-12-19 17:39:57
예규 제정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예정대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법안을 강행할 명분이 사라졌다”며 입법 철회를 요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부가 걸핏하면 사법부 독립을 외치면서도, 입법부인 국회가 법률로...
서울고법, '전담재판부' 후속작업 채비…형사부 2~3개 늘린다 2025-12-19 13:41:29
예규에 따른 후속 조치로, 향후 고법에서 진행될 내란 사건 항소심부터 전담재판부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고법은 오는 22일 전체 판사회의를 개최하고 형사부를 2개 이상 늘리는 내용의 사무분담안을 논의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안건이 받아들여질 경우 내년부터 형사재판부를 총 16개로 구성하고, 이 중 2~3개...
[속보] 서울고법, 대법 예규 관련 22일 전체판사회의…사무분담 논의 2025-12-19 10:07:16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민주 "법은 법대로…설치법 그대로 진행" 2025-12-18 17:44:28
18일 대법원이 예규를 신설하겠다고 한 것과 무관하게 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연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은 “위헌 소지를 핑계로 버텨온 대법원이 결국 전담재판부의 필요성을 인정한 셈”이라고 강조했다. 법률위원장인 이용우 의원은 “예규는 대법원 내부 규정으로서 대외적 구속력이 없다”고...
대법,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만든다…'무작위 배당' 원칙 2025-12-18 17:43:58
예규’를 제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규는 10일 이상의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시행된다.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전국법관대표회의, 전국법원장회의, 대법원 주최 공청회에서 ‘내란 재판은 신속히 끝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를 확인했다”며 “이에 대법관 행정회의에서 전담재판부를 구성하되 무작위 배당성만...
“여당 입법 전 서두른 대법원” 국가적 중요사건 전담 재판부 설치 2025-12-18 13:49:17
예규 제정은 이날 오전 대법관회의 논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10일 이상의 행정예고 기간을 거친 뒤 시행될 예정이다. 예규에 따라 전담재판부가 운영되더라도 위헌법률심판제청 등으로 인한 불필요한 절차 지연 없이 재판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법원은 기대하고 있다. 앞서 전국법원장회의와 전국법관대표회의, 최근 열린...
신한라이프, 생성형 AI로 상품정보관리시스템 자동화 2025-12-18 13:37:26
예규 등 문서가 다양한 형식으로 작성돼 있어 기존 장시간 수작업 방식으로 이뤄지던 업무가 신속하게 처리 가능해졌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AI 대전환 시대의 도래에 맞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오랫동안 고민해 온 상품정보 입력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상품개발과 유지·관리...
대법, '국가적 중요사건 전담재판부' 설치키로…내란 2심부터 적용될듯 2025-12-18 12:45:08
국회의 우려에 대하여 이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의 예규"라고 강조했다. 전담재판부에도 종전부터 적용돼온 사무분담, 사건배당의 무작위성 및 임의성 원칙은 유지된다. 이번 예규는 국가적 중요사건 전반에 적용되는 예규지만, 부칙에 정해진 예규 시행시기 등을 고려할 때 서울고법에서 진행될 내란 사건 항소심에서 가장...
[속보] "예규 통해 위헌심판 등 절차지연 없이 신속·공정재판 가능" 2025-12-18 12:05:30
[속보] "예규 통해 위헌심판 등 절차지연 없이 신속·공정재판 가능"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