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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비쿠폰이 독 됐나…서울·경기 '비상' 걸렸다 2025-12-12 14:30:01
이혜원 의원(양평2)이 경기도에서 제출받은 복지국 예산안에 따르면 도는 노인상담센터·노인·장애인복지·여성분야 등 326개 사업에서 4465억 원 가량을 줄였다. 전액 삭감된 사업만 60여 건, 감액 편성된 사업도 150여 건에 달한다. 시·군 노인상담센터 지원비는 2025년 도비 10억 원대에서 내년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태국 총리, 예정보다 한 달 일찍 의회 해산…내년 초 조기 총선 2025-12-12 11:20:53
예산안을 승인할 수 없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이번 의회 해산은 애초 아누틴 총리가 지난 9월 취임 후 밝힌 정치 일정보다 한달가량 앞당겨졌다. 앞서 그는 내년 1월 말까지 의회를 해산하고 3월이나 4월 초에 총선을 치르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시리퐁 앙카사쿤끼앗 태국 정부 대변인은 이번 조치가 의회 제1당인 진보...
"1인 50만원 드려요"…민생지원금 '경쟁' 2025-12-12 10:48:46
군에 따르면 215억원 규모의 예산을 내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이를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지난 2일 입법예고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며, 결혼이민자(F6)와 영주권자(F5)도...
유럽도 강타한 'Z세대의 분노'…불가리아 총리 사임(종합2보) 2025-12-12 09:00:34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 등을 포함한 예산안을 철회했지만, 시위는 주요 도시 곳곳으로 확산했다. 전날에는 소피아 의회 건물 앞에만 수만 명이 모여들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시위대는 정치인들의 캐리커처가 담긴 팻말을 들며 "진절머리가 난다"고 외쳤다. 불가리아 시민들은 내년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안이 정부의 부패를...
오바마케어 보조금 혜택 올해 종료될 듯…美 의회서 법안 모두 부결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12 07:45:11
조항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아이디어는 민주당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연내에 타결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중론입니다. 현재 임시 예산안이 종료되는 내년 1월말까지 양당은 다시 한 번 합의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양당 모두 선명성을...
앤디 김 "트럼프 정부 NSS, 참담하다…한반도 문제 경시 우려" 2025-12-12 00:14:20
국방예산안(국방수권법·NDAA)이 주한미군 병력을 2만8천500명으로 명시한 데 대해선 "현 행정부가 한반도의 주한미군 병력을 일방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하는 조치가 마련된 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DAA 최종안에는 예산으로 승인된 금액은 한국에 영구 주둔하거나 배치된 미군 병력을...
불가리아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 확산…총리 사임 발표(종합) 2025-12-12 00:12:16
등을 포함한 예산안을 철회했지만 시위는 주요 도시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전날에는 소피아 의회 건물 앞에만 수만 명이 모여들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시민들은 정치인들의 캐리커처가 담긴 팻말을 들며 "진절머리가 난다"고 외쳤다. 시민들은 내년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안이 정부의 부패를 감추기 위한 사실상의 세금...
日 173조원 규모 추경안 중의원 통과…코로나19 이후 최대 2025-12-11 17:56:38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정부의 첫 추가경정 예산안이 11일 중의원(하원) 본회의를 통과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의원을 통과한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추경안은 일반회계 세출 기준 18조3천34억원(약 173조3천억원) 규모로, 코로나19 때 이후 최대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유로존 가입 앞둔 불가리아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 2025-12-11 17:24:03
들며 "진절머리가 난다"고 외쳤다. 내년 예산안에 담긴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 계획이 시위의 직접적인 발단이 됐다. 시민들은 이를 정부의 부패를 감추기 위한 세금 인상이라고 의심한다. 그러면서 새 예산안이 공공 재정 관리기관의 부패를 불러올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내년 1월 1일 예정된 유로화 도입 이후 물가...
지난해 국가부채 1270.8조…다시 GDP 대비 50% 밑으로 2025-12-11 10:51:21
부담을 덜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2024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율이 2.8%에 그쳤고, 올해 예산도 2.5% 증가했다. 하지만 GDP 대비 D2·D3 비율은 올해부터 다시 상승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한 2026년 본예산은 727조9000억원으로, 처음으로 700조원을 넘겼다. 올해 예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