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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건설, 무안 '오룡2지구 지엔하임' 10월 분양 예정 2025-09-08 11:33:07
문장건설은 오는 10월, 전남 무안군 오룡2지구 37·38블록에서 총 793세대 규모의 ‘오룡2지구 지엔하임’을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20여 년간 진행돼온 남악신도시 개발사업의 사실상 마지막 주거 공급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악신도시는 지난 2005년 전남도청이 이전하면서...
김포·무안에 1000가구…문장건설, 하반기 공급 나선다 2025-08-21 15:13:27
입주한 ‘오룡시티프라디움’(534가구)과 작년 입주민을 맞은 ‘오룡푸르지오 파르세나 1·2차’(732가구) 사이에 들어선다. 2만가구에 육박하는 남악신도시의 생활·편의 시설을 누릴 수 있다. 남창대교를 건너 남악지구로 이동하면 롯데마트·아울렛(남악점), 전라남도 도립도서관, 남악파크골프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문장건설은 지역 맞춤형 솔루션·시공 품질…주택 시장 경쟁력 확보 2025-06-29 16:58:48
올해는 경기 김포 사우지구, 전남 목포 오룡지구(1·2차),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 AB52블록, 충남 당진 수청지구, 군산·전주·천안·대구 등지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장건설은 지역 맞춤형 주거 솔루션과 시공 품질을 앞세워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중심의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지난해 전국 국토 면적, 여의도 3배만큼 늘었다 2025-03-31 17:06:26
지난해엔 인천 경제자유구역 매립 준공과 전남 남악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국토 면적이 증가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면적이 큰 지자체는 경북(1만8428㎢) 강원(1만6830㎢) 전남(1만2363㎢) 순이었다. 세종(465㎢)과 광주(501㎢), 대전(539㎢)은 면적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우리나라 땅, 작년에만 여의도 3개만큼 더 늘었다는데 왜? 2025-03-31 14:54:22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국토 면적이 증가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면적이 큰 지자체는 경북(1만8428㎢)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강원(1만6830㎢)과 전남(1만2363㎢) 순으로 컸다. 작은 지자체로는 세종시(465㎢)와 광주시(501㎢), 대전시(539㎢)가 꼽혔다. 용도별로 따지면 임야가 국토의 63%로 가장 비율이...
지난해 국토면적 10.5㎢ 증가…여의도의 3.6배 2025-03-31 11:15:01
국토 면적이 증가한 주요 요인은 인천 경제자유구역 11-2 공구 매립준공(1.5㎢), 전남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0.4㎢) 등 지속적인 개발사업이다. 지역별 면적은 경북(18,428.1㎢)이 가장 넓었고, 강원(16,830.8㎢), 전남(12,363.1㎢)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세종(465.0㎢), 광주(501.0㎢), 대전(539.8㎢)은 상대적으로 면적...
지난해 국토 면적, 여의도 3.6배만큼 증가 2025-03-31 11:00:03
남악 오룡지구 택지개발 등 토지개발사업으로 면적이 늘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면적이 가장 큰 곳은 경북으로, 1만8천428㎢다. 국토의 18.3%를 차지한다. 경북 다음으로 강원 1만6천830㎢(16.8%), 전남 1만2천363㎢(12.3%) 순으로 면적이 넓었다. 면적이 작은 광역자치단체 1∼3위는 세종 465.0㎢(0.5%), 광주...
현대엔지니어링, '하자 아파트' 논란 1년도 안 돼 도로 붕괴 사고 2025-02-25 14:52:10
무안군 남악신도시 '힐스테이트 오룡' 단지 사전점검에서 무더기 하자가 발견된 지 약 10개월 만이다. 800여가구 규모인 해당 단지에선 외벽이 기우는 것을 포함해 무려 5만여건의 하자가 발견돼 국민적 비판을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당시 입장문을 내고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를 위해 인력 및 재원 추가 투입...
전라남도, 작년에 축구장 112개 면적 늘렸다 2025-02-07 10:42:07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준공(6-3단계) 0.4㎢ 신규 등록으로 공동주택 부지 공시지가 기준(㎡당 47만원) 1880억원의 가치가 늘었다. 또 우리나라 최서남단 신안 흑산면 가거도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해안 미등록토지 0.4㎢가 늘어나 토지활용도 증대에 한몫했다. 전남 지역에서 시군별로 보면 해남(1045㎢)이 가장...
"대형사 공백 메운다"…중견사 알짜 단지 수주 2024-12-11 17:20:54
1호선 오룡역과 KTX 서대전역 인근에 있다. 총도급액은 약 6018억원으로 계룡건설 지분이 35%다. 계룡건설은 또 올초 704억원 규모의 서울 구로구 한성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사업(254가구)을 수주했다. 중견 건설사가 도시 정비를 잇달아 수주하며 주택 공급과 건설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건설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