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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체험하는 운전"…온 가족 즐기는 BMW 드라이빙센터 [현장+] 2024-02-24 19:43:12
언더스티어, 오버스티어 대처 방법을 경험해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드라이빙 센터는 개소 후 현재까지 130만명이 다녀갔다. 고성능 차량 주행과 안전한 주행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에는 20만명 넘게 참여했다. 영종도(인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현대차, '아이오닉5N 오너스 데이' 개최…고성능EV 활용법 교육 2023-11-27 09:15:24
활용해보는 체험을 했다. 이번 행사는 오버스티어(스티어링휠을 돌린 각도보다 회전반경이 작아지는 현상) 상황에서의 안전한 대처법, 아이오닉5 N의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 체험, 순발력 향상을 위한 짐카나, 회생제동 활용한 코너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지난 25일...
미쉐린코리아, 겨울철 타이어 관리 요령 공개 2023-11-09 09:39:49
스티어 혹은 오버스티어 현상을 일으켜 차선 이탈 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겨울용 타이어는 네 바퀴 모두 다 교체해야 한다. 타이어의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마모 정도에 따라 앞바퀴와 뒷바퀴의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어 공기압도 확인해야 한다. 겨울에는 낮은 기온으로...
게임처럼…운전대 대신 태블릿PC로 차 운전 2023-11-08 18:03:03
‘스티어링 트랙 데이’를 개최했다. HL만도의 최첨단 기술을 외부에 소개하고 참가자가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HL만도는 이번 행사에서 SbW, 후륜조향(RWS), 전자식 브레이크(EMB) 등 다양한 기술을 공개했다. SbW가 적용된 차의 조수석에 참가자를 태우고 프로 레이서가 최고 시속 230㎞까지 운전하며 기술의...
한성자동차, AMG 소비자 위한 나이트 서킷 드라이빙 열어 2023-10-31 09:51:38
세션은 amg 드라이빙 팀의 1:1 원 포인트 주행, 오버스티어·언더스티어 및 드리프트까지 시도해볼 수 있는 카 컨트롤 클래스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서킷 행사의 피트 게러지(pit garage)는 현재 독일 f1(포뮬러 원)팀 중 하나로 활약 중인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팀의 피트를 모티브로 꾸며 실제 레이싱 경기에...
"포르쉐 타이칸에 안 뒤진다" 자신감…'아이오닉 5N' 최초 공개 [영상] 2023-07-13 21:30:01
우선 배분해 차량이 실제 조향 목표보다 안쪽으로 주행하는 현상인 '오버스티어(over steer)'를 유도하고, 선회 탈출 시에는 구동력을 전륜에 적절히 배분해 빠른 탈출을 돕는다. 아이오닉 5N에는 전·후륜의 구동력을 운전자가 직접 분배할 수 있는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도...
미쉐린코리아, 겨울철 타이어 점검 포인트 공개 2022-12-09 09:30:06
접지력이 한쪽으로 쏠리며 언더스티어 혹은 오버스티어 현상을 일으켜 차선 이탈 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겨울용 타이어는 네 바퀴 모두 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 보관했던 겨울용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장착하고 있는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을 체크해야 한다. 마모가 심각하게 일어난 타이어를 장착...
한국타이어, 겨울철 안전관리 요령 선봬 2022-11-09 08:42:21
이탈(오버스티어)할 수 있다. 반대로 뒷바퀴 두 개만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했을 때에는 뒷바퀴의 접지력은 높고, 앞 바퀴의 접지력은 낮은 상태가 되어 급격한 코너링 시, 차 제어가 불가능해져 앞쪽이 주행 도로 밖으로 벗어날 위험(언더스티어)이 있다. 따라서 4바퀴 모두를 교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제로백 3.5초…고성능 전기차 기아 EV6 GT [뉴스+현장] 2022-10-07 18:53:01
및 주행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모터, 브레이크, 스티어링, 댐퍼, e-LSD 등을 최적화한다. EV6 GT엔 기아 차량 최초로 드리프트 기능도 탑재됐다. 드리프트는 코너를 돌 때 액셀을 끝까지 밟아 뒷바퀴가 옆으로 미끄러지게 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선회 시 후륜 모터에 최대 구동력을 배분해 차량이 실제 조...
"포르쉐 앞질렀다"…'한국 역사상 가장 빠른 차' 타보니 [신차털기] 2022-10-07 08:00:06
목표보다 안쪽으로 주행하는 '오버스티어(over steer)'를 유도하는 식이다. 러버콘을 따라 돌다가 액셀러레이터를 급히 밟으면 뒷바퀴가 바깥쪽으로 미끄러져 나가 접지력을 잃는데, 브레이크를 있는 힘껏 밟자 운전자를 제법 편안하게 잡아줬다. EV6 GT의 성능은 고속 주회로에서도 빛을 발했다. 시속 22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