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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정예 강군 출발점 될 국군사관대학 2026-02-25 17:22:04
군 지휘부와의 오찬에서 신임 장교들의 미래를 생각하다 놓쳤다고 설명했다. 비상계엄의 상처를 수습해야 할 선출 권력이자 군심을 결집해야 할 국군 통수권자의 부담이 작용한 침묵의 시간이었다. 육·해·공군·해병대를 대표해 임관식을 지휘한 정영우 소위(육군사관학교 82기)는 행사장을 떠나는 이 대통령 내외를 향해...
李 "대통령 뒷전 된 일 없어...자사주 소각 입법 한시라도 빨리 돼야" 2026-02-25 07:52:09
누르기 방지법은 대주주가 기업 상속시 평균주가를 기준으로 상속세가 결정되기에 주가를 억누르는 행위를 막는 법안이다. 민주당 이소영 의원 등이 해당 법안을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이 대통령과 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오찬 자리에서도 이 법안 관련 논의가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李대통령, 오늘 정세균·김진표 만난다…與상임고문단과 오찬 2026-02-25 07:18:42
상임고문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릴 오찬 간담회에는 민주당 권노갑·이용득 상임고문, 김원기·임채정·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 전 국회의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상임고문단 대부분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이 고문단을 만나는 것은 지난해 8월21일 이후 약 6개월...
DLA 파이퍼 ‘IP 심포지엄'…캐머런 온다 [로앤비즈 브리핑] 2026-02-23 07:00:06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분석을 공유한다. 오찬 세션에서는 캐머런 전 총리와 챔블리스·버 전 상원의원이 참여하는 '지정학 라운드테이블'이 열린다. 미국 주도로 급변하는 국제 질서와 정책 환경이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 및 분쟁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논의할 예정이다. 리처드 버 전 의원은 미국 상원...
李대통령 "자주국방 불가능하다는 사고, 구시대 박물관 보내야" 2026-02-20 17:39:33
지휘부, 신임 장교 대표 11명과 오찬을 하며 “그동안 우리 군이 정치적 상황 등에 휘말리거나 악용되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며 “군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조직으로 더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에서 열린 KAIST 학위수여식에도 참석했다. 이...
장동혁 "李대통령 안 만나도 될 듯…SNS로 반박" 2026-02-18 20:29:13
연휴 직전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한 배경과 관련해 "SNS로 해보니까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8일 채널A에 출연해 설 연휴 동안 이 대통령과 부동산 문제를 두고 SNS에서 설전을 벌인 상황과 관련, 직접 만나서 해법을 논의해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대통령이 글을...
"다주택자 아닌 특혜 준 정치인이 사회악"…야권 겨눈 李대통령 메시지 2026-02-18 17:26:59
통보로 무산된 12일 청와대 여야 대표 오찬 때 장 대표에게 물어보려 했다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고도 썼다. 장 대표가 자신을 6주택자라고 비판하는 여권을 겨냥해 노모가 거주하는 충남 보령 시골집 사진을 공유하며 “불효...
설에도 분열 중인 국민의힘…"이래서 지방선거 치르겠나" 2026-02-14 14:56:45
있다. 장동혁 대표가 지난 12일 청와대 오찬 직전 불참을 통보한 데 대해 13일에도 국민의힘 내부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야당 대표를 불러 악수 한 번 나눈다고 그것이 협치가 되지는 않는다"며 "민주당 입법 폭주의 최대 수혜자가 본인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원안위 '불필요한 일 줄이기' TF 구성…"조직문화 개선 기대" 2026-02-13 14:06:19
홍보하기로 했다.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은 전담팀과 별도 오찬 간담회를 갖고 "원안위 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조직문화를 개선한 성과는 결국 국민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모두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張 1시간 전 불참 통보에 靑 오찬 무산…대미투자특위도 파행 2026-02-12 17:42:42
오찬은 5개월 만의 회동 일정이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을 만나 민생 현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이었지만 다수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히자 결국 불참을 결정했다. 장 대표는 불참 결정 후 연 기자회견에서 재판소원법 문제를 거론하며 “한 손으로는 등 뒤에 칼을 숨기고,...